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스앤빌런즈(이하 자비스)는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유일의 인공지능(AI) 세무회계 업무를 제공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B2B SaaS) 스타트업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은 번거롭고 복잡한 세무/회계 업무 처리를 위한 클라우드 백오피스 개발·운영이며, 현재 중소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 세무회계 서비스 자비스와 개인 대상의 간편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비스앤빌런즈(이하 자비스)는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유일의 인공지능(AI) 세무회계 업무를 제공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B2B SaaS) 스타트업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은 번거롭고 복잡한 세무/회계 업무 처리를 위한 클라우드 백오피스 개발·운영이며, 현재 중소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 세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환급 플랫폼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5월 종합소득세 정기신고 기간을 앞두고 보상제도를 개편한 '안심환급 보상제 시즌3'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안심환급 보상제는 삼쩜삼 간편신고 서비스 이용 고객의 실제 환급액이 사전 안내된 예상 환급액과 다르거나, 환급에서 납부로 바뀌었을 때 삼쩜삼이 책임지고 보상해주는 고객 보호제도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이번 시즌3을 통해 핵심 보상 한도를 최대 200만원까지 확대했다. 자비스앤빌런즈 측은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보상 신청 횟수 제한도 없애 연도별 개별 건으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단, 허위·오류 정보 제공 등 고객 귀책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는 보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삼쩜삼은 '후결제 시스템'도 제공하고 있다. 실제 환급금을 수령한 후 이용료를 결제하는 방식이다. 최종 결제 금액은 실제 환급금에 맞춰 확정된다.
2026.04.30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배우 손석구와 최우식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본편 공개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두 배우는 '3'이 새겨진 가죽 점퍼를 나란히 입고 등장한다. 두 명의 삼(3) 캐릭터를 맡아 강아지 쩜(. )과 함께 숨은 돈을 찾아내는 삼쩜삼(3. 3) 요원으로 나선다는 콘셉트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세무 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기여해온 삼쩜삼이 세금을 넘어 병원비 환급과 정부 혜택 지원금 등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숨은 돈과 혜택을 찾아주는 '머니 파인더스(Money Finders)'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두 배우는 넷플릭스 드라마 '살인자ㅇ난감' 이후 2년여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번 촬영에서도 강렬한 케미를 뽐내며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평가다.
2026.04.22 17: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세금 환급 과정에서 고객이 환급을 먼저 받고 이용료는 나중에 지불하는 '뉴삼쩜삼'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뉴삼쩜삼의 핵심은 후결제 시스템 도입이다. 환급 조회 후 선결제 과정에서 느꼈던 고객들의 결제 부담을 줄이고 더 만족스러운 환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방식을 바꿨다. 뉴삼쩜삼에서는 고객이 환급 신청을 완료한 뒤 실제 환급금이 본인 계좌에 입금된 것을 확인하고 이용료를 결제하게 된다. 고객 입장에서 보다 안심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환급 신청 절차도 사용자 친화적으로 개선됐다. '최대 환급'을 위해 필요한 부양가족과 월세 세액공제,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제도 같은 개인화 설문이 한 페이지 안에서 이뤄져 직관적이고 간소화된 서비스가 제공된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후결제 도입은 고객들이 결제 부담 없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구조를 혁신한 것"이라며 "택스테크 시장의 퍼스트 무버로서 고객 편의를 향한 서비스 고도화와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16: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청년층의 금융·세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경제적인 자립 역량을 키우기 위해 청년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년들이 자립해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국세청이 설립된 것을 기념하고 국민의 납세정신 계몽과 세수 증대를 목적으로 제정된 법정기념일 '납세자의 날'(매년 3월3일)을 기념해 진행됐다. 자비스앤빌런즈는 협약 체결과 함께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청년들의 금융 문해력 향상을 위한 교육 콘텐츠 개발과 세금 교육 서비스 지원 등에 활용된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최근 노동시장의 급속한 변화로 프리랜서, 플랫폼 노동자 등 비정형 청년 근로자들이 크게 늘었지만 이들이 복잡한 세무 신고를 혼자 떠맡아야 하는 '세무 사각지대'는 해소되지 않고 있다"고 진단했다.
2026.03.03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해 12월 시행된 세무사법 개정안으로 세무사회와 삼쩜삼(자비스앤빌런즈), 토스인컴 등 세무플랫폼 간의 갈등이 새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개정안은 플랫폼 등 세무사가 아닌 업체의 업무 표시·광고 관련 규정을 변경했는데, 이에 대해 세무사회와 플랫폼 간 해석이 달라서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해 12월 국무회의를 통해 세무사법 개정안을 공포했다. 해당 개정안은 세무사·세무법인·무자격자가 세무서비스 관련 표시·광고에서 지켜야할 기준 등을 규정하고 있다. 특히 플랫폼 등 무자격자들이 세무대리업무를 취급하는 것으로 '오인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도 금지시켰다. 문제는 '오인될 우려'란 표현을 두고 세무사회와 플랫폼 업계가 다른 해석을 내놓고 있다는 점이다. 세무사회는 플랫폼들이 자사 서비스를 '세금 환급을 도와준다'고 하는 것 자체가 오인 표시·광고라고 보고 있다.
2026.01.16 10:3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