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에서 일하고 휴가도 즐기는 워케이션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를 지원하는 스타트업도 많다. 그런데 내가 원하는 직장이 제주도에 있다면 어떨까. 직원의 80% 이상이 제주에서 일하는 라이드플럭스가 최근 엔지니어 공개 채용에 나섰다. 라이드플럭스는 투자 혹한기에도 투자금이 몰린다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지난해 12월 16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받았다. 현재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앞장서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제주에서 새로운 자율주행 서비스 론칭을 준비중이다. 라이드플럭스는 이번에 도심 완전 자율주행을 위한 SW 및 서비스 개발을 함께 할 인재 10여명 채용할 계획이다. △자율주행 측위 SW 엔지니어 △인지 SW 엔지니어 △자율주행 계획 SW 엔지니어 △자율주행 제어 SW 엔지니어 등 총 10개 직무별 신입 및 경력 지원자를 채용한다. ━임직원 절반이 엔지니어…퇴사율은 연평균 1% 미만━2018년 5월 설립된 라
김유경 기자 2022.09.06 09:00:00제주시에 본사가 있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24일부터 하반기 자율주행 엔지니어 공개 채용에 나선다. 라이드플럭스는 이번 채용을 통해 도심 완전 자율주행을 위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개발에 함께 할 인재를 영입할 계획이다. 서류 접수는 이날부터 9월 26일까지 약 5주간이다. 라이드플럭스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채용 직무는 △자율주행 측위(Localization) SW 엔지니어 △인지(Perception) SW 엔지니어 △자율주행 계획(Planning) SW 엔지니어 △자율주행 제어(Control) SW 엔지니어 등 총 10개로, 각 직무별 신입 및 경력 지원자를 채용한다. 이와 함께 채용연계형 인턴과 방학인턴, 산학장학생도 함께 선발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과 1·2차 온라인 인터뷰, 오프라인 인터뷰 순으로 진행하며, 오프라인 인터뷰는 직무에 따라 서울 또는 제주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라이드플럭스 채용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김유경 기자 2022.08.24 15:32:37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카카오모빌리티 등과 함께 제주도에서 수요응답형(DRT) 여객·물류 통합 자율주행 서비스 'JDC NEMO 라이드'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라이드플럭스와 카카오모빌리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제주특별자치도와 카이스트 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는 이같은 내용의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 사업 및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JDC NEMO 라이드'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서 운영되는 자율주행 여객·물류 서비스다. 이용자가 직접 출도착지 또는 물품 상하차 지점을 설정할 수 있는 수요응답형으로 운영된다. 라이드플럭스가 개발한 자율주행차량으로 운영되며 차량호출은 카카오 T 앱으로 할 수 있다.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와 제주대학교 구성원 중 사전에 등록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박중희 라이드플럭스 대표는 "라이드플럭스는 제주에서 오랜 시간 자율주행 기술과 서
고석용 기자 2022.09.19 11:4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