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경제진흥원(SBA)과 서울핀테크랩은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서울통합관을 운영하고, 서울핀테크랩 입주기업 3개사가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서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 박람회다. 올해 초 열린 CES 2025 기준 전 세계 4300여개 기업, 13만명의 참관객이 참여했다. 내년 CES 2026에 조성되는 '서울통합관'은 스타트업 전시관인 유레카파크에 마련되며, SBA 주도로 서울 소재 창업 생태계 관련 19개 기관과 70개 스타트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서울핀테크랩(여의도)에서 CES 2026 서울통합관에 참가하는 기업은 △닥터프레소 △서울랩스 △지라프에이아이랩스코리아 등 3곳이다. 닥터프레소는 음성 일기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정신 건강 관리를 돕는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남미래기자 2025.12.12 19: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핀테크 특화 지원기관 서울핀테크랩이 미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핀테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2025 미국 핀테크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핀테크 행사 'Money20/20' 참가를 포함해 현지 투자자 대상 IR, 맞춤형 비즈니스 전략 수립 등 미국 진출에 필요한 올인원 패키지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핀테크랩은 입주·멤버십·졸업 기업 중 5개사를 선발한다. 선발 기업은 △BM(사업모델)·기술 현지화 전략 컨설팅 △영문 IR 덱 제작 △현지 협업 파트너 발굴 및 비즈니스 미팅 주선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기업당 최대 150만원의 항공·숙박비도 사후 지원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오는 11일까지다. 서울핀테크랩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에는 싱가포르, 미국,
최태범기자 2025.07.03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거점 '서울핀테크랩'이 올 상반기 신규 입주기업으로 소상공인 맞춤형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얼리페이'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얼리페이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실시간 매출 분석과 선정산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출 및 수수료 정보를 자동 수집·가공해 시각화된 데이터로 제공함으로써 카드 정산의 복잡함을 줄이고, 누락 매출 확인과 맞춤형 리포트를 통해 경영 효율성을 높인다. 특히, 얼리페이의 '선정산 서비스'는 당일 발생한 매출을 익일 지급하는 방식으로, 대출이 아닌 구조여서 신용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하루 2000원의 구독료를 선차감하는 수익 모델을 적용, 소상공인의 현금 흐름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얼리페이는 BNK경남은행과 회수계좌 및 펌뱅킹 시스템을 공동 개발했으며, 웰컴저축은행과는 20억 원 규모의 선정산 자금
류준영기자 2025.05.09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핀테크랩이 KOTRA(코트라)와 함께 국내 핀테크(금융+기술)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2025 핀테크 투자유치 상담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서울핀테크랩은 서울시가 2019년 조성한 핀테크 창업 허브다. 오는 7일까지 서울핀테크랩에 입주중이거나 졸업한 기업 가운데 참가기업을 발굴, IR 컨설팅 등 준비 과정을 거쳐 4월 온라인 투자유치 상담회를 연다. 상담회는 해외 투자자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핀테크 기업들이 글로벌시장 투자 유치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서울핀테크랩과 KOTRA는 우선 3월중 IR 컨설팅 교육을 통해 기업들이 투자유치에 필요한 자료와 발표 능력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4월 온라인 투자유치 상담회를 열고 해외 투자자들과 직접 상담을 진행할 수 있게 한다. 추가 상담 지원을 통해 2차 온라인 상담회 또는 외국인투자유
김성휘기자 2025.03.05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핀테크랩이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의 일본 진출을 돕기 위해 도쿄에서 일본 IR(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소개)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핀테크랩은 서울시가 설립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핀테크 스타트업 창업 지원시설이다. 입주·멤버십 기업은 사무공간을 비롯해 해외 진출과 투자유치, 맞춤형 멘토링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일본 IR 행사에는 소프트랜더스, 메라키플레이스, 이보엠엔에이, 한국법률데이터, 한국증권대차, 이노밧, 비씨랩스, 모인 등 8개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서울핀테크랩이 섭외한 일본 투자자와 창업지원기관을 대상으로 IR 발표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일본 파트너기관 확대와 현지에서의 서비스·제품에 대한 반응 및 시장 분위기 사전 체크, 해외 투자유치 가능성 등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만주 소프트랜더스 대표는 "일본 투자자와 기관의 긍
최태범기자 2024.11.07 09: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다음달 8일까지 '2024 서울핀테크위크 데모데이 with IBK기업은행'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는 핀테크 스타트업 보육기관인 서울핀테크랩과 IBK기업은행의 오픈이노베션 테스트베드인 'IBK기업은행 1st LAB(아이비케이 퍼스트랩)'이 공동 주관한다. 오는 10월7일부터 10일까지 여의도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되는 서울핀테크위크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핀테크 분야 특화 국제 행사다. 컨퍼런스, 데모데이, 디지털금융 전문세미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데모데이에는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창업 7년 이내 핀테크 스타트업이면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본선 진출 12개 기업에게는 전문 투자심사역의 IR덱 일대일 멘토링을 지원한다. 데모데이 현장에는 심사에 참여하는 12명의 투자심사역 외에 국내외 투자사 관계자가 다수 참석할 예정이
최태범기자 2024.08.20 0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기관 서울핀테크랩이 SK증권과 핀테크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핀테크 분야 스타트업 지원·투자 △공동 프로그램 협력 △신기술 교류 등 전략적 제휴를 통해 상호 이익을 추구하고, 금융 산업의 발전과 혁신을 이룬다는 목표다. 서울핀테크랩은 금융중심지 조성과 핀테크 산업 육성을 위해 서울시가 2018년 여의도에 설립한 핀테크 전문 인큐베이터다. 현재까지 260여개의 기업을 지원했으며 지난해 3분기 기준 입주기업들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3397억원에 달한다. SK증권은 신기술투자본부를 운영하며 핀테크와 디지털 금융 분야에 중점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투자본부는 출범 2년여 만에 약 2800억원 규모의 투자조합을 결성했고 60여개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이두연 SK증권 본부장은 "블록체인
최태범기자 2024.01.16 23:00:00서울핀테크랩과 주한 리투아니아 대사관이 핀테크 스타트업 유럽 진출 세미나를 공동개최했다. 서울핀테크랩은 지난 9일 여의도 서울핀테크랩에서 리투아니아 중앙은행, 리투아니아 투자청 등에서 방한한 관계자들과 함께 세미나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핀테크 기업들의 EU(유럽연합)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리투아니아는 북유럽의 소국이지만 IT 기술이나 핀테크 분야가 활성화돼 있다. 리투아니아 대표단은 인터넷은행 리볼루트(Revolut), 금융 소프트웨어그룹 맘부(Mambu) 등 글로벌 핀테크 기업이 리투아니아에 유럽 거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미나에는 루카스 야쿠보니스 리투아니아 중앙은행 최고사업개발책임자, 리우타우라스 질린스카스 리투아니아 투자청 선임투자관, 주한리투아니아대사관에선 안드리우스 산카우스카스 경제참사관, 정희승 상무관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선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 금융지주사와 서울핀테크랩 입주 및 졸업 기업 등이 참석해 리투아니아 관계자들과 대
김성휘기자 2023.11.17 10:00:00핀테크 스타트업 육성기관 '서울핀테크랩'이 핀테크 혁신기술을 보유한 입주 기업과 멤버십 기업 32개사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입주·멤버십 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별 성장단계에 맞춰 다양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해외 진출, 투자유치 기회도 제공한다.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핀테크랩은 서울시가 조성한 창업지원 시설로, 2018년 4월 최초 개관 이후 현재까지 220여개 기업을 지원·육성했다. 현재 국내 94개사, 해외 6개사 등 총 100개(멤버십 기업 21개사 포함)의 핀테크 스타트업이 입주했다. 지난해 입주기업들은 1592억원 매출액, 728억원 투자유치 달성, 825명 신규 일자리 창출 등 실적을 달성했다. 이번에 모집하는 분야는 △입주 기업(국내) △입주 기업(해외) △멤버십 기업(국내·해외) 이다. 내달 1일까지 한 달 간 접수를 받으며 32개사 내외를 선발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핀테크 분야(금융이나 정보통신기술이 융합하여 핀테크 산업으로 인정되는 사업 영역)로, △자금
남미래기자 2023.09.01 13:30:00국내 최대 규모의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기관인 서울핀테크랩이 일본의 피노랩(FINOLAB)과 한일 양국의 핀테크 생태계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핀테크랩은 금융중심지 조성과 핀테크 산업 육성을 위해 서울시가 여의도에 설립한 핀테크 전문 인큐베이터다. 피노랩은 일본의 3대 은행이 도쿄의 국제 금융지구 오테마치에 설립한 핀테크 혁신거점이다. 서울핀테크랩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과 일본 간 금융 기술협력을 강화하고 △일본의 최신 핀테크 시장 동향 파악 △일본 진출 신규 비즈니스 기회 발굴 △오는 10월 서울핀테크위크 개최 등 주요 행사에서 홍보와 협력을 지원한다. 권영은 서울핀테크랩 센터장은 "일본은 주요 선진국 중에서도 비현금 결제의 발달이 늦어 시장 개척의 여지가 높다"며 "국내 핀테크 기업들은 일본 시장을 긍정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실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마코토 시바타 피노랩 센터장은 "한국과 일본은 핀테크 분야
최태범기자 2023.07.06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