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드는 B2B, B2C용 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을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2022년 POS서비스(예약, 대기, 재고관리 등)와 웨이팅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캐치테이블' 하나로 가게 운영이 가능한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했습니다. 레스토랑 이용의 모든 과정에서 고객이 사용하고 점주가 돈 버는 솔루션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와드는 B2B, B2C용 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을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2022년 POS서비스(예약, 대기, 재고관리 등)와 웨이팅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캐치테이블' 하나로 가게 운영이 가능한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했습니다. 레스토랑 이용의 모든 과정에서 고객이 사용하고 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올해 캐치테이블 웨이팅이 가장 많았던 곳은 서울 신사역 일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예약·방문이 이뤄진 식당은 '몽탄 제주점'이였다. 26일 요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은 올 한 해 외식 소비 흐름을 집약한 '2025년 미식 연말 결산'을 공개했다. 캐치테이블은 지난 1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의 유저들의 앱 이용 데이터를 통해 △예약 △웨이팅 △방문 지역 등 주요 이용 지표를 분석했다. 올해는 한식이나 중식 등 특정 장르가 아닌 '지역'이 소비 키워드로 떠올랐다. 올해 캐치테이블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장 웨이팅이 많았던 곳은 서울 신사역 일대였다. 이어 여의도역, 부산 전포역, 잠실역, 성수역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성수, 잠실과 부산 전포동 일대는 2030대를 중심으로 주목받는 대표적인 핫플레이스로, 트렌디한 다이닝부터 캐주얼한 식당까지 다양한 맛집이 밀집해 있는 상권으로 떠오르고 있다.
2025.12.26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요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에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캐치테이블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소비자들이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셰프와 매장을 보다 쉽게 탐색하고 실제 미식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플랫폼 내 다양한 기능을 연동해 새로운 미식 여정을 제안할 계획이다. 시즌2와 연계된 이벤트는 12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흑백요리사 시즌1 출연 셰프 매장을 대상으로 한 래플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어 5일에는 시즌2 공개에 앞서 주요 셰프 매장을 소개하는 프리오픈 기획전을 진행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18일 '화제의 메뉴' 기획전과 '흑백 래플' 이벤트를 추가로 실시한다. 특히 '흑백 래플'은 매주 새로운 셰프가 공개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출연 셰프들의 메뉴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5.12.15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요식업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은 외식업계의 공정한 리뷰 문화 확립을 위해 '클린 리뷰 정책'을 전면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일부 매장의 허위 및 대가성 리뷰 문제로 훼손된 신뢰를 회복하고 다수의 성실한 매장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일부 매장에서는 리뷰 작성 대행 업체를 이용해 매장 평점을 관리하거나, '리뷰 참여시 보상 지급'처럼 고객에게 대가를 주고 리뷰를 요청하는 등 정당하지 않은 리뷰 관리를 해왔다. 이에 캐치테이블은 리뷰 작성 대행 업체 적발시 법적 조치까지 고려해 엄정히 대응할 예정이다. 리뷰 작성 대행이나 대가 지급 사실이 확인된 매장은 앱 내에 '리뷰 신뢰도 낮음' 표시가 부여된다. 상업적 노출 경쟁을 유발시킬 수 있는 '베스트리뷰픽' 광고 상품은 31일부터 자체적으로 폐지한다. 또한 캐치테이블은 모니
2025.10.30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요식업 솔루션 '캐치테이블'을 운영하는 와드가 누적 회원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2018년 B2B 예약 솔루션으로 출발한 캐치테이블은 현재 웨이팅, 포스, 픽업 등을 비롯해 간편결제 시스템 '캐치페이 자동결제', 노쇼 문제 해결과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한 '예약금 0원 결제' 등 외식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예약·웨이팅을 통한 누적 방문 인원이 1억8000만명, 실시간 웨이팅 서비스를 통해 절약한 대기 시간이 3263만시간에 달한다. 캐치테이블은 특별한 미식 경험을 넘어 친구 모임 114만건, 생일 모임 53만건, 가족 모임 58만건 등 일상 속 다양한 모임에도 활용되고 있다. 입점 매장들은 캐치테이블의 장점으로 △운영 효율 개선 △신규 고객 유입 △매출 상승을 공통적으로 언급했다.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업투미'의 김민후 대표는
2025.09.01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른 더위가 찾아오며 여름 면 요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대표적인 여름 음식인 냉면을 비롯해 냉우동, 소바 등 관련 맛집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냉면의 경우 평양냉면의 인기가 함흥냉면을 압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캐치테이블 운영사 와드가 조사한 여름 외식 트렌드에 따르면,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5일까지 4주간 캐치테이블 내 검색 및 방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냉면 식당을 찾는 고객 수가 평균 3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평양냉면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며 함흥냉면 대비 평양냉면 검색량이 11배 이상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 키워드 검색량 중 2030의 비중이 약 84%에 달하며 2030세대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냉면 식당을 방문한 20대도 2024년 16.5%에서 올해 22.6%으로 증
2025.06.20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