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 이동 서비스(Autonomous Mobility as a Service)를 위한 소프트웨어 기술 스타트업입니다. 이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기술인 만큼 충분한 시간의 투자와 검증을 통해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생각합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는 정하욱 부대표가 지난 19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정 부대표는 레벨4 자율주행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의 핵심인 인지 및 예측 기술을 개발하고 국내 최초 무인 자율주행 허가를 획득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8년 회사 설립 초기에 합류해 현재까지 국내외 특허 107건 출원 및 81건 등록 과정에 발명자로 참여했다. 또한 40만장 규모의 자율주행 데이터셋을 공개해 자율주행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 부대표가 참여한 연구팀은 AI 학회 'CVPR 2025' 자율주행 워크숍에서 인지부터 제어까지 AI가 처리하는 엔드투엔드(E2E) 자율주행 AI 분야 세계 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라이드플럭스는 현재 서울 상암에서 운전석에 안전요원이 탑승하지 않는 로보택시를 시험 운행 중이며, 연내 정식 공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2026.05.22 10:09:42[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기업 라이드플럭스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하며 연내 IPO(기업공개) 절차에 착수한다. 라이드플럭스는 한국거래소 지정 전문평가기관 두 곳으로부터 모두 'A' 등급을 획득해 상장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공동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과 함께 올해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상장예비심사 청구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번 기술성평가에서는 인지·판단·제어를 비롯해 정밀지도 구축, AI(인공지능) 데이터 솔루션, 원격 운영 등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자체 내재화한 '풀스택(Full-stack)' 역량과 레벨4 무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라이드플럭스 드라이버(RideFlux Driver)'의 안정성이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됐다. 실제 도로 환경에서 장시간 자율주행 시승 평가도 함께 진행됐다. 공사 구간과 불법 주정차 밀집 지역, 무단횡단 다발 구간, 비신호 교차로 등 복잡한 도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2026.05.20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는 국토교통부로부터 국내 최초로 도심 일반도로를 포함한 장거리 구간의 '자율주행자동차 유상 화물운송 허가'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성과를 기점으로 라이드플럭스의 사업 방향은 B2G(정부 대상 실증)에서 B2B(기업 간 거래)로 전환된다. 라이드플럭스는 이번 허가를 통해 서울 송파 동남권물류단지와 충북 진천 물류센터를 잇는 112㎞ 구간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상업 화물 운송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됐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중 관련 물류 기업과 정기 운송 계약을 맺고, 해당 구간에서 택배 화물을 실은 유상 화물운송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 라이드플럭스는 11톤 화물을 적재한 25톤 대형 로보트럭으로 해당 구간에서 조작 개입 없이 주행을 마치는 '완전 무개입' 주행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로보택시 실증을 통해 축적한 레벨4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술을 미들마일 화물운송 현장에 성공적으로 이식하며 '허브 투 허브(Hub-to-Hub)' 물류 서비스의 기술적 완성도를 입증한 사례다.
2026.04.16 10: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올해 상반기 자율주행 트럭의 유상 화물운송 허가 획득에 도전한다. 이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미들마일(중간물류) 서비스에 돌입할 계획이다. 심야 시간대와 장거리 반복 노선 등 인력 공급이 부족한 구간에 우선 투입해 심화하는 화물기사 부족 문제를 보완하고 물류산업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17일 라이드플럭스는 11톤 화물을 적재한 대형 트럭이 송파 동남권물류단지에서 진천 물류센터까지 왕복 224㎞ 구간을 단 한 차례의 조작 개입 없이 주행을 마친 '완전 무개입(Zero Intervention)'으로 주행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상반기 중 해당 구간에 대한 유상 화물운송 허가를 취득하고 연내 전북 군산항~전주~대전 구간과 강원 강릉 지역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국토부는 지난 2월 자율주행차 유상 화물운송 허가 기준을 개정하고 이달 5일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를 기존 고속도로 4개 노선(332.
2026.03.18 0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11톤 화물을 적재한 대형 자율주행 트럭의 '완전 무개입 자율주행' 영상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라이드플럭스가 지난해 10월부터 실증 중인 미들마일(중간물류) 자율주행 화물운송 서비스의 핵심 성과를 담았다. 서울 송파 동남권물류단지에서 충북 진천 물류센터까지 왕복 224㎞ 구간을 운행하는 과정 가운데 편도 주행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자율주행 트럭은 고속도로는 물론 신호교차로, 회전교차로 등 혼잡한 도심 일반도로에서도 단 한 차례의 조작 개입 없이(Zero Intervention) 스스로 상황을 인지하고 판단해 주행을 무사히 마쳤다. 라이드플럭스 측은 고속도로에 국한됐던 기존 기술을 넘어 복잡한 도심을 아우르는 '완전한 허브 투 허브(hub-to-hub)' 화물운송의 실체를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2026.03.17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