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산나눔재단은 청소년들의 기업가정신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아산 유스프러너(Asan Youth-Preneur) 데모데이'를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85개 학교의 초·중·고 학생과 교육·행정부처 관계자, 스타트업 등 3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데모데이 하이라이트인 '팀 프로젝트 피칭' 세션에서는 한 학기 동안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650여개팀 중 선발된 중·고등부 10개팀이 무대에 올랐다. 심사 결과 치매 노인 실종 예방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한 인천대건고등학교 '포터팀'과 차량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를 선보인 진접중학교 '에스엘팀'이 각각 고등부와 중등부 대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행사장에서는 학생들의 시행착오와 실패 사례를 작품으로 전시한 '실패 박물관'을 비롯해 학생 144개팀의 프로젝트 전시 부스가 운영됐다.
김진현 기자 2026.07.22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대전시, 대전 소재 11개 대학과 청년 및 학생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협력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대전혁신센터는 지난 4일 대전스타트업파크에서 대전시 및 관내 11개 대학(△건양대 △대전과학기술대 △대전보건대 △대덕대 △대전대 △목원대 △배재대 △우송대 △충남대 △한남대 △한밭대) 등과 대학 라이즈(RISE,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 체계) 사업 개편 관련 회의를 진행했다. RISE는 정부와 지자체의 대학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RISE사업과 함께 대학 중심의 지역혁신 모델을 창출하고, 이를 청년창업으로 연계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시, 대전혁신센터, 참여 대학들은 창업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향후 공동 사업 추진, 창업교육 과정 연계 등에 실질적으로 협업할 전망이다. 대전혁신센터는 대학과
김성휘 기자 2025.07.07 11:00:00'AI 디지털교과서'(이하 AI 교과서) 도입을 위해 전국 초중고교 30%가 이달 초고속 인터넷망을 구축한다. LG유플러스와 SK브로드밴드가 해당 사업을 수주한 것으로 확인됐다. 양사는 안정적인 B2G(기업과정부간거래) 매출을 확보하는 동시에 10기가 초고속인터넷 보급도 가속하게 됐다. 6일 교육부와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와 SK브로드밴드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학교 10기가 인터넷서비스 제공 사업자로 선정됐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소속 4000여개 학교를 3개 권역으로 나눠 LG유플러스가 2개, SK브로드밴드가 1개 권역을 맡는다. 다음 달부터 AI 교과서가 도입되는 만큼 이달 내 10기가 인터넷망 구축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10기가 인터넷이란 초당 10기가비트(Gbps)의 데이터를 전송하는 초고속 인터넷이다. 기존 기가 인터넷(100Mbps 초과 ~ 1Gbps 이하)보다 최대 10배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학생 1인당 태블릿PC를 보급해 AI로 맞춤형 학습
윤지혜 기자 2025.02.06 08: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