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팜 솔루션 기업인 파이프트리가 국내 최대 생계물류 회사인 한호운수와 손잡고 물류 자동화 혁신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파이프트리는 이날 한호운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산단계의 입출하 물류 및 배차 자동화를 위한 협력을 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24시간 가동되는 생계물류 산업에서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기술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해당 산업은 전화 및 카카오톡 등 비정형 데이터 기반으로 운영되며, 많은 업무가 사람의 경험과 판단에 의존하고 있다. 이에 한호운수는 이번 협력을 통해 자동화 기술을 도입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향후 물류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파이프트리는 기존 스마트팜 플랫폼 '파머스 마인드(FARMERS MIND)'를 기반으로 농장과 기업을 데이터 및 AI로 연결하는 기술을
박기영기자 2025.02.06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의 농업 솔루션 스타트업 파이프트리스마트팜(이하 파이프트리)이 일본 토자이와 손잡고 동북아 조류 관제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파이프트리와 토자이는 지난 8월 27일 서울 강남구 파이프트리 서울사무소에서 만나 AI 기술을 활용한 생산 효율성 증대 및 관제시스템 구축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토자이는 1953년 설립된 농업자원 유통 및 기술 보급 전문 기업이다. 가금류 시스템과 육류 플랜트 설비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신재생에너지, 종계 보급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파이프트리 관계자는 "토자이는 일본 내 양계 기업과 농가에 필수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공급 중이고, 글로벌 농업기업과 네트워크를 갖춘 농축산 전문기업"이라며 "파이프트리의 글로벌 진출의 주요 파트너"라고 소개했다. 파이프트리는 이날 한국을 방문한 토자이 임원들에게 국내에서 확대 도입 중
김건우기자 2024.09.02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양계관리솔루션 '파머스마인드'를 개발한 파이프트리스마트팜(이하 파이프트리)가 대만과 인도네시아, 마다가스카르에 진출한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파이프트리는 최근 대만 타이중시, 인도네시아 수방시, 마다카스카르 양계농장에 파머스마인드 공급을 완료했다. 파머스마인드는 CCTV(폐쇄회로TV)와 IoT(사물인터넷) 센서모듈로 양계농장의 데이터를 수집한 뒤 딥러닝(심층학습) 기반으로 분석해 생산성을 높이는 솔루션이다. 구체적으로 △양계 중량 예측 서비스 △방역관리 서비스 △시설관리 서비스 △도계 생산량 예측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양계 중량 예측 서비스는 닭을 촬영한 뒤 중량 분포를 AI로 분석해 적정 출하시점과 출하량을 계산한다. 이번 해외진출은 파이프트리의 기술력이 이미 국내에서 검증된 덕분이다. 현재 국내에서 파머스마인드를 도입한 양계농가는
김건우기자 2024.07.28 11:00:00축산 스마트팜 스타트업 파이프트리가 생산관리 통합관제 플랫폼 '파머스 마인드'(FARMERS MIND)로 양계 산업의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회사는 올해 50억개의 빅데이터를 수집해 플랫폼 고도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26일 파이프트리에 따르면 현재 닭 도축 및 유통 전문기업 체리부로와 신우에프에스 등에 파머스 마인드를 적용하고 있다. 현재 4개 이상의 닭 관련 기업들과 파머스 마인드 공급을 논의 중이다. 체리부로는 국내 닭 도축 시장의 점유율 8.1%의 2위 기업으로, 치킨 프랜차이즈 처갓집양념치킨으로 잘 알려져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집계한 1분기 도축실적에 따르면 체리부로와 신우 에프에스는 각각 1754만898마리, 960만7532마리를 도축해 점유율 7.6%, 4.2%를 기록했다. 파이프트리 관계자는 "현재 논의 중인 양계 사업자들에게 공급을 마무리하면 파머스 마인드의 시장점유율이 30% 이상까지 상승할 전망"이라며 "그동안 11억건의 데이터의 수집 및 분석을 완료했고, 올
김건우기자 2023.05.27 0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