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기 기업 전문 투자사 더벤처스는 베트남 AI(인공지능) 기반 고객 경험 관리(CXM) 플랫폼 필룸 AI(Filum AI)에 대한 100만달러(약 13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이끌었다고 18일 밝혔다. 더벤처스가 리드 투자자로 참여한 이번 투자에 베트남 빈그룹 산하 투자펀드인 빈벤처스를 비롯해 넥스트랜스, P2E(Play to Earn) 게임 모그 창업자 쯔언 안 둥 등 여러 전략적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베트남 시장은 고객 경험(CX) 혁신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면서 AI 기반의 자동화와 맞춤형 고객 대응 기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더벤처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필룸 AI의 기술력과 시장 확장성을 강화하고, 동남아 CXM 시장 내 AI 도입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빈벤처스는 베트남 부동산, 유통, 자동차, 헬스케어 등 핵심 산업 전반에서 영향
김태현기자 2025.03.18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 투자사 더벤처스가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채용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업계 경험이 풍부한 인사·경영 전문가가 직접 채용 과정을 설계하고 최적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지원한다. △신입·인턴십 인재풀 △시니어 인재풀을 기반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신입·인턴십 인재풀은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국내 주요 대학과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칼텍), 스탠포드 대학교 등 해외 유수 대학의 인재로 구성됐다. 500명 이상 등록해 70여건의 인턴십 매칭이 완료됐다. 탑티어 인력 200여명으로 구성된 더벤처스 자체 시니어 인재풀을 기반으로 성사된 미팅 건수는 약 100건에 달한다. 채용 이후에는 후속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인재의 정착을 돕고 창업자들이 핵
최태범기자 2025.02.28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더벤처스는 해외 대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벤처스카우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더벤처스의 벤처스카우트 프로그램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벤처캐피탈(VC)과 스타트업 생태계 교육 프로그램이다. 더벤처스의 투자 의사 결정과 집행 프로세스를 학습할 수 있다. 총 7회 운영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더벤처스 심사역과 실제 투자심사 과정에 참여하며 618건의 딜소싱과 53건의 2차 인터뷰 참관을 진행했다. 이번 글로벌 벤처스카우트 프로그램은 기존 프로그램을 해외 대학으로 확장한 것이다. 미국 UC버클리,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샴페인 등 전세계 유수 대학 6곳에서 선발된 우수 인력을 통해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딥테크 스타트업을 조기에 발굴하는 데 주력한다. 대학 내 기술력을 보유한 연구실 창업팀에 집중해 초기 단계부터
김태현기자 2025.02.12 2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 투자사 더벤처스가 지난해 50개 기업에 77억원의 투자를 집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누적 투자 포트폴리오는 259개로 늘었다. 2014년 액셀러레이터(AC)로 시작한 더벤처스는 2020년 벤처캐피탈(VC) 라이선스를 획득하고 2022년 파운더스 커뮤니티 펀드를 조성하며 초기 스타트업 투자에 더욱 힘을 실었다. 지난해부터는 베트남 펀드를 통해 동남아시아 현지 스타트업 투자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더벤처스는 VC 업계 최초로 창업자 간 정보교환과 소통을 할 수 있는 커뮤니티 앱을 자체 제작했다. 지난해 디캠프 올스타전에서 처음 시도된 '투자사 배틀'에서는 김철우 더벤처스 대표가 우승을 차지하는 등 업계에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김철우 대표는 2014년 중고거래 대행 서비스 '셀잇'의 창업자다. 설립 당시 더벤처스가 초기투자 및 인큐베이팅했던 스타트업
최태범기자 2024.01.30 19:30:00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더벤처스는 지난해 32개 스타트업에 60억원 가량을 투자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투자규모는 2021년 대비 1.7배 증가했다. 지난해 말 기준 더벤처스는 누적 147개 스타트업에 투자했고, 이중 37개사가 팁스(TIPS)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더벤처스의 펀드 운용규모는 지난해 말 기준 359억2000만원이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더벤처스 파운더스 커뮤니티 펀드 1'을 조성했다. 운용 기간 내에 총 200개 이상의 기업 투자를 목표로 매달 1억~3억원의 규모를 7~8개 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더벤처스는 지난해 국내 벤처캐피털 최초로 창업자간 정보교환 및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앱 '더벤처스(TheVentures)'도 출시했다. 창업자들끼리 소통하며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정보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초기 또는 예비창업팀이 온라인으로 빠르게 시장을 검증할 수 있는 '더벤처스 온라인 스프린트'를 출시하
남미래기자 2023.01.31 10:55:59스타트업 전문투자사 더벤처스가 300억원 규모의 '파운더스 커뮤니티 펀드'를 조성, 초기기업 시드투자를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더벤처스에 따르면 파운더스 커뮤니티 펀드는 180억원 규모의 1차 결성을 마쳤고, 추가 증액을 통해 내년 1분기 내 최종 300억원 규모로 클로징할 계획이다. 더벤처스는 2014년 설립 이후 약 8년간 130여개의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전체 투자의 95% 이상은 시드 단계 초기 창업기업이다. 더벤처스 측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는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높은 팀을 가장 많이 그리고 제일 먼저 발굴해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벤처스는 벤처파트너 네트워크 구축, 스타트업 추천 프로그램 운영, 투자검토 프로세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앞으로 더 많은 초기 스타트업들에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연간 100개 이상, 펀드 운용 기간 내 총 200개 이상의 기업 투자를 목표로, 1~3억원의 규모를 매월 7~8개 기업에 투자한다는 방침
류준영기자 2022.11.09 09: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