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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톤과 리투아니아 측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데이톤 제공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데이톤이 리투아니아 정부·투자청과 AI 데이터센타 및 관련 솔루션의 EU(유럽연합) 시장 진출에 관한 협력을 합의했다고 8일 밝혔다.
양측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를 계기로 협의를 갖고 △AI 데이터센터 △AI EMS(에너지관리시스템) △AI 경계감시(서베일런스) △AIOPs(AI 기반 IT 운영) 솔루션의 EU 시장 진출을 추진키로 했다.
데이톤 관계자는 "북유럽 리투아니아는 연중 서늘한 기후에 따라 데이터센타 냉각 비용 절감에 최적화된 입지를 갖추고 있다"며 "지리적으로 유럽의 중심지이자 비즈니스의 허브로서 유럽 시장의 교두보를 확보한 것"이라고 했다.
EU에 소속된 리투아니아는 데이터센터 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키우고 있다. 아울러 재생 에너지, 녹색 금융에도 집중하고 있어 데이터센터 산업이 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곳으로 꼽힌다.
리투아니아 정부 관계자들은 데이톤의 데이터센터 관련 솔루션이 국가 전략산업에 필요한 기술이라고 평가했다. EU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판단해 적극적인 협력관계 구축에 나섰다.
김동현 데이톤 대표는 "리투아니아가 건립 예정인 데이터센터에 데이톤의 솔루션을 우선 탑재·운영하는 것에 적극적인 협조를 하기로 했다"며 "이번 협업을 바탕으로 국내 데이터센터는 물론 EU 등 해외 시장도 적극 진출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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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를 계기로 협의를 갖고 △AI 데이터센터 △AI EMS(에너지관리시스템) △AI 경계감시(서베일런스) △AIOPs(AI 기반 IT 운영) 솔루션의 EU 시장 진출을 추진키로 했다.
데이톤 관계자는 "북유럽 리투아니아는 연중 서늘한 기후에 따라 데이터센타 냉각 비용 절감에 최적화된 입지를 갖추고 있다"며 "지리적으로 유럽의 중심지이자 비즈니스의 허브로서 유럽 시장의 교두보를 확보한 것"이라고 했다.
EU에 소속된 리투아니아는 데이터센터 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키우고 있다. 아울러 재생 에너지, 녹색 금융에도 집중하고 있어 데이터센터 산업이 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곳으로 꼽힌다.
리투아니아 정부 관계자들은 데이톤의 데이터센터 관련 솔루션이 국가 전략산업에 필요한 기술이라고 평가했다. EU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판단해 적극적인 협력관계 구축에 나섰다.
김동현 데이톤 대표는 "리투아니아가 건립 예정인 데이터센터에 데이톤의 솔루션을 우선 탑재·운영하는 것에 적극적인 협조를 하기로 했다"며 "이번 협업을 바탕으로 국내 데이터센터는 물론 EU 등 해외 시장도 적극 진출할 것"이라고 했다.
데이톤
- 사업분야IT∙정보통신
- 활용기술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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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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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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