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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능성 대체식품 브랜드 '널담'을 운영하는 조인앤조인이 지난해 연간 매출액 330억원으로 전년 대비 2배 성장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조인앤조인은 이번 성장의 핵심 요인으로 △'식사빵' 트렌드 적중 △자체 R&D(연구개발) 및 생산 인프라를 통한 품질 경쟁력 강화 △온오프라인 채널의 균형 잡힌 성장 등을 꼽았다.
식사빵은 고물가 기조 장기화로 외식 부담을 줄이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점에 주목해 영양가 있는 한 끼를 대체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로 출시했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와 맞물려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최근 새롭게 선보인 고단백·저당 라인업도 신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 크림빵, 바게트, 슬랩 등 칼로리와 당류 걱정을 덜고 단백질 함량을 높인 신제품들이 연달아 히트하며 카테고리 확장에 성공했다는 분석이다.
조인앤조인은 올해 매출 목표를 80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 확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국내 자체 생산공장과 R&D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조인앤조인 관계자는 "위탁생산(OEM)이 아닌 직접 생산 방식을 통해 '맛·성분·가격'의 3박자를 모두 갖춘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K-푸드와 건강식에 관심이 높은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해외 시장 판로를 적극적으로 개척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지난해가 국내 시장에서 널담의 기술력과 대중성을 증명한 해였다면 올해는 그 무대를 세계로 옮기는 글로벌 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신제품 라인업과 공격적인 해외 공략을 통해 매출 800억원 달성은 물론 글로벌 푸드테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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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앤조인은 이번 성장의 핵심 요인으로 △'식사빵' 트렌드 적중 △자체 R&D(연구개발) 및 생산 인프라를 통한 품질 경쟁력 강화 △온오프라인 채널의 균형 잡힌 성장 등을 꼽았다.
식사빵은 고물가 기조 장기화로 외식 부담을 줄이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점에 주목해 영양가 있는 한 끼를 대체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로 출시했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와 맞물려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최근 새롭게 선보인 고단백·저당 라인업도 신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 크림빵, 바게트, 슬랩 등 칼로리와 당류 걱정을 덜고 단백질 함량을 높인 신제품들이 연달아 히트하며 카테고리 확장에 성공했다는 분석이다.
조인앤조인은 올해 매출 목표를 80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 확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국내 자체 생산공장과 R&D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조인앤조인 관계자는 "위탁생산(OEM)이 아닌 직접 생산 방식을 통해 '맛·성분·가격'의 3박자를 모두 갖춘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K-푸드와 건강식에 관심이 높은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해외 시장 판로를 적극적으로 개척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지난해가 국내 시장에서 널담의 기술력과 대중성을 증명한 해였다면 올해는 그 무대를 세계로 옮기는 글로벌 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신제품 라인업과 공격적인 해외 공략을 통해 매출 800억원 달성은 물론 글로벌 푸드테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
조인앤조인
- 사업분야요식∙식품
- 활용기술기타
- 업력***
- 투자단계***
- 대표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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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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