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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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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이미지 국내 최대 스타트업단체 '코스포 차기 의장'에 김재원 대표 낙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2600여개 스타트업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의 차기 의장 후보로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가 낙점됐다. 연임에 도전한 한상우 현 의장(위즈돔 대표)과 경선이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한 의장이 후보를 사퇴하며 경선 구도 없이 일단락됐다. 20일 코스포에 따르면 차기 의장을 선출하기 위한 이사회 투표를 하루 앞두고 한 의장이 후보 사퇴의 뜻을 밝혔다. 코스포 정관 제11조에 따르면 의장(이사장)은 이사회 과반 이상의 추천에 따라 선출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동안은 다른 의장 후보가 추대되면 자연스럽게 이전 의장이 물러나는 구조였다는 점에서 한상우 의장의 연임 도전도, 김재원 대표의 자발적인 출마도 최초 사례다. 코스포 사상 첫 경선이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한 의장의 사퇴에 따라 경선도 무산됐다. 한 의장은 사퇴의 변을 통해 "연임을 고려하고 있었으나 동시에 김재원 후보와의 대화도 계속하고 있었다"며 "치열한 토론 끝에 굳이 연임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안도를 갖게 됐다"고 했다.

    최태범기자 2026.01.20 09:20:36
    한상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김재원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단독]코스포 차기 의장, 선거로 뽑는다…한상우-김재원 '2파전'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2600여개 스타트업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설립 이래 처음으로 경선을 통해 후임 의장을 선출한다. 경선 구도는 한상우 현 의장(위즈돔 대표)과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의 2파전으로 진행 중이다. 19일 코스포에 따르면 차기 의장을 선출하기 위한 이사회 투표가 오는 21일 치러질 예정이다. 그동안은 다른 의장 후보가 추대되면 자연스럽게 이전 의장이 물러나는 구조였다는 점에서 한상우 의장의 연임 도전도, 김재원 대표의 자발적인 출마도 최초 사례다. 코스포는 스타트업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생태계 발전, 공동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2016년 9월 출범했다. 당시 50여곳에 불과했던 회원사는 현재 2600여곳으로 크게 늘었다. 코스포 의장의 임기는 2년으로 이사회를 통해 선출된다. 1대 의장은 김봉진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의장, 2대 의장은 김슬아 컬리 대표, 안성우 직방 대표,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대표가 공동으로 맡았으며 3대 의장은 박재욱 쏘카 대표가 역임했다.

    최태범기자 2026.01.19 13:46:00
    한상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李 대통령 '창업 중심 사회' 대전환 선언에 스타트업계 "적극 환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스타트업·벤처 열풍 시대'와 '창업 중심 사회'로의 대전환 비전을 밝힌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사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일 코스포는 입장문을 통해 "정부가 천명한 '일부 대기업 중심 성장'에서 기회와 과실을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은 대한민국 경제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시의적절하고 담대한 결단"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스타트업을 혁신의 주체로 명확히 규정하고, 이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는 우리 스타트업 생태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스타트업이 만드는 혁신의 가치가 본격적으로 인정받고, 그 성과가 기업과 국민 모두의 삶으로 흐르는 구조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150조원에 달하는 국민성장펀드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코스포는 "국민성장펀드가 혁신 성장의 마중물이 되어 온 국민이 결실을 나누는 선순환 투자 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라며 "고용에서 창업 중심으로의 사회 체질 개선과 실패가 자산이 되는 안전망 구축을 통해 청년 기업가들이 담대하게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발언에 공감과 지지를 표한다"고 밝혔다.

    남미래기자 2026.01.02 11:00:00
    한상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코스포, 美 '앱 협회'와 맞손…K-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돕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이 미국 '앱(애플리케이션) 협회(ACT·The App Association)'와 손잡았다.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코스포는 10일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2025' 현장에서 ACT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스타트업 및 소규모 테크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협약은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정책 환경과 커뮤니티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스타트업 친화적인 글로벌 생태계를 함께 조성한다는 목표다. 협약에 따라 디지털 경제 분야의 정책·제도 개선을 위해 협력한다. 정책 결정자와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공동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코스포와 ACT 회원사 간 글로벌 네트워크 및 비즈니스 협력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ACT는 전 세계 앱 기반 스타트업과 소규모 기술 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협회다.

    김진현기자 2025.12.23 15:00:00
    한상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ACT 미국앱협회
  • 기사 이미지 벤처업계 "문체부 공정이용 안내서, AI 혁신 위축…재검토 촉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스타트업 업계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발표한 생성형 AI(인공지능) 학습 과정의 저작물 활용 기준에 우려를 표했다. 벤처·스타트업 업계 대표 협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9일 입장문을 통해 문체부가 발표한 '생성형 AI 공정이용 안내서'가 AI 혁신 생태계를 위축시키고 글로벌 경쟁력 약화를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최근 생성형 AI의 저작물 학습과 활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저작권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한 가이드라인 초안을 마련했다. 지난 4일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설명회를 열었으며, 업계 의견을 수렴해 연내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예정이다. 업계는 AI 학습을 위한 저작물 이용을 지나치게 제한적으로 해석해 정부 규제 완화 방향과 정면 배치된다고 지적했다. 코스포는 "저작권 보호와 AI 혁신의 균형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권리자 보호에만 과도한 비중을 둘 경우 국내 스타트업·벤처 생태계 전반에 심각한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며 "안내서는 저작권 보호라는 중요한 가치를 다루고 있으나 AI 산업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남미래기자 2025.12.09 14:00:00
    한상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지역 창업생태계 지원"…코스포, 세종시-세종상공회의소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2500여개 스타트업 단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상공회의소와 거브테크(Gov-Tech) 혁신 및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시 내 창업·벤처기업의 성장 지원, 창업 인프라 확충,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 창업생태계 강화를 추진한다. 또 오픈이노베이션 촉진과 글로벌 진출 기회 확대 등으로 지속가능한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에 나선다는 목표다. 코스포 회원사인 △도도한콜라보 △마엇 △부스터랩 △스카이큐브 △윌체어 등 5개사는 세종시와 별도 협약을 맺고 세종시 혁신정책 및 주요 사업과 연계한 협력 과제를 발굴하기로 했다. 코스포는 지난해 '비즈니스트립 in 전북'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전북 지역 창업생태계 지원 사례를 만들었던 것처럼 세종시와의 협력을 비롯해 회원

    최태범기자 2025.11.10 18:30:00
    한상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 AI 혁신의 최전선, 스타트업이 주권을 세운다

    AI(인공지능)를 둘러싼 기술 패권 경쟁이 가속화되면서 산업 주권의 개념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산업화 시대가 생산력 중심의 주권을 논했다면 이제는 데이터·연산·모델을 통제할 수 있는 AI 역량, 즉 AX(인공지능 전환)가 국가 경쟁력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 그간 DX(디지털 전환)가 산업 전반의 효율화를 이끌었다면 AX는 산업의 본질을 재정의하며 국가 성장의 전환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DX에서 그랬듯 AX 혁신 최전선의 실행 주체는 스타트업이다. 한때 산업화를 이끌던 주체가 대기업이었다면 AX 시대의 산업 주권은 창의적 실험과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의 손에 있다. 퓨리오사AI, 리벨리온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들은 스타트업이 곧 한국형 AX 생태계의 주역임을 이미 증명했다. 이들의 등장은 단순한 기술적 성과를 넘어 AI 혁신이 산업 구조를 재편하고 국가 경쟁력을 새롭게 세우는 변화의 시작이다. 하지만 그 잠재력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제도는 여전히 스타트업의

    한상우기자 2025.11.02 07:00:00
    한상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코스포, 컴업 밋츠 부산 성료…"글로벌 무대 진출할 발판 마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22~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컴업 밋츠 부산'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월 열리는 '컴업 2025'에 앞선 사전 워크숍으로 아시아 창업엑스포(FLY ASIA)와 연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컴업스타즈 2025 최종 선발 20개사와 부산 지역 스타트업 6개사, 해외 액셀러레이터와 투자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 스타트업들은 △모의 창업 및 IR 피칭 △창업가·투자자 네트워킹 △해외 진출 전략 토론 등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창업의 달인' 프로그램에서는 부산을 주제로 관광·뷰티테크 등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투자 모의 활동을 진행했다. 오은진 이너부스 대표와 김남국 이랜드 차이나 E이노베이션밸리 실장이 패널토크에 나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현지 네트워크와 연대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둘째 날에는

    김진현기자 2025.09.24 13:00:00
    한상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컴업밋츠부산 컴업2025 씨아이티
  • 기사 이미지 "AI 시대 K-스타트업, 글로벌 도약 위해 규제 혁신과 협력 절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규제 혁신과 정부·산업계의 유기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국회에서 나왔다. 3일 국회 연구단체 디지털경제3.0포럼(공동대표 김종민·이성권 의원)와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앱생태계포럼은 국회의원회관에서 'AI가 이끄는 앱 생태계의 진화: K-스타트업의 글로벌 도약과 성장 지원'을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디지털경제3.0포럼 공동대표 김종민 의원은 개회사에서 "AI는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며 대부분 글로벌 경쟁을 전제로 한다"며 "국내 경쟁에서 살아남는 것만으로는 지속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고민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한상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국내 기업들이 해외 스타트업과 달리 규제 대응에 발목이 잡혀 글로벌 성장을 놓친

    김진현기자 2025.09.03 18:30:00
    한상우 AI 애플리케이션 구글 코리아스타트업포럼
  • 기사 이미지 세계 무대 노린 스타트업 컴업에 총집결…경쟁률 28대1 '역대 최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의 주관기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컴업스타즈 2025' 모집을 성황리에 마감했다고 25일 밝혔다. 컴업스타즈는 컴업의 대표적인 혁신 스타트업 발굴·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기존의 투자유치액 기준 리그 구분을 폐지하고 해외 진출 중심의 아웃바운드 지원으로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했다. 지원 대상 해외 권역은 미국·일본·중국·유럽 등 총 4곳, 권역별 5개 스타트업씩 총 20개사를 선발한다. 이번 모집에는 총 559개 스타트업이 신청했으며, 전체 선발 수 기준으로 27.9: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권역별 지원 비율은 미국 44%, 일본 34%, 중국과 유럽 각각 11%로 집계됐다. 국내 스타트업들이 북미와 아시아를 주요 진출 시장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체 지원기업들이 선택한 희망 멘토링 분야도 제품

    남미래기자 2025.08.25 12:00:00
    한상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컴업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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