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슬래브는 삼성전자로부터 '16. 6월 분사(스핀오프 형태)하여 독립한 회사로 아날로그와 디지털 메모를 융합하여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자 설립된 회사로 아이디어나 메모를 잉크나 토너 없이 점착 메모지에 출력하는 스마트 프린팅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세계 최대의 전자 제품 전시회인 2017 CES에서 삼성전자, LG전자와 함께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유일한 한국의 스타트업이며, 첫 제품 네모닉(nemonic)은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8과 함께 삼성전자를 통해 출시되어 혁신성과 상품성을 고루 인정받고 있습니다.\n
망고슬래브는 삼성전자로부터 '16. 6월 분사(스핀오프 형태)하여 독립한 회사로 아날로그와 디지털 메모를 융합하여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자 설립된 회사로 아이디어나 메모를 잉크나 토너 없이 점착 메모지에 출력하는 스마트 프린팅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세계 최대의 전자 제품 전시회인 2017 CES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 사내벤처(C랩) 출신 스타트업 망고슬래브는 휴대용 AI(인공지능) 점자 라벨프린터 '네모닉 닷(Nemonic Dot)'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Red Dot DesignAward 2026)'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1955년부터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해온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힌다. 이번 수상으로 네모닉 닷은 CES 2026 최고혁신상,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 이어 글로벌 어워드 3관왕을 달성했다. 네모닉 닷은 점자를 전혀 모르는 일반 사용자도 전용 모바일 앱에 음성이나 텍스트를 입력하면 AI 가 자동으로 점자로 변환해 라벨을 출력해주는 제품이다. 시각장애인 사용자 역시 눈에 의존하지 않고 기기를 독립적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돼,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을 한 제품 안에 아우르는 포용적 디자인(Inclusive Design)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2026.04.24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사내벤처 C랩 출신 망고슬래브가 메모지 프린터에 생성형 AI(인공지능)를 접목한 '네모닉AI'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망고슬래브는 포스트잇 형태의 점착 메모에 프린트할 수 있는 '네모닉' 개발사다. 사용자가 키워드를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이미지나 텍스트를 생성, 점착 메모와 라벨지 형태로 출력해주는 신제품을 냈다. '점착 메모 프린터'라는 시장을 연 네모닉은 2017년 미국 CES에서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연간 700억장이 쓰이는 점착 메모 시장에서 인쇄 가능한 점착 메모라는 콘셉트를 제품으로 개발했다. 이 같은 제품에 생성형 AI를 접목한 건 세계 최초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존 네모닉이 사용자가 준비한 콘텐츠를 단순 출력했다면 네모닉AI는 사용자가 필요한 콘텐츠를 자동 생성할 수 있다. 슬랙, 재피어 등 이른바 오피스 앱과 연동
2024.07.03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