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예겸·정우영 팝컬쳐테크놀로지스 공동대표는 창업을 준비하면서 벤처캐피탈(VC) 카카오벤처스에 합류했다. 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두 공동대표는 카카오벤처스의 포트폴리오사에 제품 개발, 사업 전략, 조직 운영 등 다양한 사업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 대표는 "처음 창업한 대표의 고민은 제가 이미 했던 고민일 가능성이 높다. 물론 대표의 고민을 듣고 100% 정답을 제시할 순 없겠지만, 같이 고민하는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이를 통해 저도 이전에 했던 결정을 복기하고 새로운 사업모델을 정리하는 등 인사이트를 얻었다"고 말했다. 카카오벤처스를 비롯해 포트폴리오사의 밸류업(기업가치 상승)과 성공한 창업가의 재창업을 돕는 사내창업가(EIR, Entrepreneur In Residence) 제도를 도입하는 VC들이 늘어나고 있다. EIR은 성
남미래 기자 2024.04.02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한인 창업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기업) 센드버드가 스타트업과 소상공인도 노코드(No-code)로 간편하게 AI 챗봇을 이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노코드는 코딩을 배우지 않아도 마우스만으로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기술을 일컫는다. 이번에 출시한 '센드버드 AI 챗봇'은 고객의 다양한 문의에 유연하게 응답하고 제품 추천, 판매, 마케팅, 영업성과 측정·분석 등 기업 업무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지원한다. 사용자가 센드버드 대시보드에서 챗봇을 디자인한 코드를 웹사이트 관리자 페이지에 붙여 넣으면 위젯 형태의 AI 챗봇이 바로 연동된다. 코드 개발 역량이 부족했던 스타트업, 소상공인이 간편하게 맞춤형 AI 챗봇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AI 챗봇을 실시간 고객지원 시스템 '센드버드 데스크'와 연동하면 더욱 고
최태범 기자 2024.02.28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창업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기업) 센드버드가 기업용 고객 상담 솔루션 '세일즈포스 커넥터'를 출시했다고 24일 발표했다. 기업용 채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센드버드는 △채팅 △음성통화 △영상통화 △관리 데스크를 포함하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세일즈포스 커넥터는 노코드(No Code) 생성 AI 챗봇 '스마트 어시스턴트' 등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했다. 스마트 어시스턴트는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활용해 대화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 커넥터는 세일즈포스의 고객관계관리(CRM) 툴인 서비스 클라우드(Salesforce Service Cloud) 기능을 활용해 사용자와 실시간 채팅 상담을 할 수 있다. 상담 내역에 대한 요약본을 만들어 전체적인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도 개선했다.
최태범 기자 2023.08.24 15:55:00기업용 모바일 채팅 플랫폼을 개발하는 센드버드가 세일즈포스 내에서 고객과 상담할 수 있는 '세일즈포스 커넥트' 서비스를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솔루션은 챗GPT를 접목해 상담대화를 요약하는 등 기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세일즈포스 커넥터는 세일즈포스 서비스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세일즈포스 솔루션 내에서 센드버드의 채팅 기능을 활용해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누구나 손쉽게 연동 가능하고, 미디어 파일 첨부, 이미지 모더레이션 등 센드버드 플랫폼의 기능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맞춤형으로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챗GPT를 접목해 상담대화를 요약하는 등 상담직원들의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그밖에 새 메시지 알림, 탭·위젯 이동 없이 소통 기능, 여러 고객과 동시에 채팅 기능, 기록 보관 기능 등 특화기능을 구현했다. 차상윤 센드버드 제품 총괄은 "기존의 고객 CRM툴을 이용하도록 해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다"며 "단일화된 고객 연락망을 최대한 활용해 뛰
고석용 기자 2023.04.03 15:12:04기업용 모바일 채팅 플랫폼을 개발하는 센드버드가 기업의 고객소통 기능을 강화한 '노티피케이션' 서비스를 신규 출시했다.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는 15일 서울지사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신제품 노티피케이션을 발표하고 설립 후 지난 10여년간의 성장기를 발표했다. 센드버드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한인 유니콘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스타트업)이다. 센드버드가 이번에 발표한 노티피케이션은 자체 앱을 구축한 기업이 이메일이나 문자메시지, 카카오톡 등 소셜미디어(SNS) 대신 자체 앱에서 고객과 소통할 수 있게 지원하는 B2B SaaS(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서비스다. API형태로 제공돼 기업이 자사 앱에 연동하면 앱 내에서 채팅·공지 형태로 마케팅 프로모션, 구매·배송상태 알림, 예약 플랫폼의 상황변동, 고객상담 등 소통을 할 수 있다. 센드버드 측은 노티피케이션이 문자메시지 등 기존 채널보다 비용을 줄이면서도 자사 앱 이용율 등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몇 줄의 코드만
고석용 기자 2023.03.15 17:3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