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산나눔재단이 비영리스타트업의 임팩트 확장과 혁신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프로그램의 올해 성장트랙 선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산 비영리스타트업'은 초기 비영리 조직이 사업과 조직의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2021년 출범 이후 뉴웨이즈, 니트생활자, 다시입다연구소, 온기 등 국내 비영리 조직 약 50곳을 지원해왔다. 올해 성장트랙에는 △계단뿌셔클럽 △늘픔가치 △대한의료봉사회 △모스픽 △사일런트도우 △자원 등 6개 기관이 선발됐다. 이들 기관은 이동약자, 의료 취약계층, 장애인 자립, 자원 선순환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아산나눔재단은 선발 기관에 △프로젝트 지원금 5000만원 △성장 파트너 자문 △임팩트 측정·관리 지원 △단기 사무공간 '마루시드존' 입주 기회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송정현 기자 2026.04.27 15:00:00크루 코리아가 스페인의 세계적인 축구 클럽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하는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크루는 일본 최대 민간 엑셀러레이터다. 앞서 크루는 올해 초 레알 마드리드의 혁신 프로젝트 개발 브랜드 '레알 마드리드 넥스트'와 함께 아시아 스타트업과의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위한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레알 마드리드 넥스트 액셀러레이터 포 아시아'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모집 대상은 아시아 지역 우수 스타트업 10개사이며, 모집 분야는 레알 마드리드의 중심 수요 기술 6가지를 포함한 협업 가능 기술과 서비스다. 선정 기업들에게는 투자를 비롯해 글로벌 컨설팅, 사업 확장 기회, 현지 데모데이 체류비 등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일본 크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4월 15일까지다. 프로그램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K-startup)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크루 코리아는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김상희 기자 2024.03.15 15:42:4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15년 설립된 일본 스타트업 '우네리(unerry)'는 모바일 위치를 디지털 형태로 변환해 사람들의 흐름을 분석하고 실제 장소와 소비자 행동을 시각화하는 리테일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솔루션으로 기술을 확장하며 2022년 7월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우네리 본사는 일본 도쿄 미나토구에 위치한 공유오피스 형태 스타트업 혁신센터인 '캠브리지 이노베이션 센터(CIC) 도쿄'에 있다. 우네리는 CIC 도쿄가 배출한 첫 상장 기업이다. 우치야마 히데토시 우네리 대표는 "CIC 도쿄는 인재들이 '여기서 일하고 싶다'고 느끼게 만드는 공간이다. 입주사로서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었고 미국 측과 교류하는 등 성장에 필요한 훌륭한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고 했다. 일본 도쿄 미나토구에 위치한 CIC는 연면적 6000㎡(약 1800평)에 달하는 일본 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도쿄(일본)=최태범 기자 2024.02.28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