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회 연구단체 'AI와 우리의 미래'와 함께 'K-스타트업을 세계 무대로' 정책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AI와 우리의 미래' 소속 김건·박충권·최보윤 등 다수의 의원들과 외교부·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코스포 측에서는 김재원 의장과 최지영 대표를 비롯해 이도경 본에이아이 대표, 이한빈 서울로보틱스 대표, 최혁재 스푼랩스 대표, 최시원 채널코퍼레이션 대표, 유병용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부대표 등 스타트업계 인사들이 자리했다. 김건 의원은 모두발언을 통해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기술을 세계 자본과 시장으로 연결하는 국가적 시스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실리콘밸리와 월스트리트처럼 기술, 인재, 투자자를 연결하는 '스타트업 대사관'과 같은 전진기지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입법은 혁신의 안전벨트가 돼야지 새로운 시도를 멈춰 세우는 주차 브레이크가 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김진현 기자 2026.07.10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숏드라마 제작 플랫폼 '비글루 스튜디오' 베타 서비스를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비글루 스튜디오는 영상·이미지 생성부터 캐릭터 관리, 커뮤니티 배포까지 숏드라마 창작 전 과정을 지원하는 올인원 플랫폼이다. 제작 단계마다 최대 15개의 외부 툴을 병행해온 기존 작업들의 과정들을 줄여 콘텐츠 제작 시간과 비용을 아껴준다. 스푼랩스는 "비글루가 AI 숏드라마를 직접 만들며 체감한 구조적 비효율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됐다"고 말했다. 베타 버전에는 △90여 종의 연출 효과와 사운드를 결합해 영상 기획을 돕는 '영상 생성' △텍스트 묘사만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이미지 생성' △캐릭터 외형을 일관되게 관리하는 '캐릭터 생성·관리' △완성한 콘텐츠를 공유하고 이용자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커뮤니티' 등 4가지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고석용 기자 2026.07.10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콘텐츠 플랫폼 기업 스푼랩스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가 숏드라마 작가 양성 프로그램 '비글루 라이터스룸' 2기 참가자를 이달 14일까지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스푼랩스는 비글루 라이터스룸을 통해 선발한 창작자에게 대본 작성 교육과 IP(지식재산권) 공동 개발, 작품 제작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7월 한 달간 활동이 진행되는 2기는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모집 규모는 양국을 합쳐 최대 2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1기 대비 2배 이상 인원수를 늘렸고 기존에는 한국 참가자만을 모집했으나 이번엔 일본 참가자도 지원할 수 있다. 커리큘럼은 △아이템 선정 △고성과 광고 소재 분석 및 기획안 발표 △트리트먼트(시나리오 축약본) 피드백 △최종 대본 피드백 순으로 구성했다. 특히 최근 AI(인공지능) 콘텐츠 제작 트렌드에 맞춘 대본 개발 과정이 포함됐으며 1기 출신 비글루 소속 작가도 객원 연사로 참여해 집필 노하우를 공유한다.
김진현 기자 2026.06.01 17:57:0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푼랩스가 AI 전환(AX)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 AI 네이티브 기업으로의 도에 속도를 낸다.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와 오디오 소셜 콘텐츠 플랫폼 '스푼(Spoon)' 운영사 스푼랩스는 AI 전환(AX·AI Transformation)을 전담하는 AX팀을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팀은 각 조직이 축적해 온 AI 활용 역량을 전사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통합·내재화하기 위해 신설됐다. AX팀은 서비스·비즈니스 자동화와 사내 생산성 자동화 두 축으로 운영된다. 비글루와 스푼 사업에 직접 연결되는 콘텐츠 제작·운영·마케팅 자동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도메인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구성원의 반복 업무를 줄이고 업무 방식을 재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스푼랩스는 그동안 개발·운영·마케팅 등 직군별로 AI를 실무에 적용해 성과를 검증해왔다.
송정현 기자 2026.05.21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오디오 기업 일레븐랩스가 오디오 플랫폼 스푼랩스와 협력해 AI 기반 오디오 소설 서비스 '팟노블(PodNovel)'을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스푼랩스는 기존 4~7개월이 소요되던 오디오 콘텐츠 한 편당 제작 기간을 수 시간 내로 단축했다. 고품질 오디오 콘텐츠의 대량 생산 체계를 구축함과 동시에 한국, 일본, 대만 등 다국어 콘텐츠를 동시에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팟노블에 도입된 일레븐랩스의 AI 음성 솔루션은 단순한 텍스트 음성 변환(TTS)을 넘어 문맥에 따른 억양 변화와 감정 표현 등 '연기'에 가까운 발화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일 플랫폼 안에서 음성 복제, 배경음악 생성, 효과음 생성 등 오디오 제작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한다. 스푼랩스는 지난 1월 3개국에서 총 75종(한국 30종·일본 26종·대만 19종)의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이달부터 국가별로 매주 3종 이상의 신규 콘텐츠를 출시해 단기적으로 100종 이상의 라인업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진현 기자 2026.05.06 16:56:05[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이번 설 연휴 기간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9시간의 이동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설 특별교통 대책 기간(2월 8일~12일) 동안 총 2919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용 교통수단의 81. 9%가 승용차에 집중될 것으로 보여 도로 위 정체는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15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콘텐츠 스타트업 업계는 귀경길을 겨냥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콘텐츠를 준비했다. 장시간 운전으로 화면을 보기 힘든 상황을 고려해 '듣는 콘텐츠'로 귀성객의 시간을 점유하겠다는 전략이다. 콘텐츠 플랫폼 리디(RIDI)는 판타지 장르, 역사 오디오북 등 세대별·취향별 맞춤 전략을 내놨다. 리디는 이번 설 연휴, 장시간 이동에 최적화된 오디오 콘텐츠 3선을 제안했다. 리디는 '드래곤 라자', '눈물을 마시는 새'의 이영도 작가가 7년 만에 내놓은 신작 소설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을 추천했다.
김진현 기자 2026.02.14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콘텐츠 스타트업 아캐인이 스푼랩스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로 유치한 자금은 스푼랩스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에 독점 공급될 숏폼 드라마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캐인은 콘텐츠 제작, AI 영상 감독·크리에이터 발굴 및 육성, AI 영상 제작 툴 구축, 스타·크리에이터 IP(지식재산권) 운영·관리 등 사업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영화 '추격자', '범죄도시' 등의 제작에 투자한 정의석 대표를 중심으로 제작자·감독·작가·기술 회사들이 공동 설립한 기업이다. 아캐인의 주주로는 '지금 우리 학교는'과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등을 제작한 키트프로젝트, 영화 '행복의 나라'를 제작한 장진승 PD, '고려거란전쟁'을 제작한 박제훈 PD, '다모', '주몽', '오아시스'의 정형수 작가, '기생충', '스위트홈2,3' ,'폭싹속았수다' 등의 시각효과(VFX)를 담당한 M83등이 있다.
고석용 기자 2025.12.11 14: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를 운영하는 스푼랩스가 북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첫 해외 지사를 설립했다고 10일 밝혔다. 미국 지사는 북미 시청자 취향에 기반한 오리지널 IP(지식재산권) 개발과 현지 제작 체계 확보를 목표로 한다. 올해 상반기 기준 비글루 매출의 7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한 점을 고려해 내년부터 미국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규모를 두 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스푼랩스 관계자는 "스토리 개발·캐스팅·제작의 전 과정을 모두 현지에서 진행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북미 시청자 취향에 맞춘 오리지널 콘텐츠를 강화할 것"이라며 "숏폼 특유의 빠른 리듬을 결합한 K-숏드라마 포맷을 미국 시장에 도입하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CJ ENM, 디즈니, 쿠팡플레이 등 콘텐츠 기업 출신 전문 인력 중심의 팀을 구성했다. 또 현지 크리에이터, 시나리오 작가, 제작사들과 협업해 로맨타지(Romantasy), YA(Young Adult) 등 북미에서 흥행하는 장르를 숏폼 전용 시나리오로 개발 중이다.
최태범 기자 2025.12.10 14:30:1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는 신진 창작자 육성 공모전을 통해 제작된 숏드라마 4편을 이날부터 순차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비글루는 지난해부터 전국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숏드라마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총 120개팀이 응모했다. 컷 전환, 속도감, 구도, 회차별 클리프행어 등 숏드라마 핵심 연출력을 기준으로 대학군 3개팀, 비대학군 3개팀 등 최종 6개팀이 선발됐다. 선발된 팀에는 작품당 최대 3000만원의 제작비를 지원하고 숏드라마 시장 및 히트작 분석, 제작 컨설팅 등을 제공했다. 대본은 비글루와 선발팀이 기획 단계부터 공동 작업했으며 배우 섭외·로케이션·제작팀 구성 등 실제 운영은 각 팀에서 전담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비글루는 완성된 4편의 작품을 금일부터 매주 순차 공개한다. △남편에게 살해당한 주인공이 10
남미래 기자 2025.11.13 14:09: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숏폼 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를 운영하는 스푼랩스가 AI(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한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이창호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창호는 유튜브를 통해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오는 14일 비글루에서 공개되는 드라마는 그의 첫 정극 주연작으로, 액션·스릴러·로맨스·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1000만 배우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렸다. 특히 이번 작품은 스푼랩스가 지난달 발표한 AI 기반 제작 기법이 결합돼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몰입감 있는 구성으로 완성도를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크로마키 배경 합성, 색 조명, 가상 공간 구성 등 시각효과(VFX)와 트랜지션, 돌리줌(Dolly Zoom), 매치컷과 같은 장면 전환 연출 기법에 AI 기술을
최태범 기자 2025.08.11 17: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