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어는 머신비전에 필요한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머신비전 시스템은 기계에 시각을 부여하는 것으로 아이코어는 전기, 전자, 광학, 정밀 제어 등 기술을 내재화했고 고객사에 특화된 머신비전의 핵심 컴포넌트와 모듈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솔루션은 디스플레이, 반도체, 부품 검사등의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스트로브 컨트롤러, 오토포커스 모듈, 초고휘도 조명, 리피터, 스플리터 등의 제품이 있습니다.
아이코어는 머신비전에 필요한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머신비전 시스템은 기계에 시각을 부여하는 것으로 아이코어는 전기, 전자, 광학, 정밀 제어 등 기술을 내재화했고 고객사에 특화된 머신비전의 핵심 컴포넌트와 모듈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솔루션은 디스플레이, 반도체, 부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스타트업들이 소부장 강국 일본에서 잇달아 성과를 내고 있다. 새로운 접근법이나 신기술로 시장을 공략하면서다. K콘텐츠 등의 열풍으로 '한국산' 품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진 것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도 나온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토포커스모듈, 스트로브컨트롤러, 초고휘도 조명 등 머신비전 부품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아이코어는 최근 일본에 지사를 설립했다. 반도체 장비 개발사 등 일본 고객사들이 주문 물량을 늘리면서다. 아이코어는 내년 일본 수출액이 10억원을 넘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난분해성 오염물질 처리 장비를 만드는 스타트업 퍼스트랩도 일본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일본 장비기업 히타치하이텍과 협력해 진행한 일본 환경성의 PFAS(과불화화합물) 분해 실증이 성공하면서, 파트너인 히타치하이텍 측에서 상용화를 서두르고 있다. 퍼스트랩은 일본에 법인뿐 아니라 R&D(연구개발)센터도 개소해 현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2026.07.02 17:05:5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머신비전 부품 개발 스타트업 아이코어가 2026년 딥테크 팁스와 포스트 팁스 프로그램에 모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아이코어는 프로그램으로 최대 22억원의 R&D(연구개발) 및 사업화 자금을 받게 됐다. 2019년 설립된 아이코어는 스트로브 컨트롤러(아이펄스), 초고휘도 조명(아이라이트), 오토포커스 모듈(아이포커스) 등 머신비전 제품을 개발·양산 중인 스타트업이다. 지난해 일본, 독일,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10개국의 장비회사에 제품을 공급했다. 특히 일본 반도체 장비업체들이 아이코어 부품을 채택하면서 매출 확대에도 청신호가 켜진 상태다. 올해 개편된 두 프로그램은 일반 팁스를 졸업한 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곳에 제공되는 후속 사업이다. 먼저 딥테크 팁스는 일반 팁스를 졸업한 12대 신산업 분야의 딥테크 기업들 중 우수기업을 선정해 3년간 최대 15억원의 추가 R&D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06.07 09:26:19[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머신비전 부품 스타트업 아이코어가 유럽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티카'에서 열린 '인스펙트 어워드 2025'에서 머신비전 및 광학계측 중소기업 부문 2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초 '인비전 10대 혁신상 2025'에 이어 두 번째 유럽 산업전시회 수상이다. 인스펙트 어워드는 글로벌 학술, 교육, 전문기술 출판사 '와일리'의 머신비전 전문지 '인스펙트-월드오브비전'이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전문심사위원이 4개 부문에서 총 40여개의 후보를 선정한 뒤 산업계 종사자와 엔지니어 등이 투표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는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스마트 자동화·로보틱스 전시회 '오토매티카'와 함께 개최됐다. 아이코어는 머신비전 컨트롤러 '아이펄스(iPulse)'로 머신비전·광학계측 SME(중소기업) 부문 2위를 차지했다. 아이코어 측은 "실제 현장에서
2025.07.11 14:14:4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머신비전 부품 개발 스타트업 아이코어가 독일의 머신비전 전문매체 '인비전(inVISON)'이 선정하는 '2025년 10대 혁신상(TOP Innovation Awards 2025)'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독일의 인비전은 글로벌 머신비전 산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매체로 평가받는다. 매년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새로운 기술로 기존 머신비전 산업의 문제를 개선하거나 검사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혁신제품 10개를 선정한다. 아이코어는 스트로브컨트롤러 부품인 '아이펄스'로 이번 10대 혁신상에 선정됐다. 아이펄스는 초정밀 머신비전 검사에 필요한 고휘도 스트로브 조명을 안정적이고 정밀하게 제어하는 부품이다. 통상 초정밀 머신비전 검사에서는 여러 각도, 색상, 강도의 조명을 동시에 활용하는데, 아이펄스는 최대 15개의 조명을 동기화해 정밀하게 점멸·제어할 수 있다. 인
2025.01.20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머신비전 부품 스타트업 아이코어가 정부 지원을 받아 서브미크론(1㎛ 미만, 1㎛는 0.001㎜) 단위의 불량을 검사할 수 있는 자동광학검사(AOI) 통합모듈 개발에 나선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이코어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이종기술융합형)'에 선정돼 2년6개월간 25억원의 R&D 비용을 지원받는다. R&D 내용은 서브미크론 단위의 초미세 불량을 검출하는 자동광학검사 통합모듈 개발로 다중 이미지 획득과 다양한 제어기술들이 적용된다. 완성된 모듈은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등 정밀제품을 검사하는 장비에 탑재될 예정이다. 국내에는 다양한 머신비전 부품 개발 기업들이 있지만 초미세 불량을 초고속으로 검출하는 하이엔드 장비 시장에서는 경쟁력이 낮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글로벌 장비기업들이 핵심부품들을 시장에서 독점으로 공급받고 있거나 자체 개발하고 있어서다
2024.11.07 17: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