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얼트립은 여행을 떠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쉽고, 빠르게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자유여행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항공권, 숙박, 에어텔 상품을 비롯하여 전세계 680여개 도시 20,000여개의 현지 투어&티켓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2년 설립 이래 여행자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상품 제공을 통해 누적 여행자 수 490만명을 달성하며 가장 많은 리뷰 수를 보유하고 있는 신뢰 받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마이리얼트립은 여행을 떠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쉽고, 빠르게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자유여행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항공권, 숙박, 에어텔 상품을 비롯하여 전세계 680여개 도시 20,000여개의 현지 투어&티켓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2년 설립 이래 여행자 개개인의 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여행 기업 마이리얼트립이 자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베트남이 동남아 국가 중 투어·액티비티 거래액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마이리얼트립은 이 같은 수요에 맞춰 나트랑·다낭·푸꾸옥 3개 도시에서 현지 여행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마이리얼트립에서 베트남 투어·액티비티 거래는 2024년 이후 동남아 1위를 유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자유여행 비중이 높아지면서 현지에서 직접 예약하는 수요가 늘어난 영향이다. 한국인이 여름·겨울 성수기와 명절 연휴에 특히 많이 찾는 나트랑의 경우, 깜란 국제공항이 시내·주요 호텔에서 35km가량 떨어져 차로 1시간 내외가 소요되는 데다 대중교통 인프라가 제한적이고 야간 도착 항공편 비중도 높아 공항 픽업·샌딩이 사실상 필수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마이리얼트립은 공항 도착 후 여행자가 혼란을 겪지 않도록 자사 로고 차량과 전담 인력이 현장에서 직접 맞이하는 응대 체계를 갖췄다.
2026.06.01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여행 앱 마이리얼트립이 뷰티·웰니스 등 라이프스타일 분야로 사업 카테고리를 확장한다고 14일 밝혔다. 마이리얼트립은 고객이 여행 상품을 선택하던 방식 그대로 뷰티·웰니스 상품도 탐색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축했다.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의 취향과 목적에 맞는 선택지를 제시한다는 목표다. 현재 '뷰티 체크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여행 전 준비부터 복귀 후 회복까지 아우르는 콘셉트로 상품을 구성했다. △두피·헤드스파 △에스테틱·스파 △경락·마사지 △헤어·메이크업 △세신·사우나 △속눈썹 △네일 등 테마별로 엄선한 상품을 통해 고객의 선택지를 넓혔다. 앞으로 국내 사용자의 일상 케어 수요를 중심으로 신규 카테고리를 안착시킨 뒤 한국을 찾는 외국인의 K-웰니스 체험까지 서비스 영역을 단계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여행 분야에서 축적해온 큐레이션 자산을 바탕으로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도 신뢰도 높은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기존 서비스 이용 흐름 안에서 새로운 카테고리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6.05.14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앞으로 마이리얼트립 앱에서 일본 전역의 맛집과 문화체험, 입장권 예약을 즉시 확정할 수 있게 된다. 마이리얼트립은 일본 재팬티켓(JapanTicket)과 API 연동을 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재팬티켓이 보유한 일본 전국 음식점·체험 네트워크가 마이리얼트립에 연결되면서 이용자는 앱에서 일본 현지 음식점 코스, 문화체험, 입장권 등을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다. 재팬티켓은 그룹사의 음식점 예약관리 시스템 'ebica(에비카)'를 기반으로 일본 전국 음식점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도쿄·오사카는 물론 소도시까지 폭넓게 커버한다. 스모·닌자 체험·다루마 그림 그리기 등 문화 체험 상품도 함께 취급한다. 이번 API 연동으로 이 네트워크의 재고가 마이리얼트립에 실시간 반영돼 업체 회신을 기다릴 필요 없이 예약부터 결제, 확정까지 즉시 완료된다. 일본어로 연락하거나 현지 결제 수단을 준비할 필요 없이 한국어 앱에서 원화 결제까지 마칠 수 있다.
2026.04.27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이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등 미국 4개 관광청과 손잡고, 오는 6월30일까지 스포츠 직관 여행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마이리얼트립은 국내 여행사 중 유일하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의 공식 스폰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LAFC는 손흥민 선수가 소속된 팀이기도 하다. 파트너십 체결로 마이리얼트립은 공식 티켓 확보와 함께 직관 투어와 패키지 상품을 구성·판매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갖추고 LAFC 직관 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4개 관광청과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LA 다저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야구), LA 레이커스(농구) 등 미 서부 인기 구단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축구·야구·농구 3개 종목으로 상품 구성을 확대한 것이다. 상품은 여행 스타일에 따라 △공식 경기 입장권만 구매할 수 있는 '티켓 단품'△공식 경기 티켓에 스타디움 투어와 도시 관광을 결합한 '서포터즈 투어' △캘리포니아 주요 도시와 국립공원, 호텔 숙박, 직관을 하나로 묶은 '스포츠 세미패키지' △도시별 엄선된 숙소를 제안하는 '호텔 컬렉션' 등 4종으로 나뉜다.
2026.04.06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여행 앱 마이리얼트립이 지난해 연간 매출액 1120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년 892억원에서 약 2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억1000만원으로 흑자를 달성했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주요 사업 부문의 고른 성과가 이번 실적을 뒷받침했다"며 "해외 여행 시장 성장세와 플랫폼 기반 상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항공·숙박·투어·액티비티 등 핵심 사업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3% 증가했다"고 전했다. 총 거래액은 2조3000억원에 달했다. 누적 가입자는 1000만명 이상을 확보했으며,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500만명 이상이다. 특히 광고를 포함한 플랫폼의 기타 매출이 전년 대비 390% 이상 증가하며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했다는 설명이다. 마이리얼트립은 AI 네이티브(Native)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서비스와 업무 방식 전반에 AI를 접목하며 고객의 여행 전 과정에서 사용자 경험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2026.03.19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