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 머신러닝 모델 개발로 100여개가 넘는 프로젝트 경험을 축적하며 현실에서 차이를 만드는 인공지능을 구현하는 것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는 서비스 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생성형 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제논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첫 해외 법인(PT. Genon Global Indonesia)을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초대 법인장은 현지 개척과 해외 사업 개발을 주도해 온 김태룡 해외사업개발 리드가 맡았다. 제논은 2023년부터 국내외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신발 제조 공장을 대상으로 비전 AI 기반 품질 검수 자동화 솔루션 PoC(기술검증)를 수행하며 해외 사업 역량을 축적해 왔다. 제논 관계자는 "빠르게 성장하는 인도네시아 산업 구조에 비해 AI 솔루션 공급이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며 "이를 기회로 삼아 선제적으로 시장 선점을 추진해 왔다"고 말했다. 제논은 이번 법인 설립을 기점으로 비전 AI 기반 품질관리 솔루션의 현지 공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또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중심으로 현지 사업 영역도 다각화한다.
2026.02.25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생성형 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제논이 한국은행 전용 AI 플랫폼에 '제노스'(GenOS) 기반 솔루션을 적용했다고 2일 밝혔다. 제노스는 모델 학습, 데이터 및 프롬프트 관리, 서비스 개발·배포까지 생성형 AI의 전 과정을 자동화한 기업용 플랫폼이다. 노코드(No-code)를 기반으로 전문 지식 없이도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논은 한국은행이 네이버와 함께 구축한 LLM(거대언어모델) 서비스 '보키'(BOKI, Bank of Korea Intelligence)에 사용자 환경(UX·UI)을 구현해 임직원들이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AI 에이전트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또 제노스 기반의 '서비스 빌더'를 적용해 임직원이 워크플로우 생성부터 서비스 제작, 사내 배포 및 모니터링 등 전 과정을 하나의 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2026.02.02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생성 AI(인공지능) 솔루션 전문 기업 제논이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김학도 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영입은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제논이 경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고 에너지·제조 등 핵심 산업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결정이다. 김학도 신임 사외이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등을 역임한 산업 정책·중소기업 지원 분야 전문가다. 제논은 금융 산업을 중심으로 축적해온 생성형 AI 솔루션 역량을 기반으로 최근 에너지, 발전, 제조 등 국가 기간산업과 중견·중소기업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제논은 김 이사의 합류로 산업별 특화 AX(인공지능 전환) 전략을 구체화하고 공공 부문과의 협력 및 산업 간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2026.01.19 14: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생성AI(인공지능) 솔루션 스타트업 제논(옛 마인즈앤컴퍼니)이 한국중부발전,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과 함께 국산 NPU(신경망처리장치) 기반의 업무용 AI서비스 공동 개발에 나선다. 제논, 한국중부발전, 리벨리온은 2일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제논은 LLM(거대언어모델) 추론 엔진을 리벨리온의 NPU인 '아톰-맥스' 최적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발전소 현장에 최적화된 AI서비스인 '하이코미'를 개발·고도화하게 된다. 하이코미는 지난해 12월 발전사 최초로 도입된 한국중부발전의 생성AI 서비스다. 제논이 도입 이후 이를 고도화하는 2차 사업까지 수행 중이다. 공동 개발 프로젝트는 이달부터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우선 기존 GPU 환경에 이어 리벨리온의 '아톰-맥스'에 제논의 생성AI 플랫폼 '제노스(GenOS)'를 적용하고 안정적으로 운용될 수 있는 기반 환경을 조성한다.
2025.12.02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제논(옛 마인즈앤컴퍼니)이 한국중부발전의 'AI 에이전트 플랫폼 및 업무 자동화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수주다. 제논은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한국중부발전에 발전사 최초의 생성 AI 서비스 '하이코미(Hi-KOMI)' 구축을 지원했다. 이번 2차 사업은 향후 14개월간 하이코미를 고도화하고 AI 에이전트 업무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전사 차원의 업무 체계로 확장하는 게 핵심이다. 사업은△한국중부발전 특화 AI 에이전트 플랫폼 △업무 자동화 시스템 △모바일 AI 서비스 연동 등 3개 영역으로 진행된다. 먼저 '한국중부발전 특화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개발해 사용자의 업무 지시를 MCP(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와 연계하고 다양한 AI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 업무 자동
2025.11.18 18: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