[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화 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은 홍콩 여행객들을 위한 마담투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홍콩 마담투소는 배우, 가수, 운동선수, 예술인, 과학자, 정치인 등 세계적인 유명 인사들의 밀랍인형을 전시한 박물관이다. 매년 새로운 인물들을 제작해 전시하기 때문에 최근 화제가 된 명사들도 둘러볼 수 있는 관광 명소다. 이번 프로모션은 트래블월렛 앱 내 전용 페이지에서 '예약하기'를 클릭하면 홍콩 마담투소 공식 홈페이지에 자동 연결되며, 전용 코드를 입력해 예매 시 입장권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이용 방법은 트래블월렛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트래블월렛은 이 밖에도 여행자 보험, 공항 라운지, 와이파이 등 다양한 해외여행 특화 서비스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해 여행객들의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트래블월렛은 △분할 결제(N빵결
남미래 기자 2025.09.26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화 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매출 성장성, 고용 창출, 투자 유치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제도다. 올해는 총 79개 기업이 신청해 5.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트래블월렛을 포함한 15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트래블월렛은 이번 선정을 통해 최대 200억원 규모의 스케일업 자금 보증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 트래블월렛은 해외결제, 환전, 송금 등 글로벌 결제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플랫폼을 제공하며 기존 은행 서비스의 높은 수수료와 긴 처리 시간 문제를 해결한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2021년 국내 최초로 외화 결제 수수료 0원 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8월말 기준 누적 카드 발급 83
남미래 기자 2025.09.02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일 트래블월렛·라이너 등 15개 스타트업을 기술보증기금의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기업가치가 1000억원 이상이거나 누적 50억원(비수도권은 30억원) 이상의 기관투자를 받은 스타트업 중 3년간 연매출이 20% 이상씩 늘었거나 기보 기술사업평가에서 BB등급 이상을 받은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당 200억원의 특별보증을 지원한다. 올해는 △트래블월렛 △라이너 △서북 △솔리비스 △스패너 △아스트로젠 △에이지엘 △에이치티씨 △일레븐코퍼레이션 △일리미스테라퓨틱스 △카인사이언스 △콜로세움코퍼레이션 △팀스파르타 △페르소나에이아이 △플랜엠 등 15개사가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233억원, 고용인원 74명, 투자유치금액 352억원, 기업가치는 1134억원이다. 올해 모집에는 79개사가
고석용 기자 2025.09.01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화 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캐세이퍼시픽항공을 운항하는 캐세이와 여행 리워드 생태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트래블월렛 포인트와 캐세이 아시아 마일즈 전환 제도 도입 △항공권 및 여행 패키지 공동 프로모션 △보너스 마일리지 및 특별 이벤트 제공 △홍콩 와인&다인 페스티벌 응모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한다. 우선 다음달 1일부터 트래블월렛 앱에서 포인트를 캐세이 마일리지인 아시아 마일즈로 전환할 수 있으며, 전환된 마일리지는 항공권 구매와 여행 관련 혜택에 활용 가능하다. 트래블월렛은 앞서 CJ ONE, 롯데 등과 제휴해 국내 리워드 사용처를 넓혀왔다. 이번 캐세이와의 협약을 통해 그 범위를 해외 항공 마일리지와 글로벌 여행 혜택으로까지 확대했다. 김형우 트래블월렛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트래블월
최태범 기자 2025.08.25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스테이블코인이 전세계 금융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처럼 가격 변동성이 큰 기존 가상자산과 달리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나 상품 등 특정 자산에 가치를 고정시켜 안정적인 가치를 유지하도록 설계된 가상자산이다. 이러한 안정성 덕분에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정산 시스템과 자산 토큰화를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로 평가된다. 특히 기존 금융 시스템의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구조를 혁신함으로써 디지털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란 전망이다. 전세계적으로 아직 규제의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이지만, 다양한 산업에 걸쳐 혁신을 가져올 잠재력이 강력하다는 점에서 전통 금융권과 대기업은 물론 스타트업들도 스테이블코인 관련 사업에 뛰어드는 상황이다. ━"결제를 넘어 금융의 작동 방식을 기술로 재설계"━20일 벤처·스타트업 업계에
최태범 기자 2025.07.20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화 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은 롯데카드와 협력해 해외 결제 수수료 부담을 없애고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한 '트래블월렛 하이브리드 롯데카드'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트래블월렛 하이브리드 롯데카드'는 트래블월렛의 선불충전형 외화결제 서비스인 '트래블페이'와 롯데카드의 신용카드 기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카드다. 사용자는 트래블월렛 앱에서 45개 외화를 실시간 환율로 미리 충전해 해외 결제 시 선불 잔액으로 우선 결제 할 수 있다. 이때 해외서비스 수수료(0.2%)와 국제브랜드 수수료(1.1%)가 면제돼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 충전한 외화 잔액이 부족할 경우 자동으로 신용카드 결제로 전환되어, 이때도 해외서비스 수수료와 국제브랜드 수수료가 전액 면제된다. 국내외 가맹점 신용 결제 시, 지난달 카드 이용 금액에 관계 없이 결제 금액의 1%가 트래블월렛 앱에서
김건우 기자 2025.07.15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핀테크 외환 플랫폼 트래블월렛이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60만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누적 카드 발급 수는 800만장, 누적 결제액은 6조원을 기록했다. 트래블월렛의 연령별 이용자 분포는 25~34세가 전체의 3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35~44세 20%, 45~54세 22% 순으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고른 분포를 보였다. 트래블월렛은 지난해 5월부터 국내 결제 기능을 오픈하고 GS25 편의점 ATM에서 2분 만에 실물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후 편의점, 카페, 음식점 등 국내 생활 소비처에서의 사용이 증가하며 앱 사용률도 동반 상승했다. 사용자 간 결제 비용을 자동 정산해 주는 'N빵결제' 기능도 앱 활성화에 기여했다. 대표자가 먼저 결제하면 나머지 멤버들의 몫이 각자의 카드에서 자동 결제되는 구조다. 번거로운 정산
최태범 기자 2025.07.03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핀테크 외환 플랫폼 트래블월렛이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 아발란체(Avalanche)와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및 프로그래머블 스테이블코인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아발란체는 코넬 대학교 컴퓨터 과학 교수인 에민 군 시어가 개발한 고성능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그는 비트코인보다 앞서 중앙 기관 없이 사용자 간 직접 거래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디지털 화폐 시스템 'Karma'를 개발했다. 최근 아발란체는 싱가포르통화청 승인 아래 알리페이, 그랩과 협력해 프로그래머블 스테이블코인을 상용화하며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기술적 신뢰성과 확장성을 입증하고 있다. 트래블월렛은 원화 가치에 일대일 연동되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스마트 계약 기술을 접목한 프로그래머블 스테이블코인 모델도 설계·구현할 계획이다. 기존 금융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자금 흐
최태범 기자 2025.07.01 12: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화 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은 오는 30일까지 GS25 편의점 현금자동입출금기(ATM)을 통해 실물 카드를 발급받은 신규 사용자를 대상으로 20%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해외 결제 특화 카드로 알려진 트래블월렛은 최근 국내 결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국내 결제액은 오픈 이후 월 평균 6.7배 증가했으며, 1년 만에 결제 건수는 약 165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카드 발급은 간단하다. 트래블월렛 앱 내 카드 발급 시 수령 방법을 GS25 ATM으로 선택한 후, ATM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2분 이내에 실물 카드가 발급된다. 현재 트래블월렛은 현재 전국 660여 개 GS25 ATM을 통해 즉시 카드 발급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카드 발급 후 다음 날 밤 11시 59분 전까지 GS25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20%, 최대
남미래 기자 2025.06.02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원/달러 환율이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이후 최고 수준인 1470원대까지 치솟으면서 트래블월렛의 실적이 직격탄을 맞았다. 환율 급등으로 외환차손이 5배 이상 증가하면서 대규모 적자를 면치 못했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트래블월렛의 지난해 영업손실은 302억원으로 전년(90억원)보다 3배 이상 증가했다. 당기순손실도 전년 54억원에서 221억원으로 확대됐다. 반면 매출은 592억원으로 전년(333억원)보다 77% 늘어났다. 트래블월렛은 46개국 통화를 실시간으로 환전 및 충전하고, 해외 온·오프라인에서 수수료 없이 결제할 수 있는 외화 결제 핀테크 기업이다. 손쉬운 환전과 결제 수수료 무료 혜택 등으로 해외 여행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트래블월렛의 적자가 크게 늘어난 것은 환율 영향이 컸다. 지난해 원/달러 환율의 연간 상승폭은 184.5
남미래 기자 2025.04.01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