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올해 3분기 소상공인 사업장 평균 매출이 478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0.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 엔데믹으로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숙박·음식점, 예술·스포츠·여가 업종의 매출이 크게 늘었다. 한국신용데이터(KCD)는 5일 자사의 소상공인 경영 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사용하는 전국 130만개 소상공인 사업장 중 16만개 사업장의 데이터를 표본으로 추출해 이같은 내용의 '한국신용데이터 소상공인 동향 리포트(2023년 3분기)'를 발표했다. 3분기 소상공인 사업장의 평균 매출은 4780만원, 영업이익은 64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대비로는 각각 0.9%, 20.4% 증가했지만 2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1%, 영업이익은 13.1% 감소한 규모다. 매출 증가세가 가파른 업종은 패스트푸드, 숙박·여행, 예술·스포츠·여가, 카페, 교육, 종합
고석용기자 2023.12.05 2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신용데이터(KCD)가 모간스탠리 택티컬밸류(Morgan Stanley Tactical Value, MSTV)로부터 1000억원 규모로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MSTV가 한국 기업에 투자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투자에서 KCD가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약 10억달러(약 1조3000억원)로, 지난해 10월 투자유치(약 1조1000억원)보다 상향됐다. 누적 투자금은 약 2600억원이다. KCD의 대표 서비스 '캐시노트'는 동네 가게 사장님들을 위한 서비스로 △장부 기능 △사업자를 위한 맞춤 금융 △사업자 전용 장터(B2B 마켓) △소상공인 지원 정책 정보 △사장님 전용 커뮤니티 등을 제공하고 있다. 아임유, 한국결제네트웍스 등 공동체사를 통해 포스(판매시점관리)와 결제관리망(VAN) 등 소상공인에게 필수적인 서비스 인프라도 공급하고 있다. KCD는 8월
남미래기자 2023.08.24 10:00:00소상공인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운영하는 한국신용데이터가 소상공인 특화 은행 설립을 추진한다. 한국신용데이터는 5일 "실제 영업 현황을 반영한 입체적인 데이터로 소상공인과 개인기업(개인사업자)이 정당한 평가를 받고 적시에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소상공인 특화 은행 설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신용데이터는 130만 사업장에 도입된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중심으로 경영관리, 신용정보, 정보제공, 결제 등 다양한 서비스와 디지털 인프라를 전국 200만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제공중이다.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는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 기회는 여전히 제한돼 있다. 소상공인의 자금 상황에 맞는 종합적인 데이터가 금융 서비스에 이용되지 않기 때문"이라며 "한국신용데이터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특화 은행은 단골 비율 객단가 시간별 매출 분포 등 영업 실적을 실시간에 가깝게 파악해, 영업 역량을 입체적으로 반영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국신용데이터는 소상공인에게 최적화
김유경기자 2023.07.05 13:46:51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운영하는 한국신용데이터가 매장의 과거 결제 데이터를 활용해 단골손님을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는 '단골손님 관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단골손님 관리 서비스는 포스(POS) 기기만 아니라 스마트폰 앱에서도 지금 결제한 손님이 단골손님인지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단골손님 관리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매장 방문 고객의 결제 시점에 제시한 카드 결제 정보를 통계 처리해 단골손님을 식별한다. 특정한 기간 내에 일정한 횟수 이상 매장에 방문하면 단골손님으로 정의하는 식. 이 기준은 매장 상황에 따라 최근 3개월 동안 결제 횟수를 토대로 직접 설정할 수 있다. 또, 메모 기능을 활용해 손님의 취향을 별도로 적어둘 수도 있어 세밀한 고객 관리가 가능하다. 이 기준을 바탕으로 매장의 최근 한 달 간 일일 기준 단골 통계와 단골 비율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캐시노트 단골손님 관리 서비스는 단골 관리가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어
김유경기자 2023.06.22 09:35:36지난해 말 투자 혹한기를 뚫고 350억원의 대규모 자금을 유치하며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기업)에 등극한 한국신용데이터(KCD)가 오는 2025년 기업공개(IPO)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난해 실적을 공개하며 회사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표시했다. 김 대표는 "압도적 시장 선점이라는 1단계 성장 미션을 성공적으로 이뤄냈고 현재 고객 경험 극대화라는 2단계 성장에 들어섰다"고 했다. 한국신용데이터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은 646억원으로 전년 68억원 대비 약 10배 늘었다. 영업손실률은 5분의 1 수준(363%→57%)로 으로 줄었다. 고객은 120만곳에서 200만곳으로 67% 증가했다. 올해 1분기 매출은 벌써 330억원을 돌파했다. 이를 근거로 올해 1800억원의 매출을 전망하고 있다. 수익 구조도 개선해 올해 4분기 전후로 손익분기점(BEP)에 도달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신용데이터의 핵심 사업은 소상공인
최태범기자 2023.04.11 14:59:06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 운영사인 한국신용데이터(KCD)는 캐시노트에 새로운 브랜드 경험(Brand experience, BX)을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캐시노트의 새로운 태그라인은 '내 사업이 채워지는 순간'이다. 캐시노트는 사업의 본질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번거롭고 반복적인 일상 업무를 더 쉽고, 더 빠르고, 더 똑똑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새로운 태그라인 '내 사업이 채워지는 순간'은 자영업자들이 캐시노트를 사용할 때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서술했다. 새로운 로고 '서클링 닷(Circling Dot)'도 캐시노트의 '사장님 중심' 사고를 포함한다. '서클링 닷'은 캐시노트(Cashnote)의 머릿글자인 'C'를 중심으로 그 주변을 회전하는 '.'으로 구성돼 있다.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는 지구처럼, 캐시노트가 365일, 24시간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곁에 있는 서비스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KCD는 캐시노트의 새로운 브랜드
김유경기자 2023.03.16 14:03:09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운영하는 한국신용데이터가 소상공인 맞춤형 전문 콘텐츠 서비스 '사장님 119'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장님 119'는 소상공인의 사업 운영에 꼭 필요한 세무, 브랜딩, 마케팅, 정책 및 정보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만든 핵심 노하우를 제공한다. 사업에 꼭 필요한 경영관리, 세무 정보를 비롯해 외식업, 이 미용업, 교육업 해당 분야 전문가와 전문 기관이 제공하는 새로운 콘텐츠가 매일 제공된다.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는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지원 정책도 매일 업데이트된다. 외식업 분야에서 유명한 특급 전문가들도 캐시노트 사장님119에 총출동했다. 문정훈 서울대 푸드비지니스랩 교수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설명하는 푸드 트렌드를, 2019년 세계 피자월드컵 우승자인 이진형 희스토리푸드 부대표는 메뉴 기획과 외식 경영 노하우를, 현성운 더나은 서비스경영연구소 대표가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교육 및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정리한 서비스 경영 전략을, 황광해
김유경기자 2023.03.02 08:53:47인터넷, CCTV 등 사업장 운영에 꼭 필요한 핵심 인프라를 원클릭으로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전국 130만 사업장에 도입된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운영하는 한국신용데이터는 단 한 번의 온라인 신청으로 사업장 내 △인터넷 △CCTV △카드결제단말기 △POS기 등의 서비스를 단번에 마련할 수 있는 '캐시노트 오픈 원클릭'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캐시노트 오픈 원클릭은 개업 준비에 꼭 필요한 인프라 구축 과정을 손쉽게 만든다. 그동안 자영업 예비 창업자는 개업 준비를 위해 사업장 운영에 꼭 필요한 인프라 서비스를 하나하나 신청해야 했다. 이를테면 매장에 POS 기기를 설치하려면, 먼저 인터넷 업체에 전화해 통신 회선을 개설하고 이후에 결제 단말기 업체에 연락해 결제 대리점 가입과 함께 POS 기기를 설치해야 했다. CCTV는 인터넷 설치 후에 또 별도로 연락해서 설치해야 했다. 설치를 할 때도 반드시 앞선 순서의 인프라가 설치돼 있어야 해, 스스로 매번 공
김유경기자 2023.03.01 08:00:00전국 130만 사업장에 도입된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운영하는 한국신용데이터는 사업자등록증을 인증한 '사장님'만 참여 가능한 커뮤니티 서비스 캐시노트 사장님 토크를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캐시노트가 새롭게 선보인 토크 서비스는 '사장님'만 모인 폐쇄형 커뮤니티다. 캐시노트 사장님 토크는 익명성을 바탕으로 사장들 간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다. 커뮤니티 카테고리는 일상, 질문, 자랑, 나눔 등으로 구성해 사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기존 자영업자 커뮤니티는 플랫폼 내 가입 절차를 따르면 누구나 활동이 가능해 사장들의 고민이 사장들의 생각과 다르게 외부에 공개되는 경우가 많았다. 캐시노트 사장님 토크는 사장이 원하는 경우에만 사업과 고민 내용이 외부에 알려지도록 설계됐다. 소상공인 사장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소통 창구도 마련됐다. 명함 등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내용과 함께 △취재 대상 △취재 목적 등을 메일로 적어 보내면 담당 부서 검토
김유경기자 2023.02.14 14:56:17한국신용데이터(KCD)가 전국 소상공인에게 풍수해 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전국 130만 사업장에 도입된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운영하는 한국신용데이터는 캐시노트를 사용하는 소상공인 사업장에 무료로 풍수해 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폭설, 홍수,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을 때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정책 보험이다. 보통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료의 70% 이상을 부담하지만, 나머지 금액은 가입자가 부담해야 한다. 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평균 연 3만5000원 수준)가 필요한데다 사업자등록증, 소상공인확인서처럼 관공서에 방문해 준비해야 할 서류가 많아 자영업자의 가입이 많지 않았다. 캐시노트 풍수해 보험은 완전 무료다. 서류 준비도 필요 없다. 가입에 걸리는 시간은 3분. 스마트폰에서 캐시노트 앱을 실행해 보험 가입 대상자임을 확인하는 박스에 체크하고 매장 위치, 면적, 건물구조 등 기초 정보만 입력하면 된다. 전화번호, 사업자번호
김유경기자 2023.01.04 08:3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