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룸은(는)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엔터∙라이프스타일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정보통신업 분야 기업이며, 2013년 설립된 12년차 기업입니다. 2026년 3월 기준 근로자 수는 58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15명 증가하였습니다.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으로는 특허 7건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수면·기상 앱 '알라미'를 운영하는 딜라이트룸이 글로벌 학습 앱 '노지(noji)'를 인수했다고 12일 밝혔다. 딜라이트룸은 알라미 중심의 본업을 유지하면서 수익화 가능한 앱을 선별해 M&A(인수합병)하는 확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커플 메신저 앱 '비트윈', 운동 일지 앱 '플릭'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노지는 플래시카드 기반의 '간격 반복(Anki)' 학습법으로 사용자의 장기 기억 형성을 돕는 학습 플랫폼이다. △누적 사용자 600만명 △유료 구독자 10만명 △최근 1년간 신규 설치 250만건 △연간 반복 매출(ARR) 400만달러(약 55억원) 등의 성과를 기록 중이다. 딜라이트룸은 자체 광고 수익화 엔진 'DARO'를 노지에 적용해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일본, 브라질 등에서 제품 운영, 사용자 확대, 수익 최적화에 집중하며 노지의 성장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2026.05.12 17: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수면·기상 솔루션 '알라미' 운영사 딜라이트룸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딜라이트룸은 2025년 연간 매출액 46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액은 2023년 230억원, 2024년 337억원에 이어 3년 연속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40%를 넘겼다. 이번 실적 호조는 주력 서비스인 '알라미'의 견조한 성장과 신사업인 광고 수익화 플랫폼 '다로(DARO)'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이 맞물린 결과다. 누적 다운로드 1억건을 돌파한 알라미는 AI(인공지능) 기반 기상 미션, 수면 분석 등 신규 기능을 앞세워 월 활성 사용자 수(MAU) 700만명을 넘어섰다. 이를 바탕으로 광고 및 구독 매출은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미래 먹거리로 낙점한 애드테크(Ad-tech) 솔루션 다로는 지난해 연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며 알라미와 함께 회사의 양대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다.
2026.01.13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수면-기상 솔루션 '알라미' 운영사 딜라이트룸은 수면 호흡 분석을 통한 수면 단계 판별 AI(인공지능) 모델에 대한 연구 논문을 센서 기술 분야 SCI급 국제 학술지 '센서스'에 게재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모델은 음성 인식 모델 '위스퍼'에 287명의 호흡 소리 데이터셋을 적용했다. 외부 소음, 뒤척이는 소리 등 잡음이 존재하는 환경에서도 높은 분석 정확도를 유지하는 것이 강점이다. 지난 1월 국제 전자·정보·통신 학회(ICEIC)에서 호흡 분석 모델로써 최초 공개했으며 이번 논문에서는 도출한 호흡 특성을 바탕으로 개인별 수면 단계를 판별하는 방법까지 추가 발표했다. 연구진은 논문을 통해 해당 모델이 기존 방법론 대비 확보한 높은 분석 정확도를 입증했다. 호흡을 더욱 정밀하게 인식해 호흡 주기 예측 정확도가 30~60% 향상했으며 수면 단계에 대한 분
2025.10.22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수면·기상 앱 '알라미'를 운영하는 딜라이트룸이 복스에이아이의 운동 일지 앱 '플릭'(Fleek)을 인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딜라이트룸의 앱 광고 수익화 솔루션 '다로'(DARO)를 통한 성장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딜라이트룸은 2023년 다로 출시 후 잠재력 있는 앱을 발굴하고, 해당 솔루션을 적용해 광고 매출을 높이는 방식을 새로운 사업 모델로서 확장했다. 플릭은 근력 운동 기록 및 관리에 특화된 기능을 갖췄다. 사용자들은 운동 프로그램에 따라 휴식과 수행 시간을 안내받고 세트 수와 반복 횟수·중량을 기록할 수 있다. 출시 3년 만에 누적 다운로드 60만건을 달성했다. 딜라이트룸은 충성 고객 증가와 높은 이용 빈도에 근거해 다로의 적용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했다. 또 플릭의 경우 대다수 모바일 및 PC 운영체제(OS) 환경에서 호환되는
2025.09.16 14: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딜라이트룸은 앱 광고 수익화 솔루션 '다로'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일본 앱 서비스 마케팅 기업 에이아이엑스(aix)에 전략적 투자를 했다고 2일 밝혔다. 에이아이엑스는 글로벌 앱 서비스 운영사를 대상으로 일본 시장에 특화된 그로스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주요 고객사로는 골프 코스 분석 앱 '에이틴 버디스', 스키 기록 측정 앱 '슬로프' 등이 있다. 최근에는 데이터 기반 기업간거래(B2B) 마케팅 솔루션을 잇따라 출시했다. 딜라이트룸은 에이아이엑스와 협업을 통해 다로 고객사의 수익 구조를 다각화할 계획이다. 다로를 통해 앱 광고 수익을 관리하는 각 개발사에게 더 많은 글로벌 광고주플랫폼(DSP) 활용 기회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DSP는 광고주를 대상으로 다양한 광고 채널을 제공하고 이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앱 서비스
2025.07.02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