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키퍼는 한우사육투자 '뱅카우 서비스'와 자체 한우 브랜드 '솔직한우'를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농가에서 정성을 다해 생산한 고품질의 육류가 합리적인 가격에 더 많은 소비자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Value Chain을 연결하고 혁신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뱅카우 서비스 출시 18개월만에 누적투자 금액 약 60억원, 총 펀딩건수 약 19,000건을 달성하였습니다. 2023년 3월, 신한벤처투자, 씨케이디창업투자, 현대기술투자, KT인베스트먼트, 인라이트벤처스, IBK케피탈로부터 58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스탁키퍼는 한우사육투자 '뱅카우 서비스'와 자체 한우 브랜드 '솔직한우'를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농가에서 정성을 다해 생산한 고품질의 육류가 합리적인 가격에 더 많은 소비자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Value Chain을 연결하고 혁신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뱅카우 서비스 출시 18개월만에 누적투자 금액...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우를 증권화해 일반인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가축 투자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는 투자금 모집부터 사육·가공·판매에 이르는 한우 밸류체인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며 금융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2020년 10월 설립된 스탁키퍼는 현재까지 14회차에 걸쳐 한우 조각투자상품(투자계약증권)을 발행했다. 조각투자 플랫폼뿐만 아니라 서울 옥수·용산·역삼 등에 '솔직한우' 매장을 운영하면서 한우도 판매한다. 박승찬 스탁키퍼 COO(최고운영책임자)는 "최근 청산한 3개 증권에서 각각 11%, 14%, 18%의 준수한 수익률을 달성했다"며 "이는 비교적 안정적인 자산으로 평가받는 미국 채권 금리(연 5~6% 수준)보다 높은 수익률"이라고 했다. 특히 기존 투자자들의 재투자율이 약 80%에 달했고 수익률 불만과 관련된 접수는 2000여명 중 단 2건(0.
2025.12.24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STO(증권형 토큰) 기반 실물자산 투자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가 최근 5건의 투자계약증권에 대한 수익 청산을 마무리하고, 평균 수익률 17%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총 4980여명의 투자자에게 정산을 통해 수익이 분배됐다. 스탁키퍼는 이번 성과가 국내 경매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도체 성적과 함께 도축 이후 중동 및 말레이시아 등 해외 수출을 연계한 전략이 주효했다고 전했다. 스탁키퍼는 수출 과정에서 국내 평균 한우 도매단가 대비 약 5% 수준의 수출 프리미엄을 확보하며 투자 수익률 제고에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번 수출 물량에 포함된 계림농장은 뱅카우와 협업 중인 농가 가운데서도 친환경·무항생제 사육을 실천하는 대표 농가로 꼽힌다. 사료 관리부터 사육 환경, 항생제 사용에 이르기까지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온 결과, 꾸준히 우수한 도체 등급과 안정적인 경매 단가를 기록해 왔으며, 이러한 사양 관리 이력이 수출 대상 물량 선정의 주요 근거로 작용했다.
2025.12.22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금융 지식이 부족하거나 신용점수가 낮아 대출이 어려운 사람, 금융권 심사 밖의 개인·사업자, 은행 접근성이 낮은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등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금융사회 안전망 구축'이 중요한 시대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AI(인공지능) 등 기술 발전이 가속화되면서 이러한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할 혁신 핀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일도 중요해졌다. 기술 기반 금융 서비스가 기존 시스템의 한계를 보완하고 더 많은 이들이 공정하게 금융 생태계에 접근하도록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2023년부터 카카오뱅크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공동 운영하는 '핀넥트(FIN:NECT, Finance+Connect)'는 금융사회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핀테크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서 포용적인 금융 생태계의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18 0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우를 증권화해 일반인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게 하고, 키운 소를 직접 가공해 판매까지 하는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의 스타트업이 있다. 조각투자부터 판매까지 한우 밸류체인을 완성한 스탁키퍼다. 안재현 스탁키퍼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유니콘팩토리와 가진 인터뷰에서 "조각투자를 통해 농가에 사육 자금을 제공하고, 성장한 한우를 가공·판매하는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며 "원료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밸류체인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한우 농가에서 나고 자랐다. 미국 UC버클리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한화 무역 부문에서 5년간 해외 육우 수입을 담당했다. 그에게 '소'는 가장 친숙한 가축이자 사업 아이템이었다. 직장 생활 중 번 돈을 부모님의 송아지 구입 자금으로 빌려주고 이후 수익 일부를 돌려받았던 경험은 조각투자 아이디어로 이어졌다. 안 대표는 "여러
2025.10.14 08:14:32[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축 투자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가 투자 대상 한우에 대해 더 객관적이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한우에 대한 유전정보, 이력번호, 사육농가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투자자가 다방면으로 분석하고 투자 여부를 면밀히 판단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뱅카우는 NH농협은행 및 신한투자증권과 연계한 복수 계좌관리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는 3분기 내로 개인이 참여할 수 있는 축산물 경매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회원이 투자한 한우생물의 원물 상품화를 통해 자급자족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자신이 원하는 한우원물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스탁키퍼 관계자는 "STO(토큰증권) 시장을 대비해 회원들에게 투명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
2025.01.20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