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함께 개인 납세자의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자동 환급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개발되는 서비스는 연내 삼쩜삼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딜로이트 안진의 TTC(Tax Technology Consulting) 그룹은 세금 관련 솔루션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환급 시스템 구축과 환급 신고 등을 담당한다. 홍종성 딜로이트 안진 대표는 "우리의 전문 역량을 IT 산업에 접목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회"라며 "택스테크 산업을 선도하는 삼쩜삼과 종부세 자동 환급 외에도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위해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정용수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삼쩜삼 2000만 고객들에게 전문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삼쩜삼이 정기 종합소득세에서 부동산세로
최태범 기자 2024.04.04 0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오는 5월 종합소득세 정기 신고를 앞두고 전국 세무사들과 함께하는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종합소득세 환급 대상이 아니어서 삼쩜삼을 이용할 수 없었던 프리랜서나 개인 영세 사업자들도 이번 '종합소득세 세무사 신고 서비스'를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전국에 있는 세무사들과 파트너 제휴를 맺는다. 세무사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를 볼 수 있는 특화된 플랫폼을 제공해 업무 확장과 매출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디지털 환경에 친숙한 젊은 세무사들의 합류를 예상하고 있다. 정용수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고객과 세무사 모두 간편히 이용할 수 있는 자동화된 플랫폼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했다"며 "세무사와의 협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최태범 기자 2024.03.26 0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환급 도움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세무 스타트업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부여하는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ISMS(정보보호 관리체계,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보안관리 체계를 인증하는 제도다. 총 80개의 인증 기준과 234개 세부 점검 항목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또 획득 후에는 매년 보안 실태 검증을 통해 인증을 유지하는 절차가 필수다. 자비스앤빌런즈는 2023년에 첫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올해도 인증을 획득하면서 2년 연속 ISMS 인증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에 획득한 ISMS 인증은 2027년 2월까지 유효하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류준영 기자 2024.03.08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민간 중심 벤처투자시장을 조성하기 위해선 공제회 등 기관투자자(LP)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금이 시장에 들어와야 합니다. 이를 위해 약 330조원 규모인 퇴직연금의 벤처펀드 출자를 허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윤건수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 회장은 6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3월까지 9100억원의 모태펀드 출자자금이 나올 예정인데 VC가 이를 기반으로 벤처펀드를 조성하기 위해선 매칭할 민간자금이 필요하다. 하지만 고금리 여파로 민간 LP가 전무한 실정"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윤 회장 취임 1주년을 맞아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퇴직연금 감독규정에 따르면 퇴직연금은 비상장 주식에 투자할 수 없다. 이에 협회는 금융위원회와 고용노동부에 DB형 퇴직연금을 벤처펀드나 민간벤처모펀드에 출자할 수 있도록 제도
남미래 기자 2024.03.06 15:15:06[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환급 서비스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가 한국거래소 상장위원회의 문턱을 넘지 못해 기업공개(IPO)에 제동이 걸렸다. 2차 심사격인 시장위원회를 통해 재심사를 받을 수 있지만 이 단계로 갈지는 고심을 거듭 중이다. 17일 벤처·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지난 1일 자비스앤빌런즈에 대한 상장위원회를 열고 미승인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8월 초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심사를 청구한 지 약 6개월 만에 나온 결과다. 삼쩜삼 서비스의 지속 가능성, 공모자금의 불분명한 활용처 등 여러 이유가 제기되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자비스앤빌런즈와 한국세무사회 간 오랫동안 이어진 갈등이 미승인 결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세무사회는 삼쩜삼 서비스가 무자격 세무대리에 해당한다고 지적해 왔다. 관련 법적 대응에 대해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가
최태범 기자 2024.02.17 17:38:09[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고령층과 소상공인, 외국인 고객에 특화한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이 추진된다. KCB뱅크와 소소뱅크 컨소시엄에 이은 세번째 컨소시엄으로 테크 스타트업들과 보험회사가 컨소시엄에 대거 참여한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중금리 대출 '렌딧', 소상공인·N잡러 세금 환급 '자비스앤빌런즈(삼쩜삼), 외환 송금과 결제 '트래블월렛', 의료AI(인공지능) '루닛', 현대해상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터넷은행 'U-Bank ' 설립 예비인가 신청을 준비 중이다. 혁신적인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과 69년 전통의 손해보험사인 현대해상이 참여해 금융 소외 계층을 포용하는 금융 서비스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U-Bank 컨소시엄은 시니어 , 소상공인·중소기업, 외국인 등에 특화한 포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생애 주기가 길어졌음에도 시니어를 고려한 금융서비스가 부족하다는 점에
권화순 기자 2024.02.05 10:32:06[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누적 세금신고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서비스 출시 3년 8개월 만의 성과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전문가 영역으로만 알던 세금 신고·환급 시장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100% 자동화 서비스의 성장성과 사업성을 입증한 것"이라며 "AI·데이터 시대에 맞춰 세무 시장의 혁신과 성장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삼쩜삼 성장의 핵심 비결로 △기술력 △정확도 △고객 편의를 꼽았다. AI를 통해 최적의 세금 신고·환급 시나리오를 계산하고 오차율 0.004% 미만의 높은 정확도, 개인 맞춤형 편의성을 바탕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삼쩜삼의 누적 가입자는 1900만명, 누적 환급액 9400억원, 지난해 연매출은 50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6월에는
최태범 기자 2024.01.16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환급 지원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추진한다. 자비스앤빌런즈는 금융기관 및 대형 플랫폼 업체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 내년 초 예비인가 신청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 대안 신용평가모델을 개발해 프리랜서, 파트타이머 등 여러 개 직업을 가진 'N잡러'와 소상공인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세무에 이어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네 번째 인터넷전문은행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가칭 '삼쩜삼뱅크'로 추진되는 인터넷전문은행은 기존 금융기관 및 대형 플랫폼 업체와의 컨소시엄을 통해 설립할 예정이다. 내년 초 설립 예비인가 신청을 완료한 후 상반기 내 예비인가를 받는 게 목표다. 자비스앤빌런즈는 대안 신용평가모델을 개발해 소상공인, 프리랜서 등 금융 혜택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이들에게 특화된 금융 서비스
류준영 기자 2023.12.06 14:20:5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삼쩜삼의 누적 환급액이 9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누적 가입 고객은 1800만명을 넘겼다. 하루 평균 1만4274명이 삼쩜삼에 가입해 7억1000만원을 환급받은 셈이다. 2020년 5월 삼쩜삼이 첫 출시됐을 당시와 비교하면 3년이 지난 10월 기준 누적 가입 고객은 600배, 누적 환급액은 337배 늘었다. 삼쩜삼 고객 1명의 평균 환급액은 20만원이다. 가입 고객은 근로소득자가 전체 50% 이상을 차지한다. 개인 사업자와 프리랜서도 550만명에 달한다. 연령대로 보면 2030세대가 가장 많고 고객의 80% 이상은 평균 연 소득 5000만원 이하로 구성됐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삼쩜삼을 통해 직업, 연령, 소득수준 등에 관계없이 세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유롭게 세무에 참여할
최태범 기자 2023.11.14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에 가입한 누적 개인사업자가 2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에 따르면 2020년 서비스 시작과 함께 개인사업자가 유입됐으며 누적 가입 개인사업자는 200만명, 등록된 개인사업자 번호는 250만건을 돌파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지난 7월에는 개인사업자들이 사업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돕는 '쎄오 멤버십'을 출시하는 등 개인사업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쎄오 멤버십은 부가세 무료 신고 등 실효성이 높은 서비스를 통해 빠르게 가입자를 늘려나가고 있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하반기부터 내년 초까지 고객 데이터 분석을 통해 보다 정교한 서비스들이 순차적으로 출시를 앞두고 있다. 향후 삼쩜삼의 개인사업자 고객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쩜삼의 개인사업자 고객층은 20대부
최태범 기자 2023.10.13 19: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