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마이프렌즈는 K-Pop 글로벌 팬덤 전문가들이 모여 2021년 설립한 기업입니다. 팬덤의 힘을 발휘하기 위해 최첨단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솔루션을 통해 크리에이터와 팬텀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터가 팬과 더 가깝게, 더 깊게, 더 특별하게 연결되고 창작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려 합니다.
비마이프렌즈는 K-Pop 글로벌 팬덤 전문가들이 모여 2021년 설립한 기업입니다. 팬덤의 힘을 발휘하기 위해 최첨단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솔루션을 통해 크리에이터와 팬텀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터가 팬과 더 가깝게, 더 깊게, 더 특별하게 연결되고 창작활동에 집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팬덤 비즈니스 토탈 솔루션 '비스테이지'(b. stage)를 운영하는 비마이프렌즈가 일본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뮤즈(AMUSE)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1978년 설립된 아뮤즈에는 △사잔 올 스타즈(Southern All Stars) △후쿠야마 마사하루 △퍼퓸(Perfume) △베이비메탈(BABYMETAL) △호시노 겐 등이 소속돼 있다.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비롯해 영화·방송 프로그램 제작, 라이브 투어 사업 등을 전개한다. 아뮤즈는 팬덤 비즈니스의 성장 가능성과 사업적 시너지에 공감하며 이번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 양측의 사업 역량과 네트워크를 결합해 일본 현지 팬덤 비즈니스를 본격화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전방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 협력 방향은 크게 두 갈래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규 IP(지식재산권) 공동 발굴 △비마이프렌즈 고객사의 일본 시장 진출 시 아뮤즈를 우선 협력 파트너로 연계하는 방안 등이다.
2026.07.27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팬덤 비즈니스 토탈 솔루션 '비스테이지'(b. stage)를 운영하는 비마이프렌즈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공개 1주년을 기념하는 팝업을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1주년 팝업은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비마이프렌즈는 지난해 서울 성수에서 열린 첫 공식 팝업에 이어 올해 더현대 서울에서 케데헌의 팝업 운영과 상품 기획·제작 전반을 총괄한다. 성수에서의 첫 공식 팝업은 현장에 6만명 이상이 방문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비마이프렌즈는 당시 축적된 팬 선호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1주년 팝업을 더욱 정교하게 기획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 팬층의 비중이 높았던 점을 반영해 기존 20대 팬층은 물론 키즈·패밀리 팬덤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가족 친화적 경험으로 확장했다는 설명이다.
2026.05.12 17:27: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팬덤 비즈니스 토탈 솔루션 '비스테이지'(b. stage)를 운영하는 비마이프렌즈가 '글로벌 스타트업 어워드(GSA)' 그랜드 파이널에서 '올해의 스타트업(Startup of the Year)' 부문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GSA는 전세계 스타트업과 창업 생태계를 대상으로 하는 독립적인 경쟁·시상 플랫폼이다. 2012년 덴마크에서 노르딕 스타트업 어워드(Nordic Startup Awards)로 출발했으며, 지금은 154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행사로 확장됐다. GSA는 유망한 스타트업, 창업가, 생태계 기여자를 발굴해 경쟁, 행사, 커뮤니티, 네트워킹을 통해 알리는 역할을 한다. 단순한 시상식이 아니라 지역 예선과 글로벌 파이널을 통해 창업 생태계 간 연결을 만드는 구조로 운영된다. 올해는 처음으로 유럽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 중 하나인 'EU 스타트업 서밋(Startups Summit) 2026'과 통합 개최됐다.
2026.05.08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팬덤 비즈니스 토탈 솔루션 '비스테이지'(b. stage)를 운영하는 비마이프렌즈가 자체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비비디'(BBD)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비비디는 비마이프렌즈의 IPX(IP Experience) 사업 부문에서 탄생한 자체 브랜드다. 비비디라는 이름은 디즈니 영화 신데렐라에서 요정 대모가 호박을 마차로 바꿀 때 외우는 마법 주문 '비비디 바비디 부'(Bibbidi-Bobbidi-Boo, 생각대로 이뤄진다)에서 착안했다. 마법 주문처럼 팬들의 마음 속 덕질을 현실의 상품으로 구현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비비디의 모든 상품에는 독자적인 브랜드 로고를 부착해 팬덤 시장 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며 앞으로 자체 브랜드(PB) 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비마이프렌즈 관계자는 "비비디의 차별점은 기획의 출발에 있다"며 "IP(지식재산권)의 가치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 해당 IP를 깊이 사랑하는 '팬의 관점'을 기획 전반에 녹여내 공간·콘텐츠·상품·스토리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몰입형 팬덤 경험'을 선사한다"고 했다.
2026.04.14 19:1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모든 IP(지식재산권) 사업의 본질은 유통이다. IP의 가치를 고객에게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는 유통 채널을 얼마나 확보하고 있느냐가 IP 비즈니스의 주도권을 결정한다. " 서우석 비마이프렌즈 대표는 23일 서울 강남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팬을 이해하는 자가 유통을 장착할 때 비로소 IP의 가치가 온전히 실현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비마이프렌즈가 지난해 11월 인수한 음악 플랫폼 '플로'(FLO) 운영사 드림어스컴퍼니와의 시너지 효과 및 중장기 사업 방향성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우석 대표는 이번 인수의 핵심이 팬덤 데이터와 음악 유통 인프라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결합된 데 있다고 설명했다. 비마이프렌즈의 주력 제품은 '비스테이지'로, 연예인 등 크리에이터나 브랜드가 팬과 소통하고 자신의 IP를 수익화할 수 있는 팬덤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기존에는 음원·음반 유통과 팬덤 사업이 분리돼 운영됐으나 이번 결합을 통해 음원 발매부터 팬덤 구축, 온오프라인 경험, 글로벌 확장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구조를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2026.02.24 0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