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산나눔재단이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아산 보이저(Asan Voyager)'의 2026년 배치팀 11일간 실리콘밸리 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아산 보이저 론칭 이래 첫 해외 캠프다. 아산 보이저는 미국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기반 초기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GTM)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시장 탐색을 넘어 고객 검증, 파트너십 구축, 초기 매출 창출 등 실행 중심의 액셀러레이팅을 지원한다. 지난 5월 19일부터 29일까지 아산나눔재단 해외 거점인 '마루SF'에서 열린 이번 캠프에는 △벌스워크 △비링커 △스킨서울랩 △에이인비 △웨슬리 △윔 △이자 △제틱AI △피에로컴퍼니 △핀타AI 등 초기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10개사 대표가 참여했다. 참가팀들은 2주간 실리콘밸리 전문가의 코칭을 통해 GTM 역량을 기르고, 현지 시장 검증과 네트워크 확장을 동시에 추진했다.
김진현 기자 2026.06.01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산나눔재단이 기후위기 대응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아산 유니버시티(UniverCT)' 배치 프로그램으로 뉴톤 등 15개사를 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산 유니버시티'는 혁신적인 기후위기 대응 기술을 가진 초기 창업팀을 육성하고 대학(원) 내 기후테크 창업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발된 팀은 1000만원의 지원금과 7개월간의 기술 사업화, 해외 진출 등을 지원받는다. 선발된 팀은 △뉴톤 △다시물결 △리피드 △비티에너지 △사이클엑스 △어핀 △에어로봇프론티어스 △에이피그린 △엑스센트리 △엔클라이언 △원디그리 △지오그리드 △텍스타일리 △플랜트너 △홀트에너지 등 15개사다. 에너지, 탄소관리, 순환경제, 미래농업, 물 관리, 에너지 효율화 등 분야에서 기술 사업화와 해외 시장 검증에 도전하고 있다. 올해 선발된 팀에는 글로벌 기후테크 액셀러레이터 뉴에너지넥서스(New Energy Nexus)의 1대1 멘토링 등이 지원된다.
고석용 기자 2026.05.19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산나눔재단이 비영리스타트업의 임팩트 확장과 혁신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아산 비영리스타트업(Asan Nonprofit Startup)' 프로그램의 도전트랙 참가팀을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산 비영리스타트업'은 초기 비영리 조직의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생 비영리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도전트랙'과 성장 기반을 갖춘 비영리스타트업 대상 '성장트랙'으로 운영된다. 이번 도전트랙은 사회혁신 아이디어를 처음 실행에 옮기는 초기 비영리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약 4개월간 가설 수립과 실행, 검증 과정을 집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연간 수입총액 기준 1억원 이하의 비영리 단체·법인·사회적협동조합이다. 설립연한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며, 비영리 조직뿐 아니라 사이드프로젝트 팀과 직장인, 대학생 등 사회혁신에 처음 도전하는 개인 및 팀도 지원할 수 있다.
송정현 기자 2026.05.13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산나눔재단이 비영리스타트업의 임팩트 확장과 혁신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프로그램의 올해 성장트랙 선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산 비영리스타트업'은 초기 비영리 조직이 사업과 조직의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2021년 출범 이후 뉴웨이즈, 니트생활자, 다시입다연구소, 온기 등 국내 비영리 조직 약 50곳을 지원해왔다. 올해 성장트랙에는 △계단뿌셔클럽 △늘픔가치 △대한의료봉사회 △모스픽 △사일런트도우 △자원 등 6개 기관이 선발됐다. 이들 기관은 이동약자, 의료 취약계층, 장애인 자립, 자원 선순환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아산나눔재단은 선발 기관에 △프로젝트 지원금 5000만원 △성장 파트너 자문 △임팩트 측정·관리 지원 △단기 사무공간 '마루시드존' 입주 기회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송정현 기자 2026.04.27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산나눔재단이 초기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아산 보이저'(Asan Voyager)의 2026 배치(Batch·기수제) 참가팀 10개사를 선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산 보이저는 미국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기반 초기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GTM)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장 탐색을 넘어 고객 검증, 파트너십 구축, 초기 매출 창출 등 실행 중심의 액셀러레이팅 과정을 운영한다. 올해 배치는 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벌스워크 △비링커 △스킨서울랩 △에이인비 △웨슬리 △윔 △이자 △제틱에이아이 △피에로컴퍼니 △핀타AI 등이 선정됐다. 아산나눔재단 관계자는 "K뷰티·제조 등 한국의 산업 강점을 글로벌 수요와 연결하는 팀부터 보안·바이오·로보틱스 등 기술 기반으로 시장을 공략하는 팀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며 "이들 모두 미국 현지 시장에서 고객 검증과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태범 기자 2026.04.21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산나눔재단이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아산 티처프러너' 7기 수강생을 다음달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아산 티처프러너'는 학교 현장에 기업가정신 교육을 보다 질적 양적으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직 교사들의 기업가정신을 기르고 커리큘럼 (교과과정) 기획 및 실행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산 티처프러너는 교사를 뜻하는 '티처(teacher)'와 '앙트프러너(entrepreneur)'의 합성어다. 이번 아산 티처프러너 7기는 전국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초등 교육 현장에서의 기업가정신 교육 확산에 집중한다. 아산나눔재단은 초등학교는 담임교사가 여러 교과를 직접 지도하는 경우가 많아 기업가정신의 핵심 요소를 다양한 교과와 학교생활 전반에 연결할 수 있다는 확장성에 주목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운영된다.
송정현 기자 2026.04.01 18: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산나눔재단이 창업지원 공간 '마루(MARU)'를 둘러보는 오프라인 투어 프로그램 '2026 마루투어' 운영을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마루투어는 서울 강남구 역삼로에 위치한 창업 허브 '마루180'과 '마루360'을 중심으로 창업지원 시설과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투어는 단체와 개인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단체 투어는 창업생태계 유관 기관 및 학교를 대상으로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진행된다. 15인이상 25인이내 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해외 기관에는 영어 해설을 제공한다. 개인 투어는 3월부터 5월까지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5시30분까지 운영된다. 최소 5인이상 신청 시 진행되며, 참가비는 모두 무료다. 신청은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방문객은 투어 중 마루 입주 스타트업이나 투자사 관계자를 만나는 '마루민 미니 인터뷰'에 참여할 수 있다.
김진현 기자 2026.03.26 19: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산나눔재단이 20대 예비 창업가의 글로벌 창업을 지원하는 '아산 두어스(Asan Doers)'의 올해 참가팀을 다음달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산 두어스는 글로벌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아이디어 단계부터 실제 사업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팀 빌딩, 제품 개발, 고객 검증 등 창업 초기의 핵심 과정을 직접 실행하는 예비 창업가들이 사업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법인을 설립하지 않은 만 19세부터 29세까지의 예비 창업가 개인 또는 팀이다. 국적과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며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올해는 60명을 선발해 약 7개월간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팀별로 배정된 전담 코치가 사업 방향과 실행 전략을 밀착 지원하며, IR 고도화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자 피칭 역량을 강화하도록 돕는다.
최태범 기자 2026.03.17 14: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산나눔재단이 기후위기 대응 기술을 보유한 초기 창업팀을 발굴·육성하는 '아산 유니버시티(Asan UniverCT)' 2026 배치 참가팀을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산 유니버시티는 대학 내 기후테크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 연구실의 성과를 실제 비즈니스로 연결하도록 돕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기술 사업화 역량 강화, 글로벌 시장 검증, 창업 커뮤니티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 모집 대상은 글로벌 기후테크 시장을 겨냥하는 초기 창업팀이다. 기후테크 분야 한국 법인이거나 대표가 한국인인 해외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 형태여야 한다. 특히 대표는 국내외 대학(원) 재학생이나 휴학생, 또는 2021년 이후 졸업생이어야 지원할 수 있다. 이번 배치에 선발되는 15개팀은 약 7개월간 파격적인 지원을 받는다. 시제품 제작과 초기 해외 시장 검증에 쓸 수 있는 1000만원의 지원금과 IR(기업설명회) 피칭 컨설팅이 제공된다.
김진현 기자 2026.03.10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산나눔재단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창업가의 도전을 지원하는 '아산 상회(Asan Sanghoe)'의 2026 배치 참가팀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아산 상회는 북한이탈주민, 이주민, 외국인 등 여러 배경을 가진 예비 또는 초기 창업가들이 한국 시장에서 지속가능한 사업을 구축하도록 돕는 인큐베이팅(예비·초기 창업팀 보육) 프로그램이다. 초기 사업 지원금, 창업 교육, 투자 연계 등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지원해 창업가의 자립과 성장을 돕고 창업생태계의 다양성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모집 대상은 대표자가 북한이탈주민을 포함한 이주민 또는 외국인으로 구성된 2인 이상의 예비 또는 5년 이하의 초기 창업팀이다. 올해는 창업 가능 비자를 보유했거나 취득 예정인 외국인까지 모집 대상에 포함하며 자격 요건을 완화했다. 이번 아산 상회에서는 총 10개 팀을 선발해 약 7개월간 집중 인큐베이팅을 진행한다.
송정현 기자 2026.03.05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