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딥러닝은 첨단 AI 기술로 기업들이 자동화된 솔루션으로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데이터에서 숨겨진 인사이트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맞춤형 AI 솔루션을 통해 비즈니스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강력한 AI 파트너십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술 스타트업 한국딥러닝의 김지현 대표가 포브스코리아의 '30세 미만 리더 30인(30 Under 30)' 딥·엔터프라이즈 테크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코리아의 '30 Under 30'은 자신의 분야에서 업적을 세운 30세 미만의 파워 리더를 선정하고, 이들이 가진 영향력을 확대해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영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4일 한국딥러닝에 따르면 포브스코리아는 스타트업 데이터베이스에 등재된 30세 미만의 등기임원들을 대상으로 매출 규모, 특허, VC(벤처캐피탈) 업계의 추천 등 다방면의 평가를 통해 김지현 대표를 선정했다. 김 대표는 2019년 22세에 한국딥러닝을 창업했다. 창업 첫해 공공기관에 딥러닝 OCR(광학문자인식) 시스템을 공급했고, 이후 문서의 레이아웃(시각 정보)과 문맥(언어 정보)을 동시에 처리하는 VLM(시각언어모델) 구조를 도입해 기술 영역을 확장했다.
2026.03.04 18: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딥러닝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2025년 초거대 AI 확산 생태계 조성 사업' 지원을 받아 '다각도 CCTV 생활안전 데이터'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한국딥러닝이 주관하고 쿠도커뮤니케이션이 참여해 비전·언어 모델(VLM) 기술 기반의 다각도 CCTV 생활안전 데이터 5000건을 구축한 것이 핵심이다. 사업은 전국적으로 CCTV 설치가 확대되는 가운데, 기존 지능형 CCTV가 단방향 영상 데이터와 객체 라벨링 중심 방식에 머물러 상황을 단편적으로만 인식하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다. 영상 내 이벤트의 맥락 이해가 어렵고 연속적인 상황 변화나 다수 객체 탐지, 시야 제한에 따른 행위 인식 등에서 제약이 있다는 설명이다. 과제 수행 과정에서 쿠도커뮤니케이션은 부천시 수요기관을 확보하고 다각도 CCTV 추가 설치를 주도하는 한편 실제 생활안전 시나리오를 반영한 데이터 수집을 담당했다.
2026.02.11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AI) 딥테크 스타트업 한국딥러닝이 12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기술 고도화를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 벤처캐피탈(VC) 업계는 한국딥러닝이 기업용 AI 도입의 최대 난제인 '비정형 데이터의 정형화' 문제를 해결할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8일 VC업계에 따르면 한국딥러닝은 최근 KDB산업은행으로부터 50억원의 자금을 확보하며 총 120억원 규모로 시리즈A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지난해 10월 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 SV인베스트먼트, IBK기업은행, KDB산업은행 등이 참여해 1차로 투자금을 조달했다. 이후 KDB산업은행이 당초 계획보다 투자금을 증액하기로 결정하면서 최종 모집액이 목표치인 100억원을 넘겼다. 투자사는 한국딥러닝의 기술력이 AI 데이터 학습 영역의 빈틈을 정확히 파고들었다고 평가했다. 최근 기업들은 범용 거대언어모델(LLM)을 그대로 쓰기보다 사내 데이터를 학습시켜 맞춤형 AI를 구축하려는 수요가 높다.
2026.01.08 10: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술 스타트업 한국딥러닝이 한국평가데이터의 '투자용 기술신용평가(Tech Credit Bureau, TCB)'에서 기술 우수 등급 중 하나인 'TI-3' 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TCB 등급은 기술성, 시장성, 사업성, 경영역량 등 4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기업을 총 10등급으로 분류한다. 최상위 기술 기업(TI-1~TI-2), 상위 기술 기업(TI-3~TI-4), 보통 기술 기업(TI-5~TI-6) 등으로 나뉜다. 한국딥러닝은 자체 개발한 VLM(Vision-Language Model, 시각언어모델) 기반 문서 AI 솔루션 'DEEP Agent+'의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아 이번 TI-3 등급을 획득했다. DEEP Agent+는 기존 OCR(광학문자인식) 기술이 가진 좌표 기반 한계를 넘어 문서의 의미와 맥락까지 해석한다. 문서 인식을 넘어 문서의 의미와 구조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핵심 정보를 추출해 업무 자동화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2025.11.28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술 스타트업 한국딥러닝이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시리즈A 라운드는 아직 진행 중이며 최종 클로징 시점에 따라 투자유치 규모는 더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투자는 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가 리드하고 SV인베스트먼트와 IBK기업은행 등이 참여했다. 한국딥러닝은 2019년 설립 이래 처음으로 대규모 외부 투자를 받았다. 현재까지 팁스(TIPS) 지원금을 위한 1억원 외에 별도의 투자유치 없이 자체 매출 중심으로 성장해 왔다. 22세 대학생 때 창업한 김지현 한국딥러닝 대표는 여전히 20대다. 김지현 대표는 "AI 기술이 다양한 산업에 스며들 것으로 판단했고, 특히 딥러닝이 접목된 새로운 방식의 OCR(광학문자인식)은 기존과 다른 시장을 열 것으로 확신했다"고 말했다. 한국딥러닝은 산업별 맞춤형 비전 AI 솔루션을 공급한다
2025.10.01 10:5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