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바이오허브와 한국노바티스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유망 기업 발굴에 나선다. 서울특별시가 조성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고려대학교가 운영하는 서울바이오허브는 한국노바티스와 함께 '2026 헬스엑스챌린지 서울'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헬스엑스챌린지 서울은 서울시와 한국노바티스가 2020년부터 공동 개최해 온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노바티스의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기술 경진대회인 '헬스엑스 월드 시리즈를 국내에 도입한 것으로, 환자 중심 의료 혁신을 이끌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올해 공모 주제는 '지능형 환자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이다. AI(인공지능)와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환자의 복잡한 치료 여정과 의료 행정 업무를 연결·조율하는 차세대 의료 기술 분야다. 서울바이오허브와 한국노바티스는 환자의 인지(Awareness), 진단(Diagnosis), 치료(Treatment), 접근성(Access), 치료성과(Outcomes)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며 데이터를 실제 행동과 건강 성과로 연결하는 통합형 솔루션을 발굴할 계획이다.
송정현 기자 2026.06.08 19:37:5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바이오허브와 기술보증기금이 서울 소재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금융 지원을 돕기 위한 '2026 서울바이오허브-기술보증기금 글로벌 진출 성장 가속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이오 스타트업의 기술 특성과 성장 단계에 맞춘 해외 진출 지원과 기술보증 기반 금융 지원을 연계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서울에 본사를 둔 설립 10년 이내 바이오·의료 분야 창업기업으로, 해외 사업개발(BD) 담당 인력을 보유해야 한다. 모집 규모는 총 12개사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4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제공되며, 기업 부담금 500만원을 포함해 기업당 총 4500만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진다. 선정 기업은 기술 분야에 따라 4개 글로벌 특화 프로그램 중 하나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제약·바이오 기업의 미국·일본 진출을 지원하는 'DWD 글로벌 바이오브리지 프로그램(DWD Global BioBridge Program)' △미국·유럽 시장 진출 및 BIO Europe 파트너링을 지원하는 '미리어드 글로벌 퀀텀리프 프로그램' △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의 싱가포르·인도 진출을 돕는 '고 글로벌 위드 벤처블릭 싱가포르&인디아(Go Global with Ventureblick-Singapore&India)'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진행되는 'DHP×아웃섬 실리콘밸리 부트캠프 2026' 등으로 구성된다.
송정현 기자 2026.06.04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바이오허브가 스위스 헬스케어 기업 로슈진단과 손잡고 바이오·의료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서울특별시가 조성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고려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바이오·의료 창업지원 플랫폼 서울바이오허브는 로슈진단 한국·아시아태평양(APAC) 법인과 '2026 서울-로슈진단 스타트업 스프린트 데모데이'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로슈진단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상업화 단계에서 협업 기회를 모색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선정 기업에는 로슈진단 한국 및 APAC 사업 전문가와 파트너링 기회와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지원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구체화하고 사업화 전략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집 분야는 △스크리닝 및 예방 건강관리 △PCR 포트폴리오 확장 △환자 주도 검사(DaaS) △디지털 병리(Digital Pathology) 등이다.
송정현 기자 2026.06.02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잇피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주관하는 '2026년 의료 AI (인공지능)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 대형 과제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사업 규모는 3억2000만원으로, 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주요 의료기관과 공동으로 수행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잇피는 국내 주요 의료기관의 임상 데이터를 자사 의료 AI 플랫폼 '링닥 아틀라스(RingDoc Atlas)'에 통합 적용하며 데이터 기반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링닥 아틀라스는 임상 정보와 의료 영상, 기능평가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분석·시각화해 의료진의 진단 및 치료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실제 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후 예측 기능을 제공하며, 근골격계 전문의 수술 영상 조회와 AI 기반 논문 요약 기능 등도 지원한다. 기존에는 각각 별도로 확인해야 했던 데이터를 한 플랫폼에서 통합 조회할 수 있어 의료진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송정현 기자 2026.05.26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바이오허브가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손잡고 차세대 바이오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서울특별시가 조성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고려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서울바이오허브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함께 '2026 서울바이오허브-삼성바이오에피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고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바이오허브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처음으로 함께 운영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국내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과 글로벌 바이오 기업 간 협업 기회를 확대하고 차세대 바이오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자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삼성바이오에피스 C랩 아웃사이드(C-Lab Outside)'의 일환으로 이번 협업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2018년 삼성전자에서 출범한 사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바이오 산업 분야로 확장한 것으로, 초기 바이오텍 (바이오 + 기술)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차세대 유망 바이오 기술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송정현 기자 2026.05.13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바이오허브가 바이오·의료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서울바이오허브는 창업 5년 미만 바이오·의료 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홍릉 바이오·의료 R&D 앵커시설 입주기업 모집'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의약품,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등 레드바이오 전 분야이며, 최대 19개 기업을 선발한다. 선정 기업은 오는 7월부터 입주하게 되며, 모집 기간은 5월 18일까지다. 서울시가 조성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고려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서울바이오허브는 연구개발, 투자유치,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진출까지 바이오 스타트업의 전주기 성장을 지원하는 창업 플랫폼이다. 입주기업에는 독립형 연구공간과 공용 실험시설, 바이오 연구장비 등이 제공돼 초기 연구개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IR 프로그램, 투자기관 연계, 피치덱 컨설팅 등 투자유치 지원과 함께 서울홍릉강소특구 연계를 통한 세제 혜택, 연구소기업 지정, 규제샌드박스 기회 등도 제공된다.
류준영 기자 2026.05.07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가 조성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고려대학교가 운영하는 바이오·의료 창업 지원 전략 거점인 '서울바이오허브'가 올해 보건·의료 창업기업 북미 시장 진출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북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서울 소재 보건·의료 분야 창업 10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총 10개사를 선정한다. 접수는 이달 30일까지다. 올해 사업은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의 SCIDR(스탠포드 혁신·디자인 연구센터)와 MOU(업무협약)을 기반으로 한 현지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스탠포드 대학 디스쿨(d. school)·의대·경영대학원의 다학제 전문가와 연계해 오는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현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사전 준비, 스탠포드 현지 워크숍, 사후 관리 등 3단계로 진행된다. 참여기업은 북미 시장 적합성 사전 진단과 GTM(시장 진출) 전략 수립을 시작으로, 현지에서 1대1 전문가 멘토링과 유저(사용자)·실무진 심층 인터뷰를 통한 시장 검증을 거친다.
송정현 기자 2026.04.15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가 조성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고려대학교가 운영하는 바이오·의료 창업 지원 거점인 '서울바이오허브'가 보건·의료 스타트업의 디지털 전환(DX)과 기술 혁신을 위해 '서울 바이오-AI-의료 데이터 융복합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 소재 창업 10년 이내 바이오·의료 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22개 내외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19개 기업을 대상으로 4개월간 사업화 지원을 제공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22개사로 확대하고 의료 데이터 지원 분야를 새롭게 추가했다. 또 의료 데이터 활용 과제의 특성을 반영해 지원 기간도 기존 4개월에서 7개월로 연장했다. 이를 통해 기업이 AI(인공지능) 기술과 의료 데이터를 실질적으로 활용해 사업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 기반을 강화했다. 최근 바이오 산업은 AI 기술 접목을 통해 신약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의료기기 진단 정확도를 높이고 있지만, 스타트업의 입장에서는 AI 기술 확보나 의료기관의 방대한 데이터 활용에 높은 진입 장벽이 존재한다.
송정현 기자 2026.04.08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바이오허브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대원제약과 바이오 스타트업 아토매트릭스 간 실질적인 연구 협업을 이끌어냈다. 서울바이오허브는 '2025년 서울바이오허브-대원제약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대원제약과 아토매트릭스가 신약개발 AI 모델링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연계된 협력 과제가 실제 연구 협업으로 이어진 사례다. 대원제약은 이번 연구에서 아토매트릭스의 독자적 신약 설계 플랫폼을 활용해 신약 후보물질 도출 가능성과 연구 효율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아토매트릭스는 AI와 분자동역학(MD) 기술을 기반으로 한 통합 신약설계 플랫폼 'CANDDIE'를 보유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막단백질 약리 신호 특성 예측 모듈 'Allopiper'와 단백질-약물 결합 안정성 예측 모듈 'BARon'을 핵심 분석 엔진으로 활용한다.
류준영 기자 2026.02.26 13:00:00서울시가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와 협력해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 2개사의 글로벌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종양학, 심혈관·신장·대사, 호흡기·면역질환, 희귀질환 등 핵심 치료 영역에서 세계적인 연구개발 역량을 보유한 글로벌 제약사다. 서울시는 9일 서울바이오허브 산업지원동 컨퍼런스홀에서 '한국아스트라제네카-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10월 서울시-한국아스트라제네카-서울바이오허브 간 체결한 '서울-AZ 공동 인큐베이션 센터(Seoul-AZ Joint Incubation Center)'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첫 실행 성과다. 국내 유망 바이오 기업이 글로벌 수준의 R&D 역량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 선정기업인 아바타테라퓨틱스는 인공지능(AI) 기반 생물학 데이터 분석을 활용, 유전자 치료제를 몸속 원하는 조직에 정확히 전달하는 아데노부속바이러스(AAV) 전달 기술 플랫폼을 보유했다.
이민하 기자 2026.02.09 16:5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