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I는 치매, 우울증, 불안장애 등의 정신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디지털 치료제 엥자이렉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2019년 미국 FDA 승인, 2020년 일본 치매 업체와 5년간 독점 판매권 계약, 2021년 디지털 치료제 식약처 GMP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뇌 건강을 위한 인지강화 훈련 챗봇 서비스 새미톡과 치매 진단과 치료를 위한 알츠가드(Alzguard), ADHD 아동들을 위한 뽀미 (Forme)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HAII는 치매, 우울증, 불안장애 등의 정신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디지털 치료제 엥자이렉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2019년 미국 FDA 승인, 2020년 일본 치매 업체와 5년간 독점 판매권 계약, 2021년 디지털 치료제 식약처 GMP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뇌 건강을 위한 인지강화 훈련 챗봇 서비스 새미톡과 치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하이(HAII)가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에서 삼성전자 스마트TV 환경에 최적화한 시니어 인지 건강 관리 서비스 '새미랑'의 TV 버전을 최초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새미랑은 간단한 인지 상태 점검과 인지 기능 유지를 위한 훈련 콘텐츠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콘텐츠는 하이와 이대 목동병원 신경과·뇌과학연구소가 공동 기획해 의학적 전문성과 신뢰도를 확보했다. 고령층의 신체적·인지적 변화를 고려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앞서 새미랑 모바일 버전이 조달청 혁신제품에 선정되며 공공 분야에서 기술력을 검증받은 바 있다. 새미랑 TV 버전은 고령층 사용자의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삼성 스마트TV 환경에 맞춰 기획됐다. 자판 입력을 최소화하고 화면 가독성을 높인 2분할 구성 등을 적용해 IT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도 TV로 손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26.01.06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하이와 고양준법지원센터가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디지털 심리케어 프로그램 시범 운영을 통해 정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0월부터 8주간 고양준법지원센터 소속 보호관찰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하이가 개발한 심리 상태 진단 솔루션 '마음첵'과 인지행동치료(CBT) 기반 디지털 웰니스 서비스 '마음정원'을 활용해 정기적인 심리 측정과 콘텐츠 중심의 정서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프로그램 전·후 데이터를 비교 분석한 결과, 참여 청소년들의 불안 및 적응 관련 심리지표에서 전반적인 감소 추세가 나타났다. 일부 참여자의 경우 불안 점수는 최대 7점, 적응장애 관련 점수는 최대 9점 감소했다. 자아존중감 지표 역시 평균 2. 54점 상승했으며, 개별 사례 중에서는 최대 17점까지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2025.12.30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하이가 에듀테크 기업 엘포박스와 시니어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아동 교육 콘텐츠를 주력으로 해온 엘포박스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시니어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본격 확장한다. 하이의 어르신 인지기능 향상 솔루션 '새미랑'과 결합해 시니어 케어 시장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새미랑은 태블릿 기반의 인지 훈련을 통해 시니어의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한다.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훈련 설계를 바탕으로 게임처럼 재미있는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진우 하이 대표는 "검증된 콘텐츠와 데이터 기반 기술의 결합으로 국내 시니어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현우 엘포박스 대표는 "아동 교육 콘텐츠를 만들며 쌓아온
2025.08.05 17:45:3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치료제 개발 기업 하이가 범불안장애 디지털 치료기기 '엥자이렉스'(Anzeilax)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품목허가란 식약처가 기술적 심사와 실태조사를 통해 안전성·유효성, 품질이 확보된 의약품(원료의약품 포함)을 허가하는 절차다. 엥자이렉스는 2022년부터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의 지원으로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중증 범불안장애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 그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받았다. 엥자이렉스는 범불안장애를 개선하기 위해 수용전념치료(Acceptance and Commitment Therapy, ACT) 기반의 자기대화 훈련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다. 인지적 탈융합, 마음챙김, 수용 등의 과정을 통해 자신에 대한 생각, 느낌, 감각 등을 있는 그대로 경험하고 수용할 것을 강조한다. 이
2025.04.10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치료제를 개발하는 하이가 수원과학대학교와 디지털 헬스케어 보급 및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이는 수원과학대의 모든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평가 서비스인 '마음첵'과 우울·불안 관리 서비스 '마음정원'을 제공한다. 마음첵은 디지털 바이오마커 기반 정신건강 평가 서비스다. 2022년부터 KMI(한국의료재단)에 제공했으며 지난달 기준 누적 100만명의 데이터를 확보했다. 마음정원은 지난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한 범불안장애 디지털치료제 '엥자이렉스'의 웰니스 버전이다. 양측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공동 연구도 진행한다. 이번 협약을 주도한 수원과학대 간호학과 오진환 교수는 학내 'AI 기반 케어로봇센터'의 센터장을 맡아 2017년부터 디지털 헬스케어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해 오고 있
2024.11.04 12: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