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톤(Daton)은 인공지능(AI) 기반 재난 예방 솔루션 전문 기업입니다. 김 대표는 KT 미래융합사업추진실과 한화생명 AI 플러스랩 등에서 10여 년간 AI와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신사업을 기획한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 모델링과 이상 탐지 기술에 주목하여 데이톤을 창립하였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데이톤이 리투아니아 정부·투자청과 AI 데이터센타 및 관련 솔루션의 EU(유럽연합) 시장 진출에 관한 협력을 합의했다고 8일 밝혔다. 양측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를 계기로 협의를 갖고 △AI 데이터센터 △AI EMS(에너지관리시스템) △AI 경계감시(서베일런스) △AIOPs(AI 기반 IT 운영) 솔루션의 EU 시장 진출을 추진키로 했다. 데이톤 관계자는 "북유럽 리투아니아는 연중 서늘한 기후에 따라 데이터센타 냉각 비용 절감에 최적화된 입지를 갖추고 있다"며 "지리적으로 유럽의 중심지이자 비즈니스의 허브로서 유럽 시장의 교두보를 확보한 것"이라고 했다. EU에 소속된 리투아니아는 데이터센터 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키우고 있다. 아울러 재생 에너지, 녹색 금융에도 집중하고 있어 데이터센터 산업이 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곳으로 꼽힌다.
2026.01.08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데이톤이 폐플라스틱 열분해 유화 플랜트 제조사 에코크레이션과 지능형 AI 에너지 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데이톤은 AI 데이터센터, AI EMS(Energy Management System)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에코크레이션과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지능형 지속가능 에너지 솔루션을 개발한다. 에코크레이션은 폐플라스틱 열분해 설비와 열분해유 정제 기술을 통해 친환경 유화 플랜트를 제작·공급한다. 열분해는 폐플라스틱을 무산소 상태에서 간접적으로 분해해 에너지원인 열분해유를 생산하는 기술이다. 기존 소각 방식에 비해 대기오염 저감 효과가 뛰어나다. 데이톤은 국가 산업과제 및 대기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밀공정 데이터 분석, 비전검사, 이상탐지, 원인분석 등 제조업의 피지컬AI 분야에 적용할수 있는 특화된 AI 기술 역량을 강화해 왔다.
2026.01.05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이상탐지 기술 기업 데이톤이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보증 제도인 '퍼스트 펭귄 창업 기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퍼스트 펭귄은 창업 7년 이내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지원하는 제도로, 남극 펭귄이 먹이 사냥을 위해 바다로 뛰어드는 것을 두려워하지만 펭귄 한 마리가 먼저 용기를 내 뛰어들면 나머지 펭귄도 이를 따른다는 의미에서 유래했다. 데이톤은 KT 미래융합사업추진실 IoT(사물인터넷) 사업단과 한화생명 AI 플러스랩 등 통신·금융사에서 10여년간 신사업을 개발했던 김동현 대표가 2021년 설립했다. '제한된 볼츠만 머신'(RBM) 신경망 엔진을 융합한 비전 AI 안전관제 시스템을 만들었다. RBM은 현장의 이상 상황을 스스로 인지해서 사고나 이벤트가 일어나는 것을 예측한다. 이를 활용해 AI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절감과 데이터 보안
2025.04.18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이상탐지 기술 기업 데이톤이 LG전자와 데이터센터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데이톤은 KT 미래융합사업추진실 IoT(사물인터넷) 사업단과 한화생명 AI 플러스랩 등 통신·금융사에서 10여년간 신사업을 개발했던 김동현 대표가 2021년 설립했다. 데이톤은 '제한된 볼츠만 머신'(RBM) 신경망 엔진을 융합한 비전 AI 안전관제 시스템을 만들었다. RBM은 현장의 이상 상황을 스스로 인지해서 사고나 이벤트가 일어나는 것을 예측한다. 특히 데이톤의 3축 AI 데이터센터 기술은 △AI 서베일런스 △AI EMS △AI 개발환경(OPS) 등을 데이터센터에 적용해 데이터센터에서 자주 발생하는 화재 사고와 해킹, 불법거래 등 데이터 사고를 원천 차단하고 이상을 예측해 사고를 미리 알려준다. LG전자는 AI 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
2025.02.27 19: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이상탐지 기업 데이톤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스케일업 팁스'(TIPS, Tech Investor Program for Scale-up)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 전문역량을 활용해 제조·하드웨어 분야의 유망 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운영사가 10억원 이상을 투자하면 정부가 투자형 R&D(연구개발)로 최대 20억원, 투자연계형 R&D로 3년간 최대 12억원을 병행 지원한다. 데이톤은 KT 미래융합사업추진실 IoT(사물인터넷) 사업단과 한화생명 AI 플러스랩 등 통신·금융사에서 10여년간 신사업을 개발했던 김동현 대표가 2021년 설립했다. 데이톤은 '제한된 볼츠만 머신'(RBM) 신경망 엔진을 융합한 비전 AI 안전관제 시스템을 만들었다. RBM은 현장의 이상 상황을 스스로 인지해서 사고나 이벤트가 일어나는 것을 예
2024.08.06 15: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