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무 플랫폼 '삼쩜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가 올해만 46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으로 내년 상반기까지는 50명 이상을 신규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이날 이달 중 임직원 200명을 넘어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 창사 이래 첫 대규모 공개 채용을 진행하면서 백엔드, 프론트엔드, 모바일엔지니어 등 개발자들을 채용하면서다. 자비스앤빌런즈의 임직원 수는 2020년 12월 20명 규모에서 2022년 4월 100명 이상으로 증가했다. 이날 기준 임직원 수는 196명이다. 자비스앤빌런즈는 현재도 개발과 디자인, 마케팅, 개인정보보호 분야 등 총 17개 직군에서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임직원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인재 채용 시 높은 신규 채용 성과와 유연근무제, 워케이션(휴가지 원격근무),
고석용기자 2024.10.10 20: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세무사법 위반 고발 사건에 관한 불기소 처분이 유지되며 법적 공방이 일단락됐다고 11일 밝혔다. 자비스앤빌런즈에 따르면 서울고등검찰청은 지난 6일 한국세무사회가 제기한 세무사법 위반 고발 사건 항고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리고 불기소 처분을 유지했다. 앞서 세무사회와 한국세무사고시회는 삼쩜삼이 세무대리 자격 없이 세금 신고를 한다며 2021년 3월 경찰에 자비스앤빌런즈를 고발했다. 경찰은 이듬해인 2022년 8월 무자격 세무대리가 아니라고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에 반발한 세무사회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이의를 제기했으나 판단은 바뀌지 않았다. 세무사회는 서울중앙지검의 불기소 결정(무혐의) 직후인 지난해 11월 서울고검에 항고했지만 이번에도 불기소 처분이 유지됐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시
최태범기자 2024.09.11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무플랫폼 '삼쩜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가 자사의 코스닥 상장을 방해했다는 의혹을 받고있는 A교수를 업무방해와 영업비밀누설 혐의로 고소했다고 20일 밝혔다. 자비스앤빌런즈에 따르면, A교수는 한국거래소에서 자비스앤빌런즈의 상장 심사를 진행 중이던 지난해 11월 전문가 회의에 참석해 공정한 심사를 방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A교수는 심사 과정에서 한국세무사회의 의견서를 작성·검수해 상장위원회 위원들에게 전달하고, 직접 국세청 직원들의 의견을 자의적으로 왜곡해 거래소 측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진다. A교수에 대한 의혹은 지난 6월 한국세무사회 지회인 서울지방세무사회가 A교수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면서 수면위로 드러났다. 서울지방세무사회는 당시 정기총회에서 "A 교수가 세무사회도 모르고 있던 내용을 적극 주장해 자비스앤빌런즈의 코스닥 상장을 막아내 감사하다
고석용기자 2024.08.20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삼쩜삼 고객위원회 '굿빌런즈'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플랫폼이라는 비대면 서비스의 제약을 넘어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고 사용자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들어보겠다는 취지"라며 "이를 통해 플랫폼을 개선하고 고객 지향적인 전략을 적극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지원 자격은 최근 2년 내 삼쩜삼 환급 등을 이용한 고객으로, 서비스 과정에서 겪은 고객 경험을 충실하게 들려줄 수 있으면 된다. 모집 인원은 15명 내외다. 지원자 접수는 다음달 11일까지, 약 일주일간 심사를 거쳐 19일 결과가 발표된다. 선발된 굿빌런즈는 발대식과 최소 2차례 대면 회의, 설문 조사 등에 참여하게 된다. 교통비와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별도 제작된 삼쩜삼 굿즈도
최태범기자 2024.07.24 0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4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추진 중인 U뱅크 컨소시엄은 대교, 현대백화점, MDM플러스가 U뱅크 컨소시엄에 참여를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IBK기업은행도 참여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뱅크 컨소시엄 참여사는 렌딧, 루닛, 자비스앤빌런즈(삼쩜삼), 트래블월렛, 현대해상에 3개사를 더해 총 8개사가 됐다. U뱅크는 상생 협업을 추구한다는 컨소시엄 구성의 방향성을 갖고, ICT와 금융, 스타트업과 전통 기업을 조화롭게 구성하고 있다. 대교와 현대백화점, MDM플러스 3사 역시 각사의 사업적 강점을 투입하기 위한 협업을 논의 중이다. 현대백화점은 입점하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대안신용평가 모델을 개발할 수 있고 계열사가 운영 중인 시니어 특화 헬스케어 사업 연계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니어 교육 및 요양 사업을 펼치는 대교는 고객 접점
남미래기자 2024.06.12 2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천만 국민세무서비스'를 표방한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경력 개발자를 공개채용 한다고 31일 밝혔다. 서류 접수는 내달 16일까지다. 자비스앤빌런즈는 2020년 5월 '삼쩜삼'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누적 가입자 2000만 명을 달성했다. 누적 환급액과 누적 신고수는 각각 1조 원과 1000만 건을 넘겼다. 월간 활성 사용자(MAU)는 매년 3배 가량 꾸준히 증가, 지난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2000만을 돌파했다. 이번 공개 채용 분야는 백엔드(BE), 프론트엔드(FE), 모바일 3개 부문의 3개 직군으로 규모는 두 자릿수다. 지원 자격은 전공 관계없이 최소 1~3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개발자이며, 출신 배경보다 개발자로서의 역량 검증을 최우선으로 한다. 서류는 6월 16일(일)까지 자비스앤빌런즈 홈페이지 내 채용 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류준영기자 2024.05.31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세무 플랫폼 중에서는 처음으로 종합소득세 누적 환급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쩜삼은 2020년 5월 출시 첫해 가입자 17만명과 환급액 79억원을 기록한데 이어 4년 만에 누적 가입자 2000만명, 누적 환급액 1조원을 달성했다. 평균 환급액은 19만8000원이며, 예상 환급액의 정확도는 96% 이상이다. 삼쩜삼은 고객의 예상 환급액이 적을 경우 별도의 이용료를 받지 않는다. 무료로 삼쩜삼을 이용한 고객은 150만명을 넘어섰다. 이들에게 지급된 환급액은 20억원가량이다. 무료 환급을 이용한 고객의 연평균 수익은 1000만원 이하가 가장 많았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세무 사각지대에 있던 납세자들의 관심과 참여로 삼쩜삼이 범국민적 세무 전문 플랫폼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노동
최태범기자 2024.05.29 2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함께 개인 납세자의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자동 환급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개발되는 서비스는 연내 삼쩜삼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딜로이트 안진의 TTC(Tax Technology Consulting) 그룹은 세금 관련 솔루션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환급 시스템 구축과 환급 신고 등을 담당한다. 홍종성 딜로이트 안진 대표는 "우리의 전문 역량을 IT 산업에 접목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회"라며 "택스테크 산업을 선도하는 삼쩜삼과 종부세 자동 환급 외에도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위해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정용수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삼쩜삼 2000만 고객들에게 전문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삼쩜삼이 정기 종합소득세에서 부동산세로
최태범기자 2024.04.04 0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오는 5월 종합소득세 정기 신고를 앞두고 전국 세무사들과 함께하는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종합소득세 환급 대상이 아니어서 삼쩜삼을 이용할 수 없었던 프리랜서나 개인 영세 사업자들도 이번 '종합소득세 세무사 신고 서비스'를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전국에 있는 세무사들과 파트너 제휴를 맺는다. 세무사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를 볼 수 있는 특화된 플랫폼을 제공해 업무 확장과 매출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디지털 환경에 친숙한 젊은 세무사들의 합류를 예상하고 있다. 정용수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고객과 세무사 모두 간편히 이용할 수 있는 자동화된 플랫폼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했다"며 "세무사와의 협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최태범기자 2024.03.26 0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환급 도움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세무 스타트업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부여하는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ISMS(정보보호 관리체계,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보안관리 체계를 인증하는 제도다. 총 80개의 인증 기준과 234개 세부 점검 항목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또 획득 후에는 매년 보안 실태 검증을 통해 인증을 유지하는 절차가 필수다. 자비스앤빌런즈는 2023년에 첫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올해도 인증을 획득하면서 2년 연속 ISMS 인증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에 획득한 ISMS 인증은 2027년 2월까지 유효하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류준영기자 2024.03.08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