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지리서치는 2017년 서울대학교 로봇자동화연구실에서 출발하여 박종우 교수와 석·박사들이 설립한 기업으로,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AI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제조업 분야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이 이루어지지 않은 공정 사각지대를 커버하고, 제조업의 혁신을 이룩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딥러닝 기술 기반 솔루션인 '세이지비전'과 '세이지빔스'를 개발했습니다. 2019년 삼성SDI로부터 협력체계를 제안받고, LG에너지솔루션, 대덕전자 등 국내 대기업과 강소기업들과 협업하여 제조업 자동화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세이지리서치는 2017년 서울대학교 로봇자동화연구실에서 출발하여 박종우 교수와 석·박사들이 설립한 기업으로,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AI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제조업 분야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이 이루어지지 않은 공정 사각지대를 커버하고, 제조업의 혁신을 이룩하는 것이 목표입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산업 AX(인공지능 전환) 기업 세이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ICT GROWTH)'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높은 디지털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액셀러레이팅, 투자유치, 보증 등을 지원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사업을 수행하며 올해 예산은 24억원 규모다. 지원 대상은 AI·AX를 포함한 ICT 융복합 분야 기업으로, 최근 3년간 매출액 연평균 20% 이상 성장 또는 20억원 이상 투자유치 실적을 갖춰야 한다. 지난 3년간 ICT GROWTH에 선정된 45개 기업은 지난해 총 매출 2985억원, 누적 투자유치 4872억원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 공모에는 49개 기업이 지원해 15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세이지는 비전 AI 기반 제조 자동화 솔루션과 자율 제조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술력과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026.06.11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산업 특화 비전 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세이지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도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이 보유한 제조·생산 업무 데이터를 AI로 실시간 학습·분석해 공정 최적화와 예지보전 등 자율제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지원 유형은 기업의 데이터 보유 수준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뉜다. 데이터를 이미 보유해 즉시 AI 공장 구축이 가능한 기업은 최대 9개월간 최대 2억원(총 사업비의 50% 이내)을 지원받아 스마트공장 고도화 수준 '중간 1' 이상을 달성해야 한다. 아직 데이터 수집·관리 체계가 미흡한 기업은 사전 준비 단계인 '데이터 수집·검증' 유형을 통해 최대 6개월간 5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세이지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반 머신 비전 솔루션 '세이지 비전'을 공급한다.
2026.03.31 16:00:45[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산업 특화 비전 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세이지가 세계 최대 석유 기업인 사우디 아람코(Saudi Aramco)와 기술 검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세이지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방폭 카메라와 연동 가능한 AI 기반 안전 모니터링 솔루션 '세이지 세이프티'를 중심으로 기술 제안을 진행한다. 이 솔루션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지능형 CCTV 성능 시험인증에서 배회·침입·쓰러짐·방화 등 4개 분야에서 인증을 획득했다. 구체적으로 △작업자의 안전모·안전대 착용 여부 △중장비 협착·추락·쓰러짐을 비롯한 안전 상태 △화재·연기·위험 설비 접근 △외부침입 등 산업 현장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사고를 예방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세이지에 따르면 아람코와의 이번 프로젝트는 세이지 세이프티 도입을 논의 중인 국내 주요 정유회사의 소개를 통해 아람코 측에서 직접 세
2025.09.17 15:15:0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산업특화 머신비전 AI(인공지능) 기업 세이지가 KT클라우드의 플랫폼을 활용해 자사의 제조업 및 산업안전 분야 AI 서비스 공급에 나선다. 세이지는 KT클라우드와 AI 파운드리 플랫폼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KT클라우드 AI 파운드리는 기업들이 AI 서비스를 쉽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AI 플랫폼이다. 세이지는 AI 파운드리 플랫폼의 인프라와 개발환경을 활용하면 자사의 제조·산업안전 AI 솔루션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세이지와 KT클라우드는 앞으로 3년간 △버티컬 영업 활동을 통한 신규 고객 유치 △기술 컨설팅 및 지원 △공동 마케팅 추진 등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세이지는 머신비전 AI를 기반으로 제조 공정 최적화 솔루션, 작업장 안전 관리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제조 공정 최적화,
2025.08.26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영상이나 사진의 내용을 분석하는 비전AI(인공지능) 기술이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해결사로 주목받고 있다. 비전AI 기술이 고도화하면서 저렴한 비용으로도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일 수 있게 돼서다. 특히 새 정부 들어 산업 재해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기업들이 비전AI에서 돌파구를 찾는 모습이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스마트안전보건박람회'에는 비전AI 기술을 토대로 현장 위험성을 분석·관리해 재해를 예방하는 스타트업들의 솔루션들이 전시됐다. 이 같은 기술이 등장한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비전AI 기술력이 고도화하면서 실효성이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 중대재해처벌법이 본격화되고 새 정부가 산업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면서 관련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커지는 모습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일 2명의 사상자를 낸 인천 계양구 맨홀 작업 사고와 관련해 관련 부처들에 "일터의 죽음을 멈출 특단의 조치를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2025.07.17 0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