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인공지능 조리 로봇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에니아이는 '로봇 기술로 인류의 문명을 바꿀 수 있을 정도의 핵심적인 문제를 찾아서 해결하는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햄버거 시장에 주목하였고 햄버거 패티 조리로봇 '알파 그릴'을 개발 하였습니다. 알파그릴로 주방의 효율성을 높이고 맛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2023년 NRA(National Restaurant Association)에서 '키친 이노베이션 어워즈'를 수상했습니다.
요식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인공지능 조리 로봇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에니아이는 '로봇 기술로 인류의 문명을 바꿀 수 있을 정도의 핵심적인 문제를 찾아서 해결하는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햄버거 시장에 주목하였고 햄버거 패티 조리로봇 '알파 그릴'을...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로봇 키친 솔루션 스타트업 에니아이(Aniai)가 소형 버거 매장에 최적화된 보급형 조리로봇 '알파그릴 싱글'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조리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기기 구조를 효율화해 도입 비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풀타임 조리 인력 1인을 고용할 때와 비교하면 월 3분의 1 수준으로 로봇을 운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에니아이는 롯데리아, 맘스터치, 프랭크버거 등 주요 버거 브랜드에 조리로봇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을 통해 대형 프랜차이즈부터 소형 매장까지 조리 자동화 적용 범위를 전방위로 확대할 계획이다. 에니아이 관계자는 "국내 버거 매장 상당수가 협소한 공간에서 운영된다는 점에 착안해 기기 폭을 약 60cm 수준으로 줄였다"며 "조리대 하단 서랍형 냉장고 상부 공간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별도의 인테리어나 주방 구조 변경 없이도 즉시 설치 가능하다"고 했다.
2026.05.13 16:5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로봇 키친 솔루션 스타트업 에니아이(Aniai)가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400만달러(약 58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 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1900만달러(약 255억원)다. 에니아이는 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조리로봇 '알파 그릴(Alpha Grill)'의 상용화를 빠르게 확대해 나가는 중이다. 버거 전문점 TFS(더 필링 스테이션)와 한식 쌈 전문점 The SSam(더 쌈)에 장비를 설치했고, 글로벌 패스트푸드 기업과도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롯데리아, 맘스터치, 프랭크버거 등 주요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에니아이의 조리로봇이 사용되고 있다. 에니아이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황건필 에니아이 대표는 "미국은 조리 자동화의 필요성이 가장 높은 시장"이라며 "현지 매장에서 기술 검증이 이뤄진 만큼 이번 투자를 통해 미국 사업을 본격 확장하고 글로벌 고객사 확보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2026.01.20 17: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봇 키친 솔루션 개발 스타트업 에니아이(Aniai)가 햄버거 조리로봇 '알파 그릴'(Alpha Grill)을 미국 뉴욕의 버거 전문점 TFS에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알파 그릴은 카이스트 출신 엔지니어들이 개발한 조리로봇으로 햄버거 패티 굽기에 특화됐다. 시간당 200장 이상을 자동으로 조리하며 시간, 온도, 두께를 정밀 제어해 조리 품질을 표준화한다. 에니아이에 따르면 미국은 햄버거 시장 규모만 약 150조원에 달하는 세계 최대 소비 국가다. 최근 물가 상승과 인건비 부담이 맞물리며 외식업계 전반에 운영 효율화를 위한 자동화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TFS 측은 알파 그릴 도입 후 패티 조리시간이 약 70% 단축돼 피크타임에도 추가 인력 없이 조리가 가능해졌고, 기존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도 크게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에니아이는 현재 프랭크버거, 롯데리
2025.10.22 18:3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푸드테크 스타트업 누트로픽랩은 두뇌 기능 개선 물질 '누트로픽'에 특화된 음료 및 건강 제품을 연구·개발한다. 대표 제품 '퓨어포커스'는 국내 첫 제로카페인 누트로픽 에너지드링크로, 60만캔 이상 판매되며 MZ세대 중심으로 인기를 끌었다. 기존의 에너지 드링크들이 카페인·설탕·인공첨가물에 의존하는 자극 중심의 제품인 반면 퓨어포커스는 L-테아닌, 비필린, 콜린, 은행추출물 등 검증된 누트로픽 성분만을 조합해 건강한 집중 상태를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배양육 전문 스타트업 셀미트는 세포배양 기술을 활용해 수산 단백질을 대체하는 연구를 하고 있으며, 독도새우 배양육과 캐비아 시제품을 공개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현재는 서울에 대량배양센터를 구축해 상업화 단계로 나아가는 중이다. 최근 시리즈A 라운드에서 174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세포 배양육, 식물성 대체육, 정밀발효
2025.10.09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봇 키친(Robotic Kitchen) 솔루션 개발 스타트업 에니아이(Aniai)가 차세대 햄버거 조리로봇 '뉴 알파 그릴'(NEW Alpha Grill)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뉴 알파 그릴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시간당 200개 이상의 패티를 자동으로 조리하는 양면 압착 방식을 적용했다. 조리 후 패티를 자동으로 옮기는 '스패츌링' 속도를 20% 높여 연속 조리 효율을 개선했다. 또 이중 온도 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그릴의 열을 균일하게 유지함으로써 패티 품질(맛)의 일관성을 높였다. 기존 모델의 핵심 기능은 유지하면서도 조리 속도를 높이고, 온도 제어 시스템을 강화해 조리 품질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사용자 편의성도 향상됐다.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를 조리 환경에 맞춰 최적화했으며, 그릴 온도와 조리 시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2025.03.05 22: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