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슈퍼앱 오늘의집은 집단장을 위한 '봄맞이 수납·청소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봄맞이 수납·청소 할인전'에서는 겨우내 묵은 먼지를 없애줄 각종 청소용품과 깔끔한 정돈을 위한 수납용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오늘의집은 봄맞이 수납·청소 할인전 동안 역대급 혜택의 '릴레이 특가'를 진행한다. 매일 자정 열리는 릴레이 특가에서는 7개의 인기 수납·청소 상품을 선정해 파격가에 선보인다. 오늘의집은 '수납의 달인'과 '청소의 달인' 테마관으로 분류해 필요한 물품을 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수납의 달인' 테마관에서는 환절기 옷 정리에 필요한 수납·정리용품을 준비했다. 압축팩, 리빙박스, 제습제 등 겨울옷 정리를 위한 상품과 깔끔한 공간 연출에 인테리어 효과까지 뛰어난 수납용품, 틈새수납장과 트롤리 등 좁은 공간의 활
김태현 기자 2024.03.11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인들이 가구 구매 시 가장 신경쓰는 공간은 '침실'인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는 최근 5년간 가구 판매 데이터를 통해 공간별 소비행태와 가구 소비 변화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분석에 따르면 국내 소비자들은 '침실' 가구 소비에 가장 많은 비용을 지출했다. 침대, 매트리스, 화장대·콘솔 등 침실 관련 가구 판매액이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 가구 카테고리 중 4분의 1의 비중을 차지했다. 2위는 공용 생활 공간인 '거실'이었다. 거실 가구 품목은 소파와 테이블 정도로 제한적이지만 머무는 시간이 길어 상대적으로 고가의 제품 구매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어 주방, 학생·아이방, 옷방이 뒤를 이었다. 세부 품목 판매액으로 보면 '침대'가 1위였다. 이어 '수납가구', '소파', '주방가구',
고석용 기자 2024.02.07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해 명절 음식 준비용품부터 선물세트까지 설 관련 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설맞이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2월5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주방용품, 가전, 가구 등 오늘의집 인기 상품과 명절 인기 선물 등 총 900여개 상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오늘의집은 설맞이 빅세일 기간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쉽게 발견하고 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3개의 테마관으로 분류해 운영한다. 먼저 '알뜰 명절 준비' 테마관에서는 명절 음식 준비 및 뒷정리에 필요한 상품을 특가로 준비했다. 프라이팬, 밀폐용기, 그릇 등 주방용품부터 멀티쿠커, 전기그릴, 식기세척기 같은 주방가전, 명절 음식과 청소용품까지 설 명절 식탁을 책임져 줄 아이템을 총망라했다. '설 선물 특가' 테마관에서는 가격대별 카테고리와 설날 상
김태현 기자 2024.01.22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은 오는 22일까지 12일 간 '2023 연말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고객에게 가장 인기 있었던 상품을 한데 모아 특가에 판매한다. 오늘의집은 고객이 편리하게 연말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쇼핑 테마관을 준비했다. 먼저 '오늘의딜 특가' 테마관에서는 '오늘의딜'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상품을 역대급 최저가에 판매한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 LG전자 퓨리케어 가습기, 지누스 토퍼?매트리스, 드리미 로봇 청소기, 로지텍 키보드·마우스 등 하루 12개씩 총 144개 상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올 한 해 고객이 가장 많이 스크랩되고 장바구니에 담은 베스트 상품을 엄선해 '특가 라스트콜'로 선보인다. '브랜드 특가' 테마관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데스커&시디즈, 리바트 등 국내외 인기 브랜드가
김태현 기자 2023.12.11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버킷플레이스가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채널 '오늘의집'이 2023년 연간 누적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2017년 처음 문을 연 오늘의집 유튜브 채널은 지난해 전체 채널 누적 조회수 1억뷰를 돌파한데 이어 올해 연간 누적 조회 1억뷰를 넘었다. 오늘의집 유튜브 채널은 공간이나 집과 관련된 특화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꾸준히 구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오늘의집의 대표 오리지널 콘텐츠인 '비포애프터 시리즈'를 시작으로 '영상집들이', '하루뚝딱', '알려주집' 시리즈 등을 통해 실감나는 팁을 주며 공감을 이끌어 냈다. 2020년 6월 처음 런칭한 '비포애프터 시리즈'는 일반인의 사연을 신청 받아 오늘의집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공간을 스타일링하고, 가구나 소품 등 인테리어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3년5개월 간 57개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3863만
김태현 기자 2023.12.04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콘텐츠·커머스 플랫폼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가 인테리어에 사용되는 공사 자재 정보를 보고 시공가격과 실제 스타일링까지 확인할 수 있는 '시공자재 랭킹'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새집 장만이나 이사 등으로 인테리어 시공을 하는 사람들은 마루나 벽지, 타일 등 시공자재 정보를 얻기 어려웠다. 주로 인테리어 업체들만 자재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업체가 추천하는 몇몇 자재의 견본 카탈로그를 보고 고르거나 기존 시공 사례 사진을 찾아 인터넷 카페 등에 어떤 자재인지를 질문해야 하는 수고를 들여야 했다. 온라인에서 추천받더라도 발품을 팔지 않으면 가격이 적당한지 확인하기 힘들다. 버킷플레이스는 이 같은 시공자재 시장의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고 이용자들이 쉽고 편하게 마루와 벽지 등 시공자재 정보를 확인할 수
최태범 기자 2023.08.21 19:27: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가 인테리어 시공계약의 필수 점검 항목을 확인할 수 있는 '인테리어 계약서 진단'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달 내놓은 '인테리어 시공책임보장 서비스' 출시에 이은 두 번째 인테리어 시공 관련 서비스다. 계약서 진단 서비스는 고객이 인테리어 업체와 계약할 때 현장에서 계약을 스스로 점검하고 진단 결과를 보고서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인테리어 관련 분쟁에서 소비자가 보호받기 위해서는 인테리어 업체와 체결한 계약서에 불리한 조항이 없는지, 필요한 조항이 들어갔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그러나 개별 소비자는 업체보다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를 따져가며 확인하기 쉽지 않다. 보통 2~3차례 업체 미팅 후 현장에서 계약서 서명이 이뤄지기 때문에 검토할 여유도 부족하다. 계약서 진단 서비스는 이런 문제를
고석용 기자 2023.07.17 13:30:00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가 오는 30일부터 인테리어 서비스에 '오늘의집 시공책임보장'을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시공책임보장은 오늘의집이 중개한 인테리어 시공업체가 시공 중 하자를 발생시키거나 공사 기일이 계약보다 지연될 때 오늘의집 부담으로 해당 문제를 해결해 주는 제도다. '책임보장' 뱃지가 붙어 있는 업체에서는 시공책임보장을 모두 적용받을 수 있다. 먼저 시공 과정에서 하자·지연이 발생하면 오늘의집 전담 고객만족팀이 나서서 분쟁을 중재한다. 인테리어 업체가 공사를 마무리할 능력이 부족하다면 오늘의집이 지정 협력사를 통해 시공 및 사후관리(AS)를 대신 진행한다. 고객의 손실이 발생할 경우 숙박비, 짐 보관료 등 하루 최대 20만원의 현금 보상도 제공한다. 오늘의집은 시공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책임보장 업체를 우선 노출하고 책임보장 대상이 아닌 업체에는 '오늘의집에서 책임보장하지 않는 업체'라는 경고문을 표시해 고객 위험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책임보장 서비스는
고석용 기자 2023.06.23 14:04:26오늘의집이 지난해 4월 시작한 '인공지능(AI) 광고 프로그램'을 사용한 상품들이 1년간 30억회 노출되면서 광고판매액(전환 매출액) 100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늘의집은 이를 활용한 중소기업들의 오늘의집 내 거래액이 2021년 대비 평균 2.1배 상승했다고 강조했다. AI 광고는 오늘의집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사용자들이 집들이, 노하우, 사진 등 콘텐츠를 살펴보면 관련상품을 AI로 분석해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오늘의집 측은 "광고비 집행 규모와 무관하게 고객의 관심사를 기반으로 제품이 추천된다"며 "독창적인 제품을 판매하는 중소기업들은 소액의 광고비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AI 광고를 집행한 중소브랜드 잉글랜더코리아 관계자는 "오늘의집 광고는 특정 상품을 원하는 고객에게 상품을 보여주기 때문에 중소브랜드라도 제품 경쟁력만 확실하면 판매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걸 체감했다"고 말했다. 이승문 에이알씨 대표도 "AI광고로 주력상품인 조립식 가구의 판매량이 늘자
고석용 기자 2023.06.14 13:47:35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이 지난해 매출 1864억원으로 전년대비 59% 성장했다고 밝혔다. 2년 연속 50%대 매출 성장이다.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는 14일 지난해 감사보고서를 통해 매출 1864억원, 영업손실 36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약 59%(688억원) 증가했고,영업손실은 약 6%(23억원) 감소했다. 지난해 경기침체 등 외부환경에도 매출 성장률은 2021년(55%)대비 4%포인트 가량 높아졌다. 오늘의집 측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상품군을 바탕으로 구매력 높은 고객의 구매 전환율을 상승시킨 것이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콘텐츠, 커뮤니티, 커머스(3C)가 결합된 사업구조를 통해 고가 상품 판매 고객을 늘린 것도 주요했다. 오늘의집에 따르면 연간 500만원 이상을 구매하는 목돈 고객의 수는 전년대비 62% 증가했다. 지난해 직원수와 인건비는 모두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 해외사업을 시작하면서 투자비용도 늘었다. 그러나 사업효율이 높아지
고석용 기자 2023.04.14 15: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