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팜 솔루션 기업인 파이프트리가 국내 최대 생계물류 회사인 한호운수와 손잡고 물류 자동화 혁신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파이프트리는 이날 한호운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산단계의 입출하 물류 및 배차 자동화를 위한 협력을 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24시간 가동되는 생계물류 산업에서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기술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해당 산업은 전화 및 카카오톡 등 비정형 데이터 기반으로 운영되며, 많은 업무가 사람의 경험과 판단에 의존하고 있다. 이에 한호운수는 이번 협력을 통해 자동화 기술을 도입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향후 물류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파이프트리는 기존 스마트팜 플랫폼 '파머스 마인드(FARMERS MIND)'를 기반으로 농장과 기업을 데이터 및 AI로 연결하는 기술을
박기영기자 2025.02.06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항상 갈망하고, 우직하게 나아가라 ). 애플 공동창업자인 스타브잡스가 남긴 말이다. 아무리 큰 성공을 하더라도 내가 틀릴 수 있고 배우는 자세를 유지하라는 의미로, 창업가들이 유념해야 할 말이다."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는 지난 25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유니콘팩토리' 주최로 열린 네트워킹 세미나에서 "좋은 기술을 가진 창업가들은 강한 성공경험을 가진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메타인지' 능력이 부족한 분들이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2014년 설립된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초기 스타트업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AC(액셀러레이터)다. 지난해까지 디지털, 산업기술, AI(인공지능),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334개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투자한 기업의 92.2%가 생존해있다
남미래기자 2024.07.26 14:02:00축산 스마트팜 스타트업 파이프트리가 생산관리 통합관제 플랫폼 '파머스 마인드'(FARMERS MIND)로 양계 산업의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회사는 올해 50억개의 빅데이터를 수집해 플랫폼 고도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26일 파이프트리에 따르면 현재 닭 도축 및 유통 전문기업 체리부로와 신우에프에스 등에 파머스 마인드를 적용하고 있다. 현재 4개 이상의 닭 관련 기업들과 파머스 마인드 공급을 논의 중이다. 체리부로는 국내 닭 도축 시장의 점유율 8.1%의 2위 기업으로, 치킨 프랜차이즈 처갓집양념치킨으로 잘 알려져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집계한 1분기 도축실적에 따르면 체리부로와 신우 에프에스는 각각 1754만898마리, 960만7532마리를 도축해 점유율 7.6%, 4.2%를 기록했다. 파이프트리 관계자는 "현재 논의 중인 양계 사업자들에게 공급을 마무리하면 파머스 마인드의 시장점유율이 30% 이상까지 상승할 전망"이라며 "그동안 11억건의 데이터의 수집 및 분석을 완료했고, 올
김건우기자 2023.05.27 0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