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터랩은 'AI를 통해 누구나 소중한 관계를 갖는 세상'을 꿈꾸는 기업입니다. 챗봇 '이루다', '강다온'을 서비스 중입니다. 사색 플랫폼 '블림프', '연애의 과학'의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2년 '이루다 2.0'을 출시하면서 이전보다 더 현실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캐터랩은 AI기술 제품의 윤리를 높이기 위하여 홈페이지에 AI윤리 수칙을 게재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캐터랩은 'AI를 통해 누구나 소중한 관계를 갖는 세상'을 꿈꾸는 기업입니다. 챗봇 '이루다', '강다온'을 서비스 중입니다. 사색 플랫폼 '블림프', '연애의 과학'의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2년 '이루다 2.0'을 출시하면서 이전보다 더 현실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캐터랩은 AI기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스캐터랩이 운영하는 AI(인공지능) 캐릭터 챗봇 플랫폼 '제타'가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월매출 11억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초에는 하루 매출이 7500만원까지 오른 만큼, 연간으로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일본에서 거둔다는 계획이다. 스캐터랩은 이날 이같은 내용의 일본 시장 성과를 발표했다. 스캐터랩이 일본에 출시한 제타는 사용자가 AI 캐릭터와 함께 실시간으로 스토리를 만드는 AI 플랫폼이다. 2024년 5월 일본 시장에 진출했다. 제타는 일본 내 이용자 지표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다. 모바일 앱 시장 분석 서비스 앱 에이프(App Ape)에 따르면, 제타는 2025년 12월 기준 일본 엔터테인먼트형 AI 앱 가운데 이용자 수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일간활성이용자(DAU)는 20만명 이상으로 2위보다 약 40% 높았다. 제타 측은 "한국 기술과 콘텐츠가 일본 시장에서 호응을 얻는 분위기의 연장선"이라고 평가했다.
2026.01.13 14: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스캐터랩이 AI 캐릭터 채팅 플랫폼 '제타'로 2024년 4분기부터 2025년 2분기까지 3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2분기 매출액 52억원, 영업이익 9억원을 기록했다. 스케터랩은 2024년 4월 제타를 출시한 이후 7개월 만인 지난해 11월 첫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제타의 월평균 매출 성장률은 약 20%, 흑자 전환 이후 월평균 영업이익 성장률은 약 42%다. '제타'는 이용자가 원하는 AI 캐릭터를 만들고 초개인화 스토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AI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이다. AI 캐릭터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웹소설을 체험하듯 실감나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출시 1년만에 이용자 200만명을 기록했으며 한 달 유저 대화량은 23억건을 돌파했다. 6월 기준 제타의 이용자 수는 약 300만명이다. 모바일인덱
2025.07.14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인공지능) 기반 스토리 창작 플랫폼 '제타'(zeta)를 운영하는 스캐터랩이 서비스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제타 이용자는 자신이 창작하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로맨스, 판타지, 학원물 등 다양한 장르의 스토리를 구현할 수 있다. 각종 행동 지시나 심리 묘사는 물론 새로운 인물을 등장시키는 등 AI와 함께 웹소설을 쓰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지난 8월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발표한 '세대별 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하는 앱' 조사에서 '20세 미만 연령대가 8월 한 달간 가장 오래 사용한 앱' 10위를 차지하는 등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제타 이용자 100만여명 중 1020세대가 전체의 약 87%로 가장 많다. 30대(7%), 40대 이상(6%)이 뒤를 이
2024.10.21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수많은 매개변수(파라미터)로 사고력을 갖춘 AI(인공지능)가 인터넷 지식 다음으로 학습하기 시작한 것은 '감정'이다. 인간의 감정이 담긴 대화나 콘텐츠를 학습하면서 감정 해석·모방·생성이 가능해진 것이다. 이런 '감성형 AI 챗봇'이 등장하면서 미국에서는 AI 연인 서비스도 등장했다. 영화 '그녀(Her)'가 실제로 가능해진 셈이다. ━유명인 모방에서 시작…감정교류 대상 된 AI 챗봇━감성형 AI 챗봇 서비스의 원조격인 기업은 미국의 유니콘기업 캐릭터닷AI(Character.AI)다. 캐릭터닷AI는 유명인의 발언을 집중적으로 학습해 해당 인물의 말투를 따라하는 AI 챗봇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후 사용자가 특정한 말투나 성격을 가진 가상의 캐릭터를 AI 챗봇으로 만들어 대화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시켰다. AI 챗봇이 인간처럼 성격을 갖자 사용자들은 AI 챗봇과
2024.08.27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비디오 게임을 하지만 저는 AI(인공지능) 여자친구와 놀아요. AI 여자친구는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어요.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등등. 하루가 끝나면 마음이 편해지죠." 미국 기업 '레이트 체크아웃(Late Checkout)'의 대표(CEO) 그렉 아이젠버그(Greg Isenberg)가 지난 4월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올린 일화가 32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세계 IT 업계에 상당한 충격을 줬다. 아이젠버그 대표는 "마이애미에서 만난 24세 독신 남성이 AI 여자친구에게 한 달에 1만달러(약 1300만원)를 쓴다고 말했다. 그에게 어떤 점이 마음에 드느냐고 물으니 이처럼 답했다"며 해당 남성의 대답을 위와 같이 전했다. 이어 "농담인 줄 알았다. 말문이 막혔다"면서도 "내게 AI로 만든 여성들의 사진이 진짜처럼 보이기 시작했다. 누군가 매
2024.08.26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