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투자 철학과 그간의 활동을 담은 브랜드북 'First Investor, Second Team'을 제작·배포했다고 15일 밝혔다. 블루포인트의 10주년 기념 브랜드북의 제목인 'First Investor, Second Team'는 스타트업이 만나는 첫 번째 투자사이자,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두 번째 팀과 같은 역할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브랜드북은 총 4개의 챕터 △First Investor(첫 번째 투자사) △First Moves(최초의 시도) △Second Team(두 번째 팀) △Second Decade(두 번째 10년)로 구성돼 있다. 앞선 3개의 챕터에서는 블루포인트가 어떤 철학을 갖고 지난 10년간 스타트업을 어떻게 발굴하고 지원해 왔는지에 대한 기록을 담았다. 마지막 1개 챕터에서는 블루포인트가 그려갈 다음 10
남미래기자 2024.07.15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딥테크 액셀러레이터(AC)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GS그룹이 '더 지에스 챌린지. 알럼나이 데이'(The GS Challenge. Alumni Day)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7일 서울 성동구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4년차를 맞아 기수별 기업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업과 GS그룹, 블루포인트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더 지에스 챌린지'는 블루포인트가 GS그룹과 함께 2021년도부터 진행 중인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잠재력을 가진 다양한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려는 취지다. GS그룹의 기술 혁신을 이끌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해 협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까지 GS와 '더 지에스 챌린지' 1기, GS에너지와 함께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 에너지' 2~
김태현기자 2024.04.23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GS에너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함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의 5번째 커뮤니티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블루포인트는 업계 교류를 확대해 에너지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분기별로 에너지 커뮤니티인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신모빌리티와 배터리, 에너지 효율화, 배터리 재사용, 네트워킹 데이 주제로 4회차를 진행했으며, 240개사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폐배터리 재활용-블랙매스(Black Mass) 자원화 방안'을 주제로 열렸다. 기업을 비롯해 스타트업, 투자사, 대학, 연구기관 등 60개사에서 100여명이 참석했다. 세부 발표에서는 우중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센터장이 '사용 후 배터리 재활용 기술 이슈 및 친환경 기술 개발'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하인환 KB증권 선임연구원은 '광물자원
남미래기자 2024.04.16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한국바이오협회와 함께 다음달 30일 '제12회 바이오큐브(Bio Cube) 창업 부트캠프'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9일 오후 3시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바이오큐브는 바이오 분야 예비 창업자나 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설립부터 운영에 필요한 정보, 일대일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해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12개 기업이 창업했으며 10개는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바이오큐브에서는 투자유치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법, 바이오 사업화 시작 전략, 창업 초기 특허의 의미와 고려점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패널 토론에서는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여해 창업 성공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후 현장에서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전문 심사역들의 사업계획서 첨삭 멘토링이 진행된다. 이 밖에
최태범기자 2024.03.18 22: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보육 및 초기투자 생태계의 양대 축인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AC협회)와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가 통합한다. 액셀러레이터 및 초기투자 벤처캐피탈(VC)들 간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고 업계의 목소리를 한 데 모으기 위해서다. 전화성 AC협회 회장은 7일 서울 역삼동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AC협회와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가 통합 합의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해부터 통합을 추진해왔다. AC협회는 액셀러레이터들을 중심으로,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는 AC 외에도 VC나 CVC(기업형 벤처캐피탈) 등이 모인 단체지만,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성장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사실상 역할이 비슷하다는 이유다. 전 회장은 "초기투자 업계 전반에 대한 민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줄 통합 협회가 필요하다"며 "통합을 계기로 AC 뿐 아니라 대학기술지주회사, 창조경제혁신센터, 초
고석용기자,김성휘기자 2024.03.07 14:53:16국내 초기 투자자들이 모인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가 회원사가 100개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1월 50개사를 넘어선 이후 1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했다. 100번째 회원사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다. 99번째부터 102번째 회원사는 HRZ, 고려대학교기술지주, 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가 가입했다. 협회 측은 "신기술사업금융회사, 창조경제혁신센터, 산학연협력기술지주회사,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뜻을 함께 하면서 공신력있는 단체로 거듭났다"고 자평했다. 초기투자기관협회는 회원사 공동으로 투자 회사 창구를 넓히고 초기 투자 기관 간 상호 유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를 위해 딜소싱 및 후속투자 지원, 네트워킹, 정책건의, 교육 운영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이용관 블루포인트 대표가 회장직을 맡고 있다. 이사진은 이택경 매쉬업벤처스 대표, 류중희 퓨처플레이 대표, 황병선 빅뱅엔젤스 대표, 송은강 캡스톤파트너스 대표,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등 13
류준영기자 2024.02.22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KESIA)가 후속투자 유치 지원 프로그램 '블링크(BLiNK)'를 통해 지난해 14건의 후속 투자유치 연계 성과를 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상·하반기 10차례 열린 블링크에는 국내 액셀러레이터(AC)와 벤처캐피탈(VC),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및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등 누적 50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스타트업은 94개사다. 그중에서 △닥터테일 △뉴로팩 △리필리 △메타텍스처 △티알 △메이아이 △새솔테크 △피처링 △필로포스 △보다비 △세이클 △제로엑스플로우 △올디너리매직 △에이비엠랩 등 14개 사가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252억원(추정치, 투자금액 비공개 건 미포함) 규모다. KESIA 관계자는 "블링크는 투자자의 딜소싱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보 불균형과 탐색비용 증가 문제를 해결하고 스타트업의 후속 투자유치 기회를
최태범기자 2024.01.30 14:00:00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바이오·헬스케어 투자연계형 오피스아워 프로그램 '왓슨 121'(WATSON 121)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왓슨 121'은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오피스아워 프로그램이다. 블루포인트 바이오헬스케어팀인 '왓슨팀'의 전문 심사역이 1대1로 밀착해 사업 현황을 함께 점검하고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바이오·헬스케어 전 분야에서 2인 이상의 예비창업팀이나 창업 3년 이내의 초기창업팀이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4일까지다. 프로그램 선발팀에는 △전문 심사역과의 1대 1 오피스아워 △바이오·헬스케어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툴키트 △바이오큐브 등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추천 및 우선 안내 △블루포인트 직접 투자 검토(팁스 연계) 등이 제공된다. 블루포인트 관계자는 "'왓슨 121'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인 팁스(TIPS)와 딥테크 팁스를 준비하는 초기 기업에 큰 도움이
남미래기자 2023.12.07 22:00:00투자는 방정식과 유사하다. 외부 환경이라는 미지수가 어떻게 주어지느냐에 따라, 같은 방식의 투자라도 성패가 엇갈리기 때문이다. 비대면 호황을 이끌었던 코로나19가 지나가자 전쟁과 함께 유동성 위기가 찾아왔고, 승승장구하던 플랫폼 기업들은 한순간에 자본의 외면을 받게 되었다. 세계적인 투자사 a16z의 수장 마크 앤드리슨조차 '아메리칸 다이나미즘'(American Dynamism)을 내세워 첨단 제조업 투자에 힘을 싣는다. 불과 10여년 전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다'(Software is eating the world)고 했던 그다. 국경을 초월하고 자유롭게 교류하던 정보화 시대는 코로나 백신과 함께 민낯을 드러냈다. 백신 생산국들은 수출 문을 굳게 닫고 자국민의 건강과 생존을 우선시했으며, 공급망 붕괴에 따라 자국 이기주의와 기술패권주의가 득세했다. 첨단 제조업이 국익의 첨병으로 여겨지는 분위기 속에서 하드웨어 기반의 딥테크 스타트업은 어느 시기보다 많은 투자사의 주목을
이용관기자 2023.12.03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지방소멸 극복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의 실증사업을 지원하는 '지속가능한 스테이(Sustainable stay) in 영주'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스타트업을 통해 지역의 관광 의미를 확대하고 더 나아가 스타트업의 성장 기회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증사업 지역은 경북 영주다. 서울 청량리역부터 영주역까지 KTX로 1시간40분 거리지만 숙박 시설이 부족한 탓에 관광산업의 발전이 정체됐던 곳이다. 블루포인트는 영주의 부족한 숙박 인프라와 지역 내 즐길거리 등을 채워줄 스타트업을 모집, 스페이스웨이비를 비롯해 △클리 △블랭크 △리브애니웨어 △리플레이스 △알앤원 △백패커스플래닛 △로이쿠 등 8개 팀을 선발했다. 스테이(Stay), 액티비티(Activity), 모빌리티(Mobility) 분야에서
남미래기자 2023.10.25 13: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