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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직·커리어 플랫폼 '원티드'를 운영하는 원티드랩 (3,400원 ▲115 +3.50%)이 일본의 IT 인재 매칭 플랫폼 라프라스(LAPRAS)와 협력해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한국어와 일본어가 모두 가능한 인재를 필요로 하는 일본 기업 또는 일본에 진출한 한국 기업, 현지에서 커리어 전환을 희망하는 한국인 구직자를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구직자는 라프라스 전용 페이지에서 포지션을 탐색한 뒤 원티드 채용 플랫폼으로 이동해 상세 공고를 확인하고 지원할 수 있다. 원티드랩은 AI 매칭·에이전트 기술과 라프라스의 현지 네트워크를 결합해 채용 효율성을 높였다.
단순히 외국인을 채용하는 기업이 아닌 한국 인재를 적극적으로 필요로 하는 기업과의 매칭에 초점을 맞췄으며, 구직자의 기술 스택과 경력, 희망 근무 지역, 예상 연봉, 비자 유형 등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종합 분석하고 전담 컨설턴트가 이에 최적화된 포지션을 제안한다.
구직자들에게 경력기술서 개선과 면접 준비는 물론 입사 이후 정착을 위한 비자 관련 행정 절차까지 고려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양측은 올해 하반기 일본에서 공동 채용 행사를 개최하는 등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철호 원티드 재팬 대표는 "이번 협업은 일본 HR(인재관리)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일본 내 한국인 IT 인재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핵심 채용 솔루션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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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한국어와 일본어가 모두 가능한 인재를 필요로 하는 일본 기업 또는 일본에 진출한 한국 기업, 현지에서 커리어 전환을 희망하는 한국인 구직자를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구직자는 라프라스 전용 페이지에서 포지션을 탐색한 뒤 원티드 채용 플랫폼으로 이동해 상세 공고를 확인하고 지원할 수 있다. 원티드랩은 AI 매칭·에이전트 기술과 라프라스의 현지 네트워크를 결합해 채용 효율성을 높였다.
단순히 외국인을 채용하는 기업이 아닌 한국 인재를 적극적으로 필요로 하는 기업과의 매칭에 초점을 맞췄으며, 구직자의 기술 스택과 경력, 희망 근무 지역, 예상 연봉, 비자 유형 등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종합 분석하고 전담 컨설턴트가 이에 최적화된 포지션을 제안한다.
구직자들에게 경력기술서 개선과 면접 준비는 물론 입사 이후 정착을 위한 비자 관련 행정 절차까지 고려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양측은 올해 하반기 일본에서 공동 채용 행사를 개최하는 등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철호 원티드 재팬 대표는 "이번 협업은 일본 HR(인재관리)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일본 내 한국인 IT 인재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핵심 채용 솔루션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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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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