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소재·부품·장비 출자사업 단비교육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AI반도체 유니콘 '리벨리온' 키운 서울대기술지주, 작년 74억 투자
  • 기사 이미지 일반 한국서 '자율주행 로보택시' 달린다…모빌리티 3사 상용화 맞손
  • 기사 이미지 일반 "직접 키운 아이 맞다, 육아일기 보라" 업스테이지, 中 표절 의혹 '반박'
  • 기사 이미지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 평가 잘하는 투자자 양성…엔젤투자평가사 자격증 도입
  • 기사 이미지 일반 '자율주행 1호 상장' 도전 서울로보틱스, 코스닥 예심 자진철회 왜

뉴럴링크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소재·부품·장비 출자사업 단비교육
총 8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생각으로 아이폰 제어"…애플도 뛰어든 '뇌 임플란트' 경쟁

    사지가 불편한 환자의 뇌에 칩을 심어 물리적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이른바 '뇌 임플란트' 기술 경쟁에 애플이 뛰어들었다. 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스타트업 싱크론(Synchron)과 함께 뇌 임플란트로 포착한 신경신호로 애플의 아이폰을 제어하는 기술의 초기 단계 개발에 착수했다. 손을 쓸 수 없는 장애인들이 아이폰 등 애플 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포부다. 이를 위해 애플은 뇌 신호를 읽는 전극이 내장된 '스텐트로드(Stentrode)'라는 장치의 새로운 표준을 개발했다. 이를 뇌 운동 피질 위 정맥에 삽입하면, 뇌파를 변환해 사용자가 화면에서 아이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애플 OS(운영체제)에 내장된 '스위치 제어' 기능과 연동된다. 다만 싱크론의 기술은 아직 초기 단계로, 보통 마우스나 손가락 터치로 기기를 움직이는 것처럼 자유로운 제어는 어렵다. 톰 옥슬리 싱크론 CEO(최고경영자)는

    변휘기자 2025.05.14 11:09:24
    뉴럴링크 애플 아이폰 뇌임플란트 일론머스크
  • 기사 이미지 테슬라 추락에도 넉넉한 머스크…뉴럴링크, 몸값 5조→12조원 '껑충'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CEO(최고경영자)가 설립한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Neuralink)의 기업가치가 85억달러(약 12조1300억원)로 평가될 수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 뉴럴링크가 이 같은 기업가치를 바탕으로 5억 달러(약 7100억원) 규모의 자금 유치를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이러한 자금조달의 조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금융정보업체 피치북(PitchBook)에 따르면 뉴럴링크의 기업가치는 2023년 11월 기준 35억달러(약 5조원)로 평가받았는데, 이번 자금조달이 확정된다면 약 1년 6개월 만에 기업가치가 2.4배로 뛰는 셈이다. 뉴럴링크는 인간의 두뇌와 전자기기를 연결해 제어할 수 있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마비와 퇴행성 질환 등의 이유로 팔다리를 쓰지 못하는 사람의 두뇌에 이 장치를 이식해 각종 기기를 제어할 수

    변휘기자 2025.04.24 13:14:33
    뉴럴링크 테슬라 일론머스크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전신마비 환자 뇌에 '칩' 심은 머스크…1년 후 놀라운 근황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개발한 컴퓨터 칩을 1년 전 뇌에 이식받은 전신마비 환자가 화제다. 23일(현지시간) BBC는 뉴럴링크의 첫 전자칩 '텔레파시' 이식 환자인 놀란드 아르보의 근황을 공개했다. 아르보는 2016년 다이빙 사고로 사지가 마비됐다. 그후 8년 만이던 2024년 1월 뉴럴링크의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장치 '텔레파시'를 뇌에 이식받았다. 뉴럴링크의 첫 번째 뇌 임플란트 사례로, 6년간 뉴럴링크의 실험에 참여하기로 동의했다. 같은 해 3월 뉴럴링크는 아르보가 휠체어에 앉아 손발은 그대로 둔 채 노트북 스크린의 마우스 커서를 조작해 체스를 두는 영상을 공개했다. BCI 장치를 두개골에 이식해 미세한 전극을 통해 신경세포(뉴런)와 신호를 주고받음으로써 컴퓨터를 조작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로부터 약 1년이 지난 지금 아르보의 제어 능력은 체스 게임에 더불어 비디오 게임에서 친구들을 이길 수 있을 정도로 성장했다.

    구경민기자 2025.03.25 11:30:00
    뉴럴링크 일론머스크 테슬라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머스크의 뉴럴링크 "두 번째 환자 뇌에 칩 이식 성공…올해 8명 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소유한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두 번째 환자의 뇌에 컴퓨터 칩 이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지난 2일 렉스 프리드먼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두 번째 환자도 첫 번째 환자와 비슷하게 척추 손상을 입은 환자라며 "징크스를 만들고 싶지는 않지만, 두 번째 임플란트는 매우 잘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두 번째 환자의 뇌에 이식된 임플란트 칩 전극(전기 신호를 전달하거나 감지하는 장치) 중 400개가 작동하고 있다며 "전극도 많고, 잘 작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럴링크에 따르면 임플란트는 1024개의 전극을 사용한다. 다만 머스크 CEO는 언제 두 번째 환자에 대한 수술이 이뤄졌는지, 환자의 인적 사항 등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뉴럴링크는 척수 손상을 입어 팔다리를 쓰지 못하는 사람이 각종 기기를 제어할 수 있도록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이지현기자 2024.08.05 16:20:41
    뉴럴링크 일론머스크 테슬라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IT썰] "텔레파시가 인생 바꿨다"…체스 즐긴 사지마비 환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최고경영자)의 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스타트업 뉴럴링크(Neuralink)가 뇌에 칩을 이식받은 첫 번째 환자의 모습을 공개했다. 21일(현지시간) 뉴럴링크는 'X'(전 트위터) 계정을 통해 9분 짜리 스트리밍 영상을 올렸다. 뉴럴링크가 개발한 전자칩 '텔레파시'를 이식받은 29세 미국인 남성 놀랜드 아르보가 체스 게임을 두는 모습이다. 뉴럴링크는 지난 1월 29일 인간의 두뇌에 칩을 이식하는 데 처음으로 성공했다. 생각만으로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작동할 수 있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전자칩으로, 머스크는 "칩을 이식받은 환자가 생각만으로 컴퓨터 마우스를 제어하고 움직일 수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첫 시제품의 이름은 '텔레파시'다. 아르보는 2016년 다이빙을 하다 사고를 당했다. 사고 이후 어깨 윗부분을 제외하곤 움직일 수 없는 상태다. 이후 뉴럴링크의 첫 뇌 칩 이식 환자가 돼 지난 1월 이식 수술을 받았다. 아르보는 "수술 후 하

    박건희기자 2024.03.22 08:02:09
    뉴럴링크 일론머스크
  • 기사 이미지 BMW 만드는 키 170㎝ 휴머노이드...MS·오픈AI도 뭉칫돈 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꼭 터미네이터 같은데…"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가 자동차를 생산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이런 상상을 현실로 만든 미국의 스타트업이 마이크로소프트(MS)와 오픈AI로부터 투자받을 걸로 보인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생활속에 성큼 들어오는 것은 물론이고 오픈AI가 AI 기반 로봇시대를 준비하는 것으로 풀이돼 관심을 모은다. 한편 '카카오 없는 초콜릿'을 개발한 유럽의 푸드테크 스타트업 플래닛A푸드(Planet A Foods)가 1540만달러(약 204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MS-오픈AI가 찜한 스타트업, 뭐하는 곳이길래━"키 170㎝, 몸무게는 약 60㎏ 정도. 다섯 손가락으로 자동차를 조립하고, 5시간마다 휴식하며 충전한다." 자동차공장 노동자에 대한 설명인데 엄밀히 사람이 아니라 로봇에 대한 것이다.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개발사 피규어(Figu

    김성휘기자 2024.02.03 10:00:00
    뉴럴링크 푸드테크 로봇 휴머노이드 일론머스크
  • 기사 이미지 머스크, 인간 뇌에 칩 심었다…"잘 회복 중, 생각으로 기기 제어"

    생각만으로 스마트폰, 컴퓨터를 작동하게 하는 칩 '텔레파시'를 두뇌에 이식한 첫 사례가 나왔다고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밝혔다. 머스크 CEO는 29일(현지시간) 엑스에 게시한 글에서 "전날 뉴럴링크에서 처음으로 인간에게 칩을 이식했다"며 "(이식받은 이는) 잘 회복 중"이라고 했다. 뉴럴링크는 머스크가 설립한 뇌신경기술 기업으로, 칩을 이용해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는 "초기 경과를 보면 긍정적인 뉴런 신호가 포착됐다"며 "뉴럴링크의 첫 시제품은 이름은 '텔레파시'"라고 설명했다. 머스크 CEO는 "(칩을 이식하면) 생각만으로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작동할 수 있고, 두 기기를 통해 거의 모든 전자기기를 제어할 수 있게 된다"며 "사지마비 환자들이 처음 이용하게 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이어 "스티븐 호킹 박사가 속기사, 경매인보다 빠르게 의사소통하는 것을 상상해보라"며 "그게 (뉴럴링크의) 목표"라고 했다. 로이터통신은 머스크 CEO의 게시글 소식을 전하

    김종훈기자 2024.01.30 10:59:48
    뉴럴링크 머스크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머스크 '전자칩 뇌이식'할 사람 찾는데…"실험 원숭이 죽었다" 폭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전자칩 뇌 이식 인간 임상 대상자 모집을 시작한 가운데 과거 원숭이 임상에서 부작용에 의한 사망 사례가 있었다는 폭로가 나왔다. 21일 와이어드 등 외신에 따르면 동물권 보호단체 '책임 있는 의학을 위한 의사회(PCRM)'는 뇌 임플란트 시술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부작용 끝에 안락사했다고 폭로했다. 이는 머스크가 밝힌 "뉴럴링크 임플란트로 인해 원숭이가 죽은 사실이 없다"는 말과 대치된다. PCRM은 원숭이 임상이 진행됐던 캘리포니아 국립 영장류 연구센터(CNPRC)로부터 익명의 제보를 받았다. 제보자는 뇌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수컷 원숭이가 임플란트가 헐거워진 뒤 2020년 3월 안락사했다고 밝혔다. 임플란트 실패는 기계적 결함에 의한 것으로 부작용 원인이 세균 감염과는 관계가 없다고 했다. 이 폭로는 뉴럴링크가 인간 임상을 위해 대상자 모집에 나선 지 하루 만에 나왔다. 뉴럴링크는 사지마비 환자 뇌에 컴퓨터 칩

    김지산기자 2023.09.21 16:33:54
    뉴럴링크 머스크 뇌임플란트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