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곁에 더 가까이"…캐시노트, 브랜딩 2.0 공개

김유경 기자 기사 입력 2023.03.1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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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 운영사인 한국신용데이터(KCD)는 캐시노트에 새로운 브랜드 경험(Brand experience, BX)을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캐시노트의 새로운 태그라인은 '내 사업이 채워지는 순간'이다. 캐시노트는 사업의 본질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번거롭고 반복적인 일상 업무를 더 쉽고, 더 빠르고, 더 똑똑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새로운 태그라인 '내 사업이 채워지는 순간'은 자영업자들이 캐시노트를 사용할 때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서술했다.

새로운 로고 '서클링 닷(Circling Dot)'도 캐시노트의 '사장님 중심' 사고를 포함한다. '서클링 닷'은 캐시노트(Cashnote)의 머릿글자인 'C'를 중심으로 그 주변을 회전하는 '.'으로 구성돼 있다.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는 지구처럼, 캐시노트가 365일, 24시간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곁에 있는 서비스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KCD는 캐시노트의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스마트폰 앱, 웹사이트, 카카오톡 챗봇 등에 순차적으로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스마트폰 앱은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새로운 로고의 적용을 마쳤고, 앱 내부 개별 서비스 페이지에도 디자인을 적용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와 챗봇 화면도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기반으로 새단장을 마쳤다.

캐시노트의 브랜드 경험 개편은 BX 디자인 기업 플러스엑스와 신명섭 KCD 고문이 함께 했다. 신명섭 고문은 플러스엑스의 공동창업자로서 BTS, 알리페이, 11번가, 카카오페이지 등 국내외 다양한 기업들의 브랜드경험을 디자인했다.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130여차례 수상한 브랜드 전문가다.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는 "캐시노트가 항상 동네 가게 사장님들을 중심에 두고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해 나간다는 사실을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통해 더욱 잘 전달하려고 했다"며 "사업의 모든 순간 사장님들의 곁에서 도움을 드리는 서비스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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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 사진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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