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펀드는 `보통 사람을 위한 보통이 아닌 금융`을 미션으로 2015년 설립되었습니다. 기존 금융의 비효율을 없애고 그 혜택을 고객에게 돌려드리며 더 빠르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금융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차입자에게는 기존 제2금융권 대비 저렴한 대출 기회를 제공하고, 투자자에게는 10%대 중수익의 채권형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피플펀드는 `보통 사람을 위한 보통이 아닌 금융`을 미션으로 2015년 설립되었습니다. 기존 금융의 비효율을 없애고 그 혜택을 고객에게 돌려드리며 더 빠르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금융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차입자에게는 기존 제2금융권 대비 저렴한 대출 기회를 제공하고, 투자자에게는 10%...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핀테크 기업 PFCT(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가 한국 기업 최초로 필리핀 최대 핀테크 협의체 '필리핀 핀테크 얼라이언스(FinTech Alliance PH·FTA PH)'에 가입했다고 2일 밝혔다. FTA PH는 마야(Maya)·고타임(GoTyme)·지캐시(GCash)·비자(VISA) 등 필리핀 리테일 디지털 금융 거래의 95%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금융기관과 글로벌 핀테크 기업들이 참여하는 산업 협의체다. 필리핀 중앙은행(BSP)을 비롯한 금융 규제기관과 함께 오픈파이낸스(Open Finance)·디지털 결제·금융포용 정책 등을 논의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 PFCT는 지난 3월 필리핀 현지에서 FTA PH 관계자들과 만나 금융 특화 버티컬 AI 인프라 '에어팩(AIRPACK)'을 선보이고, 이를 활용한 국내외 금융 인프라 구축 사례를 공유했다.
2026.06.02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신용평가 및 리스크 관리 솔루션을 운영하는 PFCT(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가 금융시스템 솔루션 기업 엔투소프트를 인수했다고 5일 밝혔다. 엔투소프트는 2005년 설립된 금융 IT 전문기업이다. 국내 저축은행 79개사 중 22개사가 엔투소프트의 통합여신관리시스템 '엔트리'(nTree)를 사용하고 있으며, 저축은행을 비롯한 2금융권 전반의 여신 인프라 구축 경험을 보유했다. 엔트리는 △중저금리 신용대출 △햇살론·사잇돌 정책상품 △개인·사업자대출 △주식·부동산·매출채권 담보대출 △NPL(부실채권) 매입·관리 △보증보험 대출 등 다양한 대출 상품의 신청부터 심사, 실행, 사후 관리, 콜센터 등에 이르기까지 여신 운영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한다. PFCT는 그동안 AI 리스크 관리 솔루션 '에어팩'(AIRPACK)을 통해 국내외 금융기관의 여신 심사·한도 및 금리 산정·사후관리 등의 전 과정에 AI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적용해 왔다.
2026.03.05 14:10:58[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1년차 온라인 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 P2P금융) 스타트업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PFCT)가 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다. 온투업에서 쌓은 데이터를 토대로 개발한 AI 리스크 관리 솔루션 '에어팩'으로 시장에서 성과를 내면서다. 특히 최근에는 솔루션을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수출하면서 시장을 넓히고 있다. 이수환 PFCT 대표는 "지난 8월 호주 금융기업 파이낸스원과 에어팩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데 성공했다"며 "해외에 진출한 국내 금융사가 아닌 해외 금융사에 솔루션을 공급한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호주를 교두보로 앞으로 미국, 유럽 시장에도 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스크 관리 위해 개발한 솔루션으로 수출까지━PFCT가 개발한 에어팩은 금융기관의 주요 고객 특성, 취급하는 금융상품의 특징 등을 분석해 기관의 운영을 지원하는 솔루
2025.11.06 0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술금융 스타트업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PFCT)의 이수환 대표가 다음달 11~13일 개최되는 호주 최대 규모 신용포럼 'ARCA 2025'에 연사로 참여한다. 한국 기업인이 호주 금융포럼 연사로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RCA 2025는 호주 소매신용협회인 ARCA가 매년 개최하는 대표적인 포럼이다. 호주·뉴질랜드를 비롯해 전 세계 금융기관과 데이터 기업, 규제기관 등이 참석해 신용 리스크, 기술 혁신, 규제 동향 등을 논의한다. 올해는 이퀴팩스, 익스페리언 등 글로벌 신용평가사 관계자들이 연사로 나선다. 이번 포럼에서 이 대표는 '신용 리스크 관리 선도 사례: 한국의 신용 리스크 관리와 AI 활용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한국의 신용 시장에서 빠르고 정밀한 소비자 신용 리스크 평가의 필요성과 AI 기술을 활용하는 경험을 소개할 예
2025.10.15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신용평가 및 리스크 관리 솔루션을 운영하는 PFCT(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가 지난달 창사 이래 첫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에비타) 기준 월간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PFCT는 지난해 4분기 약 19억원의 적자에서 올해 1분기 13억7000만원, 2분기 9억9000만원으로 분기 적자 폭을 줄였다. 월별로도 꾸준히 개선세를 이어가 지난달에는 BEP를 넘어섰다. 같은 달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62% 성장한 16억원이다. PFCT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온투금융플랫폼 '크플' 과 AI 리스크 관리 솔루션 '에어팩'의 동반 성장이 만들어냈다"며 "크플은 올해 1~8월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1.6배 이상 증가하며 안정적인 외형 확대를 이어갔다"고 했다. 투자자 저변 확대, 정교한 리스크 관리, 상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2025.09.17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