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량 자율주행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국토교통부로부터 25톤 대형화물트럭의 도심 일반도로 자율주행에 대한 임시운행 허가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지금까지 대형화물트럭은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만 자율주행이 가능했다. 총 중량 10톤 이상의 대형화물트럭이 신호 교차로와 비신호 교차로 등 복잡한 환경의 일반도로에서 자율주행 운행 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라이드플럭스 관계자는 "국내 화물운송 업계는 기사 인력 부족과 고령화 문제를 겪고 있으며 도서·산간 지역과 같은 기피 노선에서는 운송 공백이 발생한다. 자율주행 기술을 통해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운송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라이드플럭스는 국내 주요 물류사 및 제조사들과 화물운송 서비스 시기, 운송 구간, 물류 품목 등을 협의 중이다. 올 하반기
최태범 기자 2025.05.08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이달 23일까지 신입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무인 자율주행에 필요한 인지, 예측·계획(C++), 제어, 차량 시스템, 정밀지도 제작, 검증 등 총 8개 분야다. 지원자격, 영입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라이드플럭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이드플럭스 측은 엔지니어들의 연평균 퇴사율이 1% 수준에 그칠 정도로 탄탄한 조직 문화와 자율출퇴근, 재택근무 등 유연한 근무 환경, 업계 최고 수준의 처우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라이드플럭스는 제주 본사와 서울 당산에 오피스를 운영하고 있어 직무에 따라 근무지가 다르다. 라이드플럭스는 대부분의 구성원들이 엔지니어들을 중심으로 이뤄져있다. 전체 엔지니어 중 석·박사 비율은 60%다. 이들의 기술을 기반으로 2020년 5월부터 쏘카,
고석용 기자 2025.03.04 2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한국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내년 예비심사 청구 후 2026년 코스닥 상장이 목표다. 2018년 설립된 라이드플럭스는 인지·측위, 예측, 계획, 제어 등 자율주행에 요구되는 소프트웨어의 모든 기술(Full-stack)을 개발하고 있다. 도심 일반도로, 고속화 도로 등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로보택시·로보셔틀 등 자율주행 공개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지난 6월에는 국내 최초로 운전석에 사람이 타지 않고 시속 50km/h까지 주행 가능한 무인 자율주행 임시운행 허가도 획득했다.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여객에 이어 화물운송 시장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2019년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 차량 운행 허가를 획득한 라이드플럭스는 2020년 첫 서비스로 제주공항과 쏘카 스
최태범 기자 2024.11.13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0월 다섯째주(10월27일~11월1일)에는 라이드플럭스, 인벤테라제약, 호패, 쓰리빅스, 군돌이 등 5개 스타트업이 신규 투자유치 소식을 전했다. 자율주행이나 신약개발 등 높은 기술력이 필요한 분야의 중후기 단계 스타트업이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풀스택 자율주행 라이드플럭스, 260억원 투자 유치━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는 26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로 라이드플럭스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552억원이 됐다. 이번 투자라운드는 기존 주주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도로 유안타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뮤렉스파트너스, IBK기업은행, 아이엠투자파트너스, 프렌드투자파트너스, 한국투자증권 비상장, 엔베스터가 참여했다.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풀스택으로 개발하고 있는 기술 기업이다. 무인 자율주행을 목표로 하
고석용 기자 2024.11.02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26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라이드플럭스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552억원이 됐다. 기존 주주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도로 진행된 이번 투자는 유안타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뮤렉스파트너스, IBK기업은행, 아이엠투자파트너스, 프렌드투자파트너스, 한국투자증권, 엔베스터가 참여했다.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풀스택으로 개발하고 있는 기술 기업이다. 무인 자율주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6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무인 자율주행 임시운행 허가를 받으며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라이드플럭스는 2020년부터 다양한 자율주행 공개 서비스를 통해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올해 3월 카카오모빌리티와 제주도 내 첨단과학기술단지 일대를 주행하는 '네모라이드' 서비스를 선보였다.
김태현 기자 2024.10.31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하는 라이드플럭스가 신입 자율주행 엔지니어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두 자릿수 규모다. 자율주행에 필요한 인지, 예측과 계획, 제어, 센서 컴퓨팅, 정밀지도 제작, 검증 등 6개 분야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영입할 계획이다. 라이드플럭스 관계자는 "엔지니어 중심의 기술기업으로 전체 엔지니어 중 석·박사 비율이 60%에 이른다. 특히 엔지니어 연평균 퇴사율이 1% 미만일 정도로 탄탄한 팀문화를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출퇴근제와 재택근무를 포함한 유연한 근무 환경을 제공한다. 제주 본사와 서울 당산에 오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직무에 따라 본인이 희망할 경우 제주도 근무도 가능하다. 2018년 설립된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에 필요한 소프트웨어의 모든 기술(Full-stack)을 개발한다.
최태범 기자 2024.08.31 0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라이드플럭스가 제주시청과 서귀포시청을 왕복하는 제주 첫 노선버스형 자율주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제주시청에서 서귀포제1청사까지는 왕복 116km에 달한다.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 구간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길다.라이드플럭스는 지난달 국내 최초로 운전석에 안전요원이 타지 않는 무인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를 획득하며 자율주행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탐라자율차 대중교통 서비스는 오는 12월까지 운행된다. 안전요원이 탑승한 채로 평일에만 이용할 수 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제주시청과 서귀포제1청사 사이 17개 구간을 오가는 901 노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제주시청과 제주국제공항 사이 3개 구간을 왕복하는 902 노선이 운영된다. 특히 901 버스는 제주시청에서 서귀포제1청사까지 편도 58km 구
최태범 기자 2024.07.24 0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자율주행 화물운송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2018년 설립된 라이드플럭스는 인지·측위, 예측, 계획, 제어 등 자율주행에 요구되는 소프트웨어의 모든 기술(Full-stack)을 개발하고 있다. 도심 일반도로, 고속화 도로 등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로보택시·로보셔틀 등 자율주행 공개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지난달에는 국내 최초로 운전석에 사람이 타지 않고 시속 50km/h까지 주행 가능한 무인 자율주행 임시운행 허가도 획득했다.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여객에 이어 화물운송 시장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라이드플럭스는 지난 5월 자동차융합기술원(JIAT)에 자율주행 트럭을 공급하는 사업을 수주해 현재 25톤 자율주행 트럭을 개발 중이다. 이 트럭은 군산항과 전주물류센터 사이 61
최태범 기자 2024.07.16 0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은 생명을 지키는 기술이다. 자율주행 시대의 이동 서비스는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일 것이며, 사람들은 이동의 스트레스에서 해방되고 운전을 직접 하지 않는 데서 오는 시간적 여유를 더욱 가치 있는 일에 쓸 수 있다." 자율주행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의 박중희 대표는 "완전 자율주행에 있어 '뇌' 역할을 하는 필수적인 소프트웨어를 통해 더 안전하고 자유로운 내일의 이동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사람이 운전할 때는 전방을 주시하고 신호를 보며, 언제 차량을 세우고 출발해야 하는지 판단하고 예측해야 한다. 손과 발을 활용해 핸들과 페달을 사용한다. 자율주행도 마찬가지로 이를 위해선 인지·측위, 예측, 계획, 제어와 관련한 핵심 기술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라이드플럭스는 이 과정에 필요한 소프트웨어의 '모든 기술(Full-stack
최태범 기자 2024.06.16 12:00:00특허청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북혁신센터)에서 우수 지적재산권(IP)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3 IP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업 7년 미만의 기업을 대상으로 스타트업의 성장에 있어서 IP의 중요성을 알리고 IP를 기반으로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25개 지식재산센터를 통해 IP 지원을 받은 창업기업 중 47개사를 추천받아 서류심사를 통해 10개사를 선정했고, 이들을 대상으로 두 달 간의 IR 컨설팅 및 교육을 추진해 선정된 우수기업 5개사가 최종 기업설명회(IR) 피칭을 진행했다. 이번 데모데이 발표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나와(일회용컵 세척·압축 스마트 쓰레기통) △덴티플(부작용 없는 차세대 임플란트) △라이드플럭스(자율 주행 소프트웨어 솔루션) △올담(사람과 환경을 생각한 위생용품) △프레쉬아워(반려동물 위한 식단 구독 서비스) 등이다. 이인실 특허청장은
김태현 기자 2023.12.08 16: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