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석구·최우식, '삼쩜삼' 모델 발탁…"숨은 돈 찾아준다"

최태범 기자 기사 입력 2026.04.2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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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배우 손석구와 최우식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본편 공개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두 배우는 '3'이 새겨진 가죽 점퍼를 나란히 입고 등장한다. 두 명의 삼(3) 캐릭터를 맡아 강아지 쩜(.)과 함께 숨은 돈을 찾아내는 삼쩜삼(3.3) 요원으로 나선다는 콘셉트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세무 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기여해온 삼쩜삼이 세금을 넘어 병원비 환급과 정부 혜택 지원금 등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숨은 돈과 혜택을 찾아주는 '머니 파인더스(Money Finders)'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두 배우는 넷플릭스 드라마 '살인자ㅇ난감' 이후 2년여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번 촬영에서도 강렬한 케미를 뽐내며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평가다. 본편 영상은 오는 27일부터 두 편으로 나눠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손석구의 날카로운 카리스마와 최우식의 친근하면서도 무해한 이미지가 삼쩜삼이 지향하는 서비스 방향과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일상 속 고객의 숨은 돈을 찾아드리는 대표 플랫폼으로서 브랜드 인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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