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엑스는 국내 최초로 사물인터넷 및 엣지 디바이스 응용을 위한 딥러닝 가속 프로세서를 개발하는 시스템 반도체 기업입니다. 일반 가전에 추론기능과 제어기능을 탑재해 스스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AI 스마트가전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버 안에 갇혀 있는 AI 연산 처리를 웨어러블, 집, 자동차 등 일상생활의 반경으로 끌어와 '도처에 존재하는 AI(Pervasive AI 또는 Ubiquitous AI)'를 실현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딥엑스는 국내 최초로 사물인터넷 및 엣지 디바이스 응용을 위한 딥러닝 가속 프로세서를 개발하는 시스템 반도체 기업입니다. 일반 가전에 추론기능과 제어기능을 탑재해 스스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AI 스마트가전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버 안에 갇혀 있는 AI 연산 처리를 웨어러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가 대만 에이수스 그룹의 산업용 컴퓨팅 계열사 에이온에 자사 NPU(신경망처리장치)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딥엑스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에서 에이온과 이같은 내용의 3개년 글로벌 양산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에이온은 산업용컴퓨터(IPC), 싱글보드컴퓨터(SBC), 에지게이트웨이 등 주요 제품군에 딥엑스의 NPU를 탑재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후 에이수스 그룹의 글로벌 유통망과 산업 고객 네트워크를 활용해 스마트팩토리, 자율이동로봇(AMR·AGV), 스마트시티, 의료, 리테일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공동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딥엑스는 이미 영상관제, AI CCTV, 해양 드론, 산업 안전, 고신뢰성 시스템 분야에서 초기 고객 주문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김녹원 딥엑스 대표는 "에이온은 글로벌 산업용 컴퓨팅 시장에서 검증된 플랫폼과 고객 네트워크를 보유한 핵심 파트너"라며 "산업 현장과 실제 기기 안에서 AI를 가장 효율적으로 실행하는 피지컬 AI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03 13:05:5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피지컬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가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IT·컴퓨팅 인프라 전시회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6'에 참가해 차세대 피지컬 AI 솔루션과 글로벌 양산 협력 생태계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컴퓨텍스 타이베이는 엔비디아, 퀄컴, 인텔, 마벨, NXP 등 글로벌 AI·반도체·컴퓨팅 기업이 AI 인프라 전략을 발표하는 전시회다. 딥엑스는 이번 전시에서 단독 전시관을 운영하며 로봇, 스마트 인프라, 지능형 영상 보안, 스마트팩토리, 온디바이스 OCR(광학문자인식) 등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딥엑스의 1세대 AI 반도체 'DX-M1'은 딥엑스 부스뿐 아니라 어드밴텍, 애즈락, MSI 등 30여개의 글로벌 파트너사의 전시 부스에도 전시된다. 딥엑스 측은 "하드웨어 제조사·SI(시스템 통합)·ISV(독립 소프트웨어 밴더)·유통사들과 함께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을 실제 산업 현장에 배포하는 양산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6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NPU(신경망처리장치) 팹리스 스타트업 딥엑스가 객체 인식 AI 모델 'YOLO'를 개발한 울트라리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YOLO모델 사용자들에게 딥엑스의 반도체를 기본 옵션 중 하나로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울트라리틱스는 전 세계 비전AI 개발자들이 가장 널리 사용하는 AI 모델인 YOLO를 개발한 기업이다. 산업용 카메라,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표준 모델의 역할을 하고 있다. 파트너십에 따라 딥엑스의 NPU는 인텔, ST마이크로 등과 함께 YOLO 사용자들에게 '디폴트 옵션' 중 하나로 제공된다. 개발자들이 울트라리틱스 파이썬 패키지에서 단 한 줄의 명령어(format=deepx)만 입력하면 별도의 복잡한 변환 과정 없이 AI 모델을 딥엑스 칩에 최적화해 배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AI 반도체 기업이 세계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기본 툴체인에 '디폴트 옵션'으로 포함된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2026.05.15 15:31: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가 NPU(신경망처리장치) 양산 1년도 채 안돼 현대차, 바이두 등 30여개 고객사를 확보했다. 딥엑스는 올해 고객사를 100여개까지 늘리고 매출을 300억원(20억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시리즈D 투자유치와 IPO(기업공개)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녹원 딥엑스 대표는 14일 경기도 성남시 딥엑스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DX-M1 양산 7개월만에 8개국, 8개 피지컬AI 전략산업 분야에서 30여곳에서 구매주문(PO)를 보내줬다"고 말했다. DX-M1은 온디바이스AI, 피지컬AI 등에 특화돼 AI 추론을 지원하는 NPU(신경망처리장치)다. 엔비디아의 피지컬AI용 GPU(그래픽처리장치)인 '젯슨 오린'과 경쟁하는 제품으로 전력소비는 10분의 1, 연산속도는 2배 빠르다. 고객사 중에서는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랩, 바이두 등 글로벌 기업들도 포함돼 있다.
2026.04.14 15:28:32[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피지컬 AI 반도체를 개발하는 딥엑스가 일본 파트너기업들과 함께 도쿄에서 열린 IT·디지털 전시회 '재팬 DX위크 2026'에 양산 반도체 'DX-M1'을 전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딥엑스는 전시회에서 다양한 상사기업들과 협력 논의를 진행한 만큼, 이를 발판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재팬DX위크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진행됐다. 딥엑스는 △코시다 △MSI △소라콤 등 현지 파트너사들의 부스를 통해 DX-M1을 전시했다. 특히 코시다의 경우 일본의 30여개 통신 관련 기업들과 DX-M1 관련 미팅을 진행하는 등 성과를 낸 것으로 전해진다. 딥엑스는 최근 들어 일본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일본 시장에 산업 기기 및 로봇과 AI를 결합하는 피지컬 AI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서다. 이에 딥엑스는 일본 내 글로벌 제조기업 등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협력을 확대해가고 있다.
2026.04.13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