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얼트립은 여행을 떠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쉽고, 빠르게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자유여행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항공권, 숙박, 에어텔 상품을 비롯하여 전세계 680여개 도시 20,000여개의 현지 투어&티켓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2년 설립 이래 여행자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상품 제공을 통해 누적 여행자 수 490만명을 달성하며 가장 많은 리뷰 수를 보유하고 있는 신뢰 받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마이리얼트립은 여행을 떠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쉽고, 빠르게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자유여행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항공권, 숙박, 에어텔 상품을 비롯하여 전세계 680여개 도시 20,000여개의 현지 투어&티켓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2년 설립 이래 여행자 개개인의 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이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등 미국 4개 관광청과 손잡고, 오는 6월30일까지 스포츠 직관 여행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마이리얼트립은 국내 여행사 중 유일하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의 공식 스폰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LAFC는 손흥민 선수가 소속된 팀이기도 하다. 파트너십 체결로 마이리얼트립은 공식 티켓 확보와 함께 직관 투어와 패키지 상품을 구성·판매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갖추고 LAFC 직관 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4개 관광청과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LA 다저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야구), LA 레이커스(농구) 등 미 서부 인기 구단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축구·야구·농구 3개 종목으로 상품 구성을 확대한 것이다. 상품은 여행 스타일에 따라 △공식 경기 입장권만 구매할 수 있는 '티켓 단품'△공식 경기 티켓에 스타디움 투어와 도시 관광을 결합한 '서포터즈 투어' △캘리포니아 주요 도시와 국립공원, 호텔 숙박, 직관을 하나로 묶은 '스포츠 세미패키지' △도시별 엄선된 숙소를 제안하는 '호텔 컬렉션' 등 4종으로 나뉜다.
2026.04.06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여행 앱 마이리얼트립이 지난해 연간 매출액 1120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년 892억원에서 약 2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억1000만원으로 흑자를 달성했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주요 사업 부문의 고른 성과가 이번 실적을 뒷받침했다"며 "해외 여행 시장 성장세와 플랫폼 기반 상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항공·숙박·투어·액티비티 등 핵심 사업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3% 증가했다"고 전했다. 총 거래액은 2조3000억원에 달했다. 누적 가입자는 1000만명 이상을 확보했으며,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500만명 이상이다. 특히 광고를 포함한 플랫폼의 기타 매출이 전년 대비 390% 이상 증가하며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했다는 설명이다. 마이리얼트립은 AI 네이티브(Native)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서비스와 업무 방식 전반에 AI를 접목하며 고객의 여행 전 과정에서 사용자 경험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2026.03.19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 경기 관람과 로스앤젤레스(LA) 자유일정을 결합한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손흥민 선수가 소속된 LAFC 공식 파트너사인 마이리얼트립의 맞춤형 자유여행 패키지 '마이팩'의 일환이다. 여행 목적에 맞게 항공·숙박·투어·액티비티를 조합해 패키지여행의 간편함과 자유여행의 유연함을 동시에 갖췄다. 일정은 석가탄신일 연휴를 활용한 5월 23일 출발 기준 3박 6일이다. 항공편은 아시아나항공 직항을 기준으로 구성됐으며, 숙소는 LA 코리아타운 내 4성급 호텔로 마련했다. 패키지에는 LAFC 경기 관람과 함께 로스앤젤레스 시내 관광 일정이 포함됐다.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옵션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구매자에게는 스타디움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달러 상당의 바우처가 제공된다.
2026.03.09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여행 앱 마이리얼트립이 주진명 전 사업지원본부장과 자회사 AICX의 허원진 CTO(최고기술책임자)를 각각 CFO(최고재무책임자)와 CTO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사업·재무·기술 각 영역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다음 단계 도약에 맞는 리더십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주진명 CFO는 베인앤드컴퍼니와 IMM프라이빗에쿼티에서 컨설팅 및 투자 경험을 쌓은 뒤 2019년 마이리얼트립에 합류해 재무 전략과 자금 운영 구조의 체계화를 주도하며 성장 기반을 다져왔다. 앞으로 재무를 넘어 정책과 사업 전략 전반까지 관장 범위를 넓혀 회사의 성장 속도와 수익 구조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허원진 CTO는 삼성전자·SAP 등 글로벌 테크기업에서 개발 경력을 시작해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아우르는 기술·제품 역량을 갖췄다. 2023년 마이리얼트립 합류 후 서비스와 기술 간 협업 체계를 고도화했고 2024년부터 자회사 AICX CTO로서 역할을 했다.
2026.03.03 12: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마이리얼트립 자회사 에이아이씨엑스(AICX)가 외부 기업을 대상으로 고객 상담과 서비스 운영 대행을 포함한 B2B (기업과 기업 간 거래)사업으로 확장한다고 10일 밝혔다. 2022년 설립된 AICX는 마이리얼트립의 고객 상담과 운영 업무를 담당하며 연간 거래액 2조원 이상, 연간 예약 건수 600만건 이상 규모로 성장했다. 서비스 성장 과정에서 축적한 대규모 고객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는 AI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AICX 에이전트'를 자체 개발해 고객 문의 등을 처리하고 있다. 마이리얼트립 내부 운영 과정에서 AICX는 AI 챗봇을 통해 전체 문의의 70%를 자동 처리해 왔다. AICX의 B2B 서비스는 각 기업의 서비스 구조와 운영 환경에 맞춰 고객 상담과 운영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반복적이고 표준화된 문의는 AI 기반 AICX 에이전트가 우선 처리하고, 정책 판단이나 예외 대응이 필요한 영역은 전문 운영 인력이 담당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통해 운영 효율과 고객 경험 품질을 개선한다.
2026.02.10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