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와는 모빌리티 로봇 분야에서 적정 융합기술로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사람의 삶을 향상시키고 환경을 보호하는 지속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농업용 자율추종 로봇 기업 더로보틱스가 최근 양평용문농협을 통해 양평 지역 수박 농가에 자율추종형 농업용 운반 로봇 '봇박스'를 첫 출고하고, 실제 농작업 환경에서 본격적인 실증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더로보틱스에 따르면 이번에 봇박스가 투입된 농가는 작물 특성상 통로 폭이 좁고 작업 동선이 제한적이다. 일반적으로 운반 장비 활용이 쉽지 않은 조건이지만, 현장에서는 봇박스가 이 같은 좁은 재배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봇박스는 작업자를 자동 인식해 따라오는 자율추종 방식으로 작동하며, 별도 조작 없이 수확물과 자재를 운반할 수 있다. 모델에 따라 최대 200kg에서 300kg까지 적재가 가능하며, 복잡한 기계 조작이 필요 없어 고령 농업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더로보틱스 관계자는 "양평용문농협 출고를 시작으로 다양한 작물군과 지역으로 실증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농협과의 협력을 통해 농업인의 작업 효율 향상은 물론 근로 환경 개선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험로 특화형 자율주행 로봇 스타트업 더로보틱스가 전국 과수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농민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12억 원 규모의 '100-100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더로보틱스가 보유한 첨단 로봇 기술과 운영 역량을 농촌 현장에 직접 투입하는 상생 투자 사업이다. 회사는 총 12억원의 예산을 편성, 추종형 자율주행 로봇 보급을 비롯해 현장 맞춤형 컨설팅, 유지보수 인프라 구축 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집중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전국 주요 과수 거점 농가다. 핵심 장비인 '봇박스(botbox)'는 작업자를 인식해 자동으로 따라 이동하는 추종형 자율주행 로봇이다. 수확물과 자재 운반에 특화돼 있다. 작업자의 동선을 따라 고중량 물품 운반을 보조함으로써 노동 강도를 크게 낮추고 안전사고 위험을 줄여, 농민들이 본연의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26.02.12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 로봇 스타트업 더로보틱스(THE Robotics)가 일본 효고(兵庫)현 야부시시(養父市)에서 자사 농업용 추종형 운반로봇 '봇박스'(botbox)에 대한 현장실증을 8일부터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야부시시는 일본 내 중산간 농촌 지역 중에서도 농업 인구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한 곳이다. 특히 이 도시는 국가전략특구로 지정돼 농촌 현장의 과제를 해결할 혁신 기술 도입을 위해 PoC(기술검증) 실증 기업을 모집했으며, 지원한 30개팀 가운데 단 4팀만이 최종 선정됐다. 이 중 더로보틱스는 한국 기업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봇박스'는 밭농사 현장에서 사과·배 등 과일 수확 후 박스(용기)를 뒤따라 운반하는 과정을 자동화하기 위해 개발된 추종형 로봇이다. 조작법이 간단해 국내 과수 농가에서 이미 생산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더로보틱스는 약 2
2025.07.08 0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