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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비즈니스 토탈 솔루션 '비스테이지'(b.stage)를 운영하는 비마이프렌즈가 팬덤 커머스에 특화된 풀필먼트 체계를 완성하기 위해 자체 물류센터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비마이프렌즈는 비스테이지를 통해 팬덤 멤버십, 커뮤니티, 콘텐츠, 커머스를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해 왔다. 여기에 자체 구축한 글로벌 물류 역량을 결합하며, 단순 판매 지원을 넘어 팬덤 비즈니스 운영 구조를 직접 내재화했다는 설명이다.
비마이프렌즈의 지난해 연간 총 거래액(GMV)은 800억원을 넘어섰으며, 실물 굿즈 거래액이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했다. 시즌그리팅, 멤버십 키트, 한정 굿즈 등 팬덤 특화 상품 비중이 확대되면서 팬 활동이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구조가 안정화됐다는 분석이다.
현재 전체 비스테이지 중 200개가 넘는 IP(지식재산권)가 커머스 샵을 운영 중이다. 이 중 약 60%는 비스테이지 기반 커머스 운영 대행과 물류 서비스까지 함께 이용한다.
비마이프렌즈는 전세계 220개국으로 배송이 가능한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K팝 아티스트와 국내외 IP를 중심으로 해외 팬 대상 상품 유통을 확대함으로써 글로벌 매출 비중을 높이고 있다.
비마이프렌즈는 상품 기획부터 포장, 출고, 배송까지 물류의 전 과정을 IP 특성과 팬 소비 패턴에 맞춰 설계했다. 이를 바탕으로 K팝 아티스트 등 국내외 IP의 해외 팬덤 커머스를 확대하고 B2B(기업간거래) 유통망을 강화하고 있다.
서우석 비마이프렌즈 대표는 "범용 커머스 플랫폼이 제공할 수 없는 팬덤 비즈니스에 특화된 글로벌 풀필먼트 역량을 통해 IP 오너들이 커머스 운영의 복잡성을 걱정하지 않고 팬과의 관계 구축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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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프렌즈는 비스테이지를 통해 팬덤 멤버십, 커뮤니티, 콘텐츠, 커머스를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해 왔다. 여기에 자체 구축한 글로벌 물류 역량을 결합하며, 단순 판매 지원을 넘어 팬덤 비즈니스 운영 구조를 직접 내재화했다는 설명이다.
비마이프렌즈의 지난해 연간 총 거래액(GMV)은 800억원을 넘어섰으며, 실물 굿즈 거래액이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했다. 시즌그리팅, 멤버십 키트, 한정 굿즈 등 팬덤 특화 상품 비중이 확대되면서 팬 활동이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구조가 안정화됐다는 분석이다.
현재 전체 비스테이지 중 200개가 넘는 IP(지식재산권)가 커머스 샵을 운영 중이다. 이 중 약 60%는 비스테이지 기반 커머스 운영 대행과 물류 서비스까지 함께 이용한다.
비마이프렌즈는 전세계 220개국으로 배송이 가능한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K팝 아티스트와 국내외 IP를 중심으로 해외 팬 대상 상품 유통을 확대함으로써 글로벌 매출 비중을 높이고 있다.
비마이프렌즈는 상품 기획부터 포장, 출고, 배송까지 물류의 전 과정을 IP 특성과 팬 소비 패턴에 맞춰 설계했다. 이를 바탕으로 K팝 아티스트 등 국내외 IP의 해외 팬덤 커머스를 확대하고 B2B(기업간거래) 유통망을 강화하고 있다.
서우석 비마이프렌즈 대표는 "범용 커머스 플랫폼이 제공할 수 없는 팬덤 비즈니스에 특화된 글로벌 풀필먼트 역량을 통해 IP 오너들이 커머스 운영의 복잡성을 걱정하지 않고 팬과의 관계 구축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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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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