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메이아이 박준혁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행사 "뻔하지 않은 투자상담" 34개 가상융합 스타트업이 웃었다
  • 기사 이미지 일반 SBI인베스트먼트, 'K-뷰티 커넥트' 개최…13개사 시너지 모색
  • 기사 이미지 일반 테크랩스 운세 플랫폼 점신, NH올원뱅크에 '럭키버스' 서비스 제공
  • 기사 이미지 일반 농업 로봇 스타트업 메타파머스, '월드 푸드테크 2026' 영 프라이즈 수상
  • 기사 이미지 일반 슈퍼브에이아이, GTC 타이베이 참가..."글로벌 기업과 협력 강화"

금융·투자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메이아이 박준혁
총 68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인도에 K-핀테크 확산…어피닛, '10조 규모' 은행 예스뱅크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핀테크 기업 어피닛이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경제사절단에 참석해 인도의 주요 은행 중 하나인 예스뱅크(YES BANK)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일 이 대통령의 인도 순방 기간 중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어피닛은 네이버, 현대자동차 등 협약을 진행한 20여개 기업 중 금융 서비스 교류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예스뱅크와 손을 잡았다. 예스뱅크는 인도에 약 1200개 지점을 보유한 시가총액 10조원 수준의 탑티어 민간 은행이다. 어피닛은 예스뱅크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금융 상품 중개 플랫폼 '트루밸런스'(TrueBalance)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서비스 영역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예스뱅크는 어피닛의 사업 운영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외환(FX) 분야에서는 달러 등 외화 자금을 빌릴 때 발생하는 환율 변동 위험을 줄여주는 상품을 비롯해 환율·금리 관련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태범 기자 2026.04.21 15:30:00
    금융·투자 어피닛 이철원 금융·투자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한국-인도 스타트업 인재·기술 교류 속도 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과 인도 스타트업이 인력과 기술을 교류하며 협력을 촉진하기로 했다. 양국 간 양해각서 체결에 이어 실무그룹을 가동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인도 중소기업부와 '중소기업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과 인도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한 이날 양해각서는 중소기업 분야 상호 협력을 촉진하고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양해각서에 따라 한국과 인도는 중소기업 분야 혁신 파트너십 구축에 뜻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이행하기 위한 '한·인도 중소기업 협력 워킹그룹' 운영에 대한 구체적 내용과 함께 대기업 중심의 인도 진출을 중소기업까지 확대한다는 구상도 양해각서에 담겼다. 이를 기반으로 양국 간 실질적 협력을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양해각서 체결 후에는 벤처·스타트업 인재 교류와 창업 생태계 확장 협력 등을 위한 '한-인도 벤처·스타트업 취업·창업 박람회'를 개최했다.

    최우영 기자 2026.04.21 06:00:00
    금융·투자 어피닛 이철원 금융·투자 차트
  • 기사 이미지 센트비, 누적 해외송금 14조원 돌파…수수료 6500억원 아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외환 토탈 솔루션 기업 센트비는 개인 및 기업 해외송금 서비스를 합산한 누적 송금액 14조원, 누적 수수료 절감액 6500억원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2016년 개인용 소액 해외송금 서비스로 출발한 이후 기업 결제 솔루션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약 10년간 축적한 성과다. 센트비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6500억원의 절감액은 동일 금액을 기존 시중은행을 통해 송금했을 경우와 비교한 수수료 차이를 기준으로 산출됐다. 센트비는 중개은행과 수취은행을 거치는 기존 송금 구조를 간소화해 불필요한 비용을 제거하고, 보다 합리적인 수수료 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핵심 경쟁력은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중개 구조 최소화'다. 센트비는 전 세계 80개 이상의 파트너 네트워크를 활용해 송금 과정의 중간 단계를 줄이고, 수수료와 환율을 송금 전에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이용자가 최종 수취 금액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류준영 기자 2026.04.16 12:00:00
    금융·투자 센트비 최성욱 금융·투자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페어스퀘어랩 시리즈B 투자유치…CKX파트너스 등 참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술 기업 페어스퀘어랩이 CKX파트너스 등 주요 벤처캐피탈로부터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유치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CKX파트너스가 리드한 이번 투자 라운드에 미래에셋캐피탈, 한국투자파트너스, 한국투자증권, 윈베스트벤처투자, 디에이밸류인베스트먼트가 공동 투자자로 참여했다. 페어스퀘어랩은 현재 국내 디지털 자산 컨소시엄의 창립 주주로 참여하며 금융 인프라 표준화 작업에 앞장 서고 있다. 한국거래소가 주도하는 토큰증권(STO) 거래소 'KDX 컨소시엄'과, 주요 은행 및 대기업이 참여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상평(EverStable) 컨소시엄'에도 참여 중이다. 또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사업 구조를 통해 금융기관의 리스크 최소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자회사인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은 신한은행, NH농협은행, 흥국생명, 미래에셋(코빗)이 참여한 수탁 인프라로, 기관 투자자 유입을 위한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최우영 기자 2026.04.15 17:00:00
    금융·투자 유니콘팩토리 페어스퀘어랩 김준홍 금융·투자
  • 기사 이미지 '소 농장'에 70억 뭉칫돈이…송아지에 '금융' 입히는 전략 통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한우 산업은 22조원 규모에 달하지만 생산과 유통, 판매가 분절된 구조로 인해 오랜 기간 비효율이 누적돼 왔다. 농가와 중간 유통상, 판매 채널이 각각 분리돼 가격 왜곡과 수익 배분의 불균형이 발생하고 산업 전반의 생산성도 떨어지는 문제가 지속됐다. 이 같은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생산부터 유통, 판매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밸류체인'을 구축한 스타트업이 있어 주목된다. 특히 한우라는 '실물 자산'에 대한 투자와 회수라는 금융 모델을 결합함으로써 기존 축산업의 자금 조달 방식을 혁신하는 동시에, 일반 투자자까지 한우 생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했다. 한우를 증권화해 일반인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가축 투자 플랫폼 '뱅카우' 운영사 스탁키퍼의 이야기다. 스탁키퍼는 투자금 모집부터 사육·가공·판매에 이르는 한우 밸류체인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며 금융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중이다.

    최태범 기자 2026.04.11 07:00:00
    금융·투자 스탁키퍼 안재현 금융·투자 롯데벤처스
  • 기사 이미지 스마일게이트 '머니터링'서 가상자산 정보 본다…보난자랩 공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자산 데이터 전문 기업 보난자랩이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에 가상자산 데이터 공급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의 '머니터링'은 개인 투자자가 실시간 투자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다. 머니터링은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기존 주식 중심에서 가상자산까지 서비스 범위를 대폭 넓혔다. 특히 단순 시세 조회를 넘어 투자 판단에 필수적인 다각도의 정보를 통합 제공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보난자랩은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등 국내 주요 4대 거래소의 전 종목 시세를 표준화해 공급한다. 이를 통해 머니터링 이용자들은 △거래소별 시세 통합 비교 △종목 개요 및 백서 확인 △실시간 관련 뉴스 및 커뮤니티 연결 등 심층 정보를 단일 화면에서 원스톱으로 확인할 수 있다. 분산된 정보를 통합 제공함으로써 투자자의 탐색 효율과 편의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은 앞으로 가상자산 랭킹, 종목 탐색, 마켓 정보 등 특화 기능을 추가해 머니터링을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다.

    최태범 기자 2026.04.08 18:45:00
    금융·투자 보난자랩 전효연 금융·투자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한우 산업 전반 통합 밸류체인 구축"…스탁키퍼, 70억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우를 증권화해 일반인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가축 투자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가 7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산업은행, 롯데벤처스, 인라이트벤처스, 제이커브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스탁키퍼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가축 투자계약증권 발행 물량 확대 △한우 가공·유통 체계 고도화 △은행 기반 오프라인 매장 확대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투자, 사육, 가공, 유통, 판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수익 구조를 한층 강화하고 한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밸류체인 구축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스탁키퍼의 뱅카우는 송아지 취득비와 사료비, 사육관리비 등에 투자하면 사육 이후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정산받는 구조다. 축산업과 금융을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투자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아 왔다. 현재까지 15개의 투자계약증권을 발행했으며, 이 가운데 5개 상품의 청산을 완료했다.

    최태범 기자 2026.04.06 10:49:47
    금융·투자 스탁키퍼 안재현 금융·투자 롯데벤처스
  • 기사 이미지 인도 진출 K-핀테크 '어피닛', 작년 매출 1691억…연내 상장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도에 진출한 AI(인공지능) 금융 플랫폼 기업 어피닛(옛 밸런스히어로)이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기준 지난해 연간 매출 1691억원, 세전이익 397억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세전이익은 영업이익에서 금융비용·환율 등 손익을 반영한 실질적 사업 성과로, 어피닛의 지난해 세전 이익률은 23. 5%다. 어피닛 관계자는 "높은 수익성의 핵심 배경은 금융 플랫폼 매출 확대"라며 "지난해부터 자체 금융 상품 판매 외에 다른 금융사들의 상품 중개를 통한 수수료 기반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해 고정비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고수익성을 실현했다"고 말했다. 플랫폼 비즈니스의 경우 자산 부담 없이 수익을 창출해 효율이 높다는 설명이다. 실제 플랫폼 중개액은 지난해 2분기 25억원, 3분기 34억원, 4분기 149억원에 이어 올해 1분기에는 381억원을 기록하며 1년 만에 15배 확대됐다.

    최태범 기자 2026.04.02 15:52:45
    금융·투자 어피닛 이철원 금융·투자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사내벤처 잘키워 100배 수익냈다...핀다, 차즘 지분 팔아 34억 회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출 중개·관리 핀테크 스타트업 핀다가 사내벤처로 시작한 스타트업 지분을 일부 매각해 100배에 달하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주식스왑을 통해 확보한 JB금융지주의 지분가치가 3배 가까이 오르면 평가차익만 200억원을 넘어섰다. 덕분에 지난해 총 자산규모가 540억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2일 금융감독원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핀다는 지난해 보유 중인 디자인앤프랙티스 지분 6000만원어치(23. 5%) 중 3400만원어치를 처분해 약 34억원을 회수했다. 디자인앤프랙티스는 자동차 리스·렌트 관리 플랫폼 차즘(Chazm)을 운영하는 법인으로 핀다의 사내밴처로 시작했다. 핀다는 2024년 5월 디자인앤프랙티스 지분을 확보했으며 단 1년 만에 약 100배에 달하는 이익을 얻었다. 핀다는 디자인앤프랙티스 투자수익 덕분에 당기순손실이 전년(42억원)보다 크게 줄어든 12억원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BEP)에 근접했다.

    박기영 기자 2026.04.02 08:00:00
    금융·투자 핀다 박홍민 이혜민 금융·투자
  • 기사 이미지 "3년만에 30배 성장"…오렌지스퀘어, 작년 253억 매출 달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방한 외국인 전용 결제 플랫폼 '와우패스'(WOWPASS)를 운영하는 오렌지스퀘어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5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약 181억원) 대비 약 40% 성장했다고 1일 밝혔다. 2022년 8억원 수준이던 매출이 3년 만에 약 30배 성장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매출 확대와 함께 24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흑자 기조도 이어갔다. 오렌지스퀘어 관계자는 "핵심 경쟁력은 한번 유입된 고객이 지속적으로 재방문하는 플랫폼 구조에 있다"며 "와우패스는 환전·결제·교통카드는 물론 음식배달, 방문장소 리뷰, 여행상품 예약까지 방한 여행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앱에 통합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해 선불카드 결제 이용자 중 40% 이상이 과거에 카드를 발급받은 재방문 고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누적 앱 가입자 수는 300만명에 육박하고, 누적 카드 발급량은 250만 장을 넘어섰다.

    최태범 기자 2026.04.01 19:00:00
    금융·투자 오렌지스퀘어 이장백 금융·투자 스타트업
처음 이전 1 2 3 4 5 다음 마지막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