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산업 특화 비전 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세이지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도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이 보유한 제조·생산 업무 데이터를 AI로 실시간 학습·분석해 공정 최적화와 예지보전 등 자율제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지원 유형은 기업의 데이터 보유 수준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뉜다.
데이터를 이미 보유해 즉시 AI 공장 구축이 가능한 기업은 최대 9개월간 최대 2억원(총 사업비의 50% 이내)을 지원받아 스마트공장 고도화 수준 '중간 1' 이상을 달성해야 한다.
아직 데이터 수집·관리 체계가 미흡한 기업은 사전 준비 단계인 '데이터 수집·검증' 유형을 통해 최대 6개월간 5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세이지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반 머신 비전 솔루션 '세이지 비전'을 공급한다. 제조 품질 관리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정형 불량 검출 및 분석 자동화를 통해 제조 현장의 생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다수의 스마트공장 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요기업이 이러한 필수 요건을 원활히 충족하고 성공적으로 정부 과제에 선정될 수 있도록 밀착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성우 세이지 마케팅 이사는 "이번 사업은 불량률 감소와 원가 절감을 고민하지만 시스템 도입에 부담을 느끼던 제조 기업들이 AI 머신 비전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기회"라며 "중소 중견 기업들이 글로벌 수준의 자율제조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겠다"고 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이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이 보유한 제조·생산 업무 데이터를 AI로 실시간 학습·분석해 공정 최적화와 예지보전 등 자율제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지원 유형은 기업의 데이터 보유 수준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뉜다.
데이터를 이미 보유해 즉시 AI 공장 구축이 가능한 기업은 최대 9개월간 최대 2억원(총 사업비의 50% 이내)을 지원받아 스마트공장 고도화 수준 '중간 1' 이상을 달성해야 한다.
아직 데이터 수집·관리 체계가 미흡한 기업은 사전 준비 단계인 '데이터 수집·검증' 유형을 통해 최대 6개월간 5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세이지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반 머신 비전 솔루션 '세이지 비전'을 공급한다. 제조 품질 관리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정형 불량 검출 및 분석 자동화를 통해 제조 현장의 생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다수의 스마트공장 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요기업이 이러한 필수 요건을 원활히 충족하고 성공적으로 정부 과제에 선정될 수 있도록 밀착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성우 세이지 마케팅 이사는 "이번 사업은 불량률 감소와 원가 절감을 고민하지만 시스템 도입에 부담을 느끼던 제조 기업들이 AI 머신 비전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기회"라며 "중소 중견 기업들이 글로벌 수준의 자율제조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겠다"고 했다.
세이지
- 사업분야IT∙정보통신
- 활용기술인공지능, 로보틱스
- 업력***
- 투자단계***
- 대표상품***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세이지' 기업 주요 기사
- 기사 이미지 세계최대 석유기업 '아람코', 기술협력 러브콜한 K-스타트업 어디
- 기사 이미지 세이지, KT클라우드와 '제조·안전 AI솔루션' 공급 파트너십 체결
- 기사 이미지 "안전모 쓰셨나요?" 중대재해 막는 비전AI...9조 시장 잡는다
관련기사
- "부산 스타트업 글로벌로"…큐네스티-부산혁신센터, 59억 결성
- "AI 상장 트랙으로 IPO"…아이지에이웍스, 광고·데이터 사업 분할
- 유통·금융·부동산 등 데이터로 시장 변화 읽는다…'시그널' 출시
- 외국인 위한 韓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 제휴처 2000곳 돌파
- 美 유명 래퍼 카디비가 엄지척…K-비건뷰티 '풀리', 아태시장 진출
-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