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핀테크랩이 입주기업 18곳, 멤버십 기업 10곳을 신규 선발했다고 5일 밝혔다. 선발된 기업들은 입주기업 기준 최대 3년, 멤버십기업 기준 최대 1년 동안 저렴한 사용료로 사무실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개별 기업 성장단계에 따른 사업화, 투자, 마케팅, 기술개발, 법률·특허, 홍보 등 핀테크 전문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도 지원된다. 또, 대기업ㆍ금융사와 연계해 투자유치와 해외 진출, 오픈이노베이션 등을 제공한다. 서울핀테크랩 관계자는 "서울핀테크랩 입주기업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 투자유치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하반기 신규 기업 선발은 9월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남미래기자 2023.06.05 09:56:35서울핀테크랩과 교보생명이 지난 9일 핀테크 분야 오픈이노베이션 및 투자 촉진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 발굴, 성장 및 투자 지원 프로그램 공동 운영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추진 △핀테크·인슈어테크 기술 동향 및 트렌드 파악을 위한 정보 교류 등 업무 교류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첫 공동사업으로 서울핀테크랩x교보생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핀테크랩은 2018년 서울시가 조성한 핀테크 전문 창업지원 시설로 액셀러레이션,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성장을 돕고 있다. 현재까지 200여 개의 기업을 지원·육성했으며, 입주기업의 누적 투자유치 총액은 2747억원에 달한다. 교보생명의 이노스테이지는 2019년 출범한 교보생명의 개방형 혁신 플랫폼으로 교보생명 및 관계사와 협업 가능성이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40개사를 육성했으
남미래기자 2023.05.10 15:45:12서울핀테크랩과 코트라의 투자유치 전담조직인 인베스트코리아(Invest KOREA)가 지난 7일 핀테크 산업에 대한 외국인 투자 촉진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내 핀테크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를 위한 협력사업 추진 △각 기관의 투자유치 사업 홍보 지원 △국내외 핀테크 산업 동향 및 관련 정책에 관한 자료 교환 등 업무 교류를 추진한다. 서울핀테크랩은 2018년 서울시가 조성한 핀테크 전문 창업지원 시설로 서울 금융중심지인 여의도에 총면적 1만1673㎡로 운영 중이다. 현재까지 200여 개의 기업을 지원·육성했으며, 입주기업의 누적 투자유치 총액은 2747억원에 달한다. 코트라는 전 세계 84개국에서 운영하는 129개 해외무역관 중 36개 투자유치거점 무역관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투자자를 대상으로 국내 핀테크 기업에 대한 적극적 투자유치 세일즈에 나설 예정이다. 권영은 서울핀테크랩 센터장은 "서울핀테크랩은 지난 5년간 핀테크 스타트업
김유경기자 2023.04.10 09: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