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다이어리는 당뇨병 질환관리 모바일 앱 (29만 다운로드, 300만 개의 혈당 데이터), 온라인 커머스,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모바일 앱을 통해 고객들은 일상에서 당뇨병을 자가관리할 수 있고 의료진용 서비스를 통해 의료진과의 소통가능한 서비스를 만듭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레지던스형 호텔 브랜드 '어반스테이'를 운영하는 핸디즈가 외국인 유학생·체류자 특화 플랫폼 하이어다이버시티와 외국인 유학생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에 처음 도착한 유학생들은 거주지 확보부터 외국인등록증 발급 등 체류 행정의 여러 단계를 순차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주거와 행정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음에도 각기 다른 채널과 기관을 오가야 해 낯선 환경에서 스트레스가 가중되는 구조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 구조적 공백을 해소하기로 했다. 상호 서비스 홍보 및 연결 링크를 제공하고, 이용자 편의를 위한 시스템·데이터 연동도 검토한다. 외국인 유학생이 주거와 체류 행정을 한 흐름 안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승호 핸디즈 대표는 "외국인이 한국에 처음 정착할 때 겪는 가장 큰 스트레스는 정보 부족이 아니라 어디서 시작할지 모르는 것"이라며 "주거 또는 체류를 알아본 각 이용자가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차질없이 안내받도록 실질적인 경로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2026.04.24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닥터다이어리가 서울대학교병원 및 기업·기관용 AI(인공지능) 도입·운영 솔루션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렛서와 만성질환 관리 분야의 AI 코칭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닥터다이어리가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AI 기술과 플랫폼 운영 역량에 서울대병원의 임상 전문성을 더해 의학적인 검증을 진행하고, 렛서의 LLM(거대언어모델) 고도화 역량으로 이를 더욱 정교하게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닥터다이어리 관계자는 "병원 밖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개인 맞춤형 AI 코칭 모델을 구현할 것"이라며 "협력의 첫 번째 과제로는 보건복지부 AX-Sprint 사업의 '만성질환 관리 AI 코칭' 과제 참여를 추진한다"고 했다. AX-Sprint는 AI 기반 응용 제품의 신속한 상용화를 지원한다. 이 중 만성질환 관리 AI 코칭 과제는 환자가 생활하는 일상 환경에서 식사·운동·복약 등 데이터를 수집하고, AI가 이를 의학적 가이드라인에 따라 분석해 개인별 맞춤 코칭하는 통합 관리 모델 구축이 목표다.
2026.04.23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닥터다이어리가 충북 진천군보건소와 함께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한 지역 주민 대상 디지털 당뇨병 관리사업을 운영해 건강 인식 제고, 생활습관 개선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진천군보건소가 추진한 당뇨병 예방 프로그램 '당당한 고백(Go Back)'의 일환으로, 작년 한 해 동안 총 2개 기수, 50명의 진천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 대상은 20세 이상 60세 이하의 당뇨병 전 단계 주민으로, 참가자들은 일정 기간 동안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하고 자신의 혈당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했다. 사업 운영은 진천군보건소가 전반을 총괄했으며, 닥터다이어리는 연속혈당측정기 제공과 모바일 기반 건강관리 플랫폼, 전문 코칭 서비스를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혈당·영양·운동·생활습관 전반에 대한 비대면 일대 일 휴먼 코칭과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통해 체계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받았다.
2026.01.26 2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닥터다이어리가 삼성전자와 협업해 혈당관리 특화 스마트폰 패키지 '마이헬스폰'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갤럭시S25 시리즈를 기반으로 아이센스 연속혈당측정기(CGM), 웨어러블 디바이스, 전문가의 일대일 개인 맞춤형 코칭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닥터다이어리 앱에서는 혈당, 혈압, 운동, 식사, 복약 정보를 연동해 관리할 수 있다. AI(인공지능) 기반 식사 기록 기능, 특허 보유 중인 당화혈색소 예측 기능, 병원과의 데이터 공유 기능 등도 제공된다. 마이헬스폰에 포함된 '글루어트 혈당 패키지'는 닥터다이어리가 8년간 운영한 당뇨 특화 플랫폼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전문 간호사와 영양사에 의한 일대일 개인 맞춤형 코칭 서비스가 핵심이다. 앱 내에서 비대면으로 이용 가능하다. 송제윤 닥터다이어리 대표는 "마이헬스
2025.04.15 0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닥터다이어리는 비엠코퍼레이션과 피트니스 및 건강관리 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헬스케어 및 피트니스 시장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자들의 건강 관리 및 운동 경험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닥터다이어리는 2017년 설립한 혈당관리 플랫폼이다. 앱 내에서 당뇨 진단의 핵심 수치인 당화혈색소 예상 변화를 자체 알고리즘으로 분석·예측 해준다. 비엠코퍼레이션은 스포츠교육 기업으로 프리미엄 웰니스 피트니스 '어반필드'를 운영 중이다. 양사는 △데이터 기반 피트니스 및 건강관리 솔루션 개발 △운동 및 건강 데이터 활용 연구 △헬스케어 플랫폼 확장 △공동 마케팅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운동과 건강관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보다 효과적인 건강 증진
2025.02.19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