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벤처캐피탈(VC) 앤틀러의 한국 지사 앤틀러코리아가 포트폴리오 스타트업들을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공개하는 행사 '인베스터 데이(Investor Day)'를 성료했다고 4일 밝혔다. 앤틀러는 전세계 30개 도시에서 창업자를 개인 단위로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특히 '스타트업 제너레이터' 프로그램은 다양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가진 예비 창업자들을 선발하고 초기 창업 팀을 구성해 사업화를 돕고 투자를 진행한다. 앤틀러는 2017년 싱가포르 본사 설립 이후 5년 동안 약 6만8000명의 창업자를 선발하고 1000개 이상의 스타트업 설립을 지원했다. 투자받은 스타트업들의 총 기업가치는 3조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전날 한강의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열린 인베스터 데이에는 VC와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사모펀드 운영사(PE) 관계자 등 500명 이상이 참석했다.
최태범기자 2024.04.04 23: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벤처캐피탈(VC) 앤틀러의 한국 지사 앤틀러코리아가 스타트업 제너레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꾸려진 3기 스타트업 9곳에 투자했다고 21일 밝혔다. 각 팀은 1억5000만원의 프리시드(Pre-seed)투자를 받았으며, 오는 4월 초 열리는 앤틀러 인베스터 데이(Investor Day)에서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앤틀러는 전 세계 30개 도시에서 창업자를 개인 단위로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스타트업 제너레이터 프로그램은 다양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가진 예비 창업자들을 선발하고 초기 창업 팀을 구성해 사업화를 돕고 투자를 진행한다. 앤틀러는 2017년 싱가포르 본사 설립 이후 5년 동안 약 6만8000명의 창업자를 선발하고 1000개 이상의 스타트업 설립했으며 이들에 대한 투자를 해왔다. 투자받은 스타트업들의 총 기업가치는 3조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최태범기자 2024.02.22 06:00:00글로벌 벤처캐피탈(VC) 앤틀러의 한국 지사 앤틀러코리아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2기에 선정된 8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30일 이들 기업이 참여하는 데모데이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한다. 앤틀러는 전 세계 26개 도시에서 창업자를 개인 단위로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스타트업 제너레이터 프로그램은 다양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가진 예비 창업자 최대 100명을 각 기수마다 선발하고 초기 창업 팀을 구성해 사업화를 돕고 투자를 진행한다. 뉴욕, 베를린, 런던, 싱가포르를 포함한 전 세계 주요 스타트업 중심지에서 지난 5년 동안 6000명 이상의 창업자를 선발해 800개 이상의 스타트업 설립을 지원하고 투자했다. 투자한 스타트업의 총 기업가치는 약 3조원을 돌파했다. 글로벌 자본시장조사기관 피치북(Pitchbook)에 따르면 앤틀러는 지난해 기준 세계최고의 액셀러레이터(AC)로 불리는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와 플러그앤플레이(Plug&
최태범기자 2023.07.19 15:30:00"개인을 다수선발해 창업팀을 만들 수 있겠나? 그렇게 만들어진 팀이 좋은 사업 아이템을 만들 수 있겠나? 그런 팀들이 투자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겠나? 모든 질문의 답은 '예스'다. 오늘 그런 팀들을 소개할 수 있게 됐다." 강지호 앤틀러코리아 공동대표가 16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데모데이에서 이같이 말했다. 2021년 국내에 상륙한 싱가포르계 글로벌 벤처캐피탈(VC) 앤틀러의 한국지사인 엔틀러코리아 측은 이날 1기 배치프로그램으로 육성한 스타트업 14개사를 투자자와 일반에 공개했다. 앤틀러코리아는 지난해 7월 900여명의 지원자 중 80명의 예비창업자를 선발, 컴퍼니빌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우선 32개팀을 구성해 팀원 매칭이나 사업모델 고도화를 진행하고 11주차 이후엔 전용펀드를 통해 16개팀에 총 27억원의 프리시드 투자를 진행했다. 시드팁스 운용사로도 활동하며 11개팀에는 정부지원금 유치도 지원했다. 정사은 앤틀러코리아 공동대표는 "개인으로 시작해 6개월이
고석용기자 2023.01.16 16:48:38싱가포르 기반 글로벌 벤처캐피탈(VC)이자 컴퍼니빌더 앤틀러의 한국 지사 앤틀러코리아가 오는 16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스타트업 제너레이팅' 1기 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스타트업 제너레이팅은 뉴욕, 런던, 오슬로, 시드니 등 전 세계 25개 도시에 지사를 둔 앤틀러가 지난해 한국에서 첫 번째로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앤틀러코리아는 900여명의 지원자 중 80여명의 예비 창업자들을 선발해 총 32개팀을 꾸렸다. 3개월간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 창업자 매칭과 아이디어 발굴, 초기 검증을 완료하고 16개팀에 프리 시드 투자를 했다. 투자는 앤틀러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조성한 '앤틀러 GCCEI펀드'를 통해 진행됐다. 이후 앤틀러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진행하는 3개월의 추가 코칭을 통해 최종 14개 창업팀이 데모데이에 오르게 됐다. 구체적으로 △리피드(폐식용유 수거·출처 인증 솔루션) △플리드(변호사용 업무 소프트웨어) △초록고래(발달장애 아동
최태범기자 2023.01.02 17:00:53컴퍼니빌더이자 투자사인 앤틀러코리아가 10일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첫 번째 배치 프로그램인 '스타트업 제너레이터'를 통해16개팀에 27억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앤틀러의 '스타트업 제너레이터'는 투자사 주도의 창업인 '컴퍼니빌딩'과 초기 스타트업을 투자·육성하는 '액셀러레이팅'을 혼합한 모델이다.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창업팀 구성을 돕고 창업 아이템을 공동으로 개발, 투자한다. 여기까지는 기존 컴퍼니빌더와 비슷하지만 창업자가 지분 90%를 갖고, 사업을 주도적으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지난 7월 출범한 앤틀러코리아의 스타트업 제너레이터 1기 프로그램에는 900명 이상의 예비창업자들이 지원해 최종 80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32개팀을 구성해 3개월간 사업아이템을 발전시켰고, 앤틀러는 베이커스, 스니커즈, 아워프레셔스, 노쇼핑, 초록고래, 킵코퍼레이션 등 16개팀에 투자를 결정했다. 투자는 앤틀러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조성한 '앤틀러 GCCEI펀드'를 통해 진행됐다. 투자
고석용기자 2022.11.10 1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